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30 (목)

최신기사


동대문구, ‘AI 공존도시’ 후속 협의체 가동…교통·교육 현장 과제 찾는다

경찰·소방·시설관리공단·학교 현장 의견 반영…생활밀착형 AI 행정 구체화

[ 포에버뉴스 사공선 기자 ] 서울 동대문구가 ‘AI 공존도시 동대문’ 실현을 위한 후속 행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 2월 ‘AI 공존도시 동대문’ 선포와 거버넌스 출범에 이어 30일 구청 기획상황실에서 교통(안전)·교육 분야 실무 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구는 지난 2월 6일 구청 2층 다목적강당에서 ‘AI 공존도시 선포식’을 열고 ‘생활밀착형 AI’ 전략을 발표했다. AI를 단순히 배우는 기술이 아니라 주민 불편을 줄이고 도시 안전망을 촘촘히 하는 행정 파트너로 활용하겠다는 구상이다. 또한 교육·의료·복지·안전 분야를 아우르는 ‘AI 공존도시 동대문 거버넌스’도 함께 출범했다. 거버넌스에는 동대문구를 포함해 서울동부교육지원청, 서울동부병원, 경희의료원, 삼육서울병원, 동대문경찰서, 동대문소방서 등 모두 11개 기관이 참여했다. 구는 이 거버넌스를 통해 생활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과제를 발굴하고, 이를 사업화와 제도화로 연결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 같은 구상은 30일 열린 교통(안전)·교육 분야 실무 협의체 회의로 이어졌다. 이번 회의는 교통(안전) 분야의 동대문경찰서, 동대문소방서,



지역/정치

더보기



의회



문화/연예

더보기

핫이슈

더보기
문체부, 지역독서문화 꽃피울 도서관과 서점의 협력 방안 찾는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 최휘영 장관은 4월 30일, 공공기관의 지역서점 도서 구매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한다. 그동안 문체부는 지역서점 활성화를 위해 지역서점계 현장 전문가들과 지속적으로 제도개선 방안을 논의해 왔으며, 이를 바탕으로 관계 부처와의 협의도 진행해 왔다. 이번 간담회는 특별히 지역서점뿐만 아니라 도서를 구매하는 공공·학교도서관의 의견도 함께 청취해 더욱 실효성 있는 제도개선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한 자리다. 지역서점계에서는 오명영 한국서점조합연합회 회장, 이대건 전국동네책방네트워크 회장, 이연호 한국서점인협의회 회장, 문선미 코끼리 서적 대표 겸 성남시 서점협동조합 이사장 등이, 공공·학교도서관에서는 이기영 대전시 한밭도서관 관장, 이덕주 한국학교도서관협의회 회장 등이 참석한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지역서점이 도서 납품 과정에서 느끼는 애로사항, 공공·학교도서관이 실제 도서 구매 계약 과정에서 느끼는 부담 등 지역 서점과 도서관의 현장 의견을 청취하고, 지역 독서문화 생태계의 중심인 공공·학교도서관과 지역서점의 상생협력을 위해, 공공부문의 도서 구매 과정에서 지역서점이

경기도

더보기

속보

더보기


포토뉴스

더보기


동영상

더보기

이전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