2026.04.21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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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 수원시지부, 영농지원 발대식 개최…농촌 일손돕기 실시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NH농협 수원시지부는 4월 21일 수원시 관내 벼 재배농가에서 ‘수원시 농협 함께 나눔 봉사단 영농지원 발대식’을 개최하고, 못자리 볍씨 파종 등 모판 작업과 영농폐기물 수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수원농협 염규종 조합장과 NH농협 수원시지부 전종근 지부장을 비롯해 NH농협은행 수원 지역 지점장 및 임직원들이 참석해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촌 일손돕기에 나섰다. ‘함께 나눔 봉사단’은 발대식을 통해 농촌 지역의 인력 부족 문제 해소를 위한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할 것을 다짐했으며, 영농철 일손 지원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또한 모판 작업과 함께 농경지 주변의 폐비닐과 폐자재를 수거하는 등 농촌 환경 개선에도 힘을 보탰다. 염규종 수원농협 조합장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업인들의 일손 부담을 덜고 쾌적한 농촌 환경 조성에 보탬이 되고자 이번 활동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지원과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농업·농촌과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전종근 NH농협 수원시지부장은 “앞으로도 농촌 일손돕기와 영농폐기물 수거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발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화성에서 띄우는 편지486

이걸 어떻게 연구할까?-홀릭큐브40

이걸 어떻게 연구할까?-홀릭큐브40 시인·영화감독 우호태 어느 순간, 질문은 또 한 걸음 나아간다. “이건 무엇인가?”를 지나 “이걸 어떻게 연구할까?”에 이른다. 이는 단순한 호기심이 아니다. 기존의 방법으로는 설명되지 않는 한계 앞에서 새로운 길을 찾으려는 도전이다. 이때부터 사고는 자기주도적 탐구로 전환된다. 방법을 스스로 모색하고, 기존의 지식과 새로운 시도를 엮어 하나의 실험으로 확장해 나간다. 이미 성인의 인식 틀에 들어선 사고는 굳이 ‘자기주도 학습’이라는 이름을 붙이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스스로 길을 만든다. “이게 뭐야?”에서 시작된 질문은 내면의 자아를 깨우고, 의식은 점차 확장되어 자신만의 세계, 곧 하나의 구조를 이룬다. 홀릭큐브 놀이 또한 그러하다. 단위 큐브에 홀과 돌기(핀)가 연결되며 관계는 확장되고, 그 축적 속에서 공간은 형성되고 구조는 완성되어 간다. 이 과정에서 느끼는 내면의 차오름— 그것은 단순한 조립이 아니라 관계와 구조를 알아차리는 순간이다. 이 깨달음은 오래된 사유와도 맞닿아 있다. 일체유심조— 모든 것은 마음에서 비롯된다는 통찰. 그리고 양자역학이 말하듯, 관찰에 따라 달라지는 세계의 모습 또한 우리의 인식이 현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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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미스트롯3' 오유진, 80살 연상 '97세' 전수경父 과외 선생님 등판!
[ 포에버뉴스 사공선 기자 ]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 ‘전국가요제’ 출전을 선언한 ‘97세’ 전수경 아버지가 도움을 주기 위해 ‘일일 선생님’으로 찾아온 80세 연하 ‘트롯 공주’ 오유진과 만난다. 22일(수) 방송되는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는 ‘국가유공자’ 전수경 아버지의 전국가요제 도전기가 담긴다. 전수경 아버지는 1930년생으로, 일제강점기와 광복, 한국전쟁 참전과 베트남전 파병까지 인생 자체가 한국 근현대사인 인물이다. 현재 97세로 한 세기에 가까운 나이지만, 전수경 아버지는 스마트폰으로 음악을 재생하고 노래하며 춤을 추는 남다른 흥을 선보이며 젊은 에너지로 모두를 놀라게 한 바 있다. 그런 아버지를 위해 전수경은 ‘전국가요제’ 출전을 제안했다. 이미 ‘실버가요제’에서 대상을 거머쥔 경험이 있는 전수경 아버지는 “3천 명이고, 4천 명이고 사람은 많을수록 기분 좋다”며 가요제 출전을 선언했다. 연습도 필요 없다는 아버지가 걱정이 된 딸 전수경은 “실수해서 ‘땡’하면 안 되니까 선생님을 모셨다”며 아버지와 함께 연습실로 향했다. ‘97세’ 전수경 아버지의 선생님이 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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