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4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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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희 성남시의원,“개식용종식법 유예기간 임박… 성남시 업소 60% 집중된 중원구, 안정적 전·폐업에 총력 다해야”

2027년 2월 법적 금지 앞두고 전업 쏠림·미이행 우려… “선제적 맞춤형 지원 절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성남시의회 김소희 의원(더불어민주당, 이매1·2동, 삼평동)은 13일 열린 문화복지체육위원회 중원구청 환경위생과 소관 업무청취에서 '개의 식용 목적의 사육·도살 및 유통 등 종식에 관한 특별법'의 유예기간 종료를 앞두고, 관내 대상 업소의 차질 없는 전·폐업 이행과 현장 안착을 강력히 촉구했다. 김소희 의원은 2024년 제정된 개식용종식법에 따라 오는 2027년 2월 7일부터 식용 목적의 개 사육·도살 및 조리·유통·판매가 전면 금지되는 점을 짚으며, 성남시 전체 관련 업소 66개소 중 약 61%에 달하는 40개소(건강원 24개소, 일반음식점 16개소)가 중원구에 집중되어 있어 성남시 개식용 종식의 성패가 중원구에 달려 있다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중원구 대상 업소 대다수가 전업을 희망하고 있으나 상당수가 법정 시한 직전으로 일정을 미뤄둔 점과 최근 영업손실보상금 거부처분 취소소송 등 현장 갈등이 나타나고 있는 상황을 점검했다. 김 의원은 수십 년간 이어온 생업을 전환해야 하는 상인들의 불안감을 이해하면서도 시한 임박에 따른 혼란이나 미이행으로 인한 영업장 폐쇄 등 불상사가 발생하지 않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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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희 성남시의원,“개식용종식법 유예기간 임박… 성남시 업소 60% 집중된 중원구, 안정적 전·폐업에 총력 다해야”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성남시의회 김소희 의원(더불어민주당, 이매1·2동, 삼평동)은 13일 열린 문화복지체육위원회 중원구청 환경위생과 소관 업무청취에서 '개의 식용 목적의 사육·도살 및 유통 등 종식에 관한 특별법'의 유예기간 종료를 앞두고, 관내 대상 업소의 차질 없는 전·폐업 이행과 현장 안착을 강력히 촉구했다. 김소희 의원은 2024년 제정된 개식용종식법에 따라 오는 2027년 2월 7일부터 식용 목적의 개 사육·도살 및 조리·유통·판매가 전면 금지되는 점을 짚으며, 성남시 전체 관련 업소 66개소 중 약 61%에 달하는 40개소(건강원 24개소, 일반음식점 16개소)가 중원구에 집중되어 있어 성남시 개식용 종식의 성패가 중원구에 달려 있다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중원구 대상 업소 대다수가 전업을 희망하고 있으나 상당수가 법정 시한 직전으로 일정을 미뤄둔 점과 최근 영업손실보상금 거부처분 취소소송 등 현장 갈등이 나타나고 있는 상황을 점검했다. 김 의원은 수십 년간 이어온 생업을 전환해야 하는 상인들의 불안감을 이해하면서도 시한 임박에 따른 혼란이나 미이행으로 인한 영업장 폐쇄 등 불상사가 발생하지 않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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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거장항준] 유재명, '영화감독' 꿈 최초 공개! "장항준도 하는데 나라고 못할 소냐"
[ 포에버뉴스 사공선 기자 ] SBS의 2026년 하반기 기대작 ‘거장항준’에서 유재명이 “영화감독이 꿈이다”라고 최초 고백한다. 오는 15일(목) 첫 방송되는 SBS의 신규 예능 ‘거장항준’(연출 이동원, 감유민/ 작가 김명정/ 공동제작 컨텐츠랩 비보)은 때론 찌질했고, 때론 비굴했지만 누구보다 찬란했던 장항준이 자전영화 ‘거장항준’에 톱배우들을 캐스팅하기 위해 펼쳐지는 은밀한 오디션으로, 거장 장항준과 스타들의 밀고 당기는 쫀득한 말맛 토크쇼가 기대를 모은다. 1회 게스트로 유재명, 이선빈이 출격한 가운데, 유재명이 뜻밖의 고백으로 장항준을 긁(?)는다. 유재명은 “제가 최초로 고백하는데 제 꿈이 영화감독”이라고 털어놓더니 “장항준 때문에 내 꿈을 깨달았다”라며 의미심장한 미소를 짓는다. 이에 김풍은 “장항준도 하는데 나라고 못할 소냐? 이런 마음인 거냐?”라고 능청스럽게 받아쳐 폭소를 유발한다. 장항준은 “유재명이 감독이 안 돼서 다행이다. 경쟁자만 늘어날 뻔했다”라며 너스레를 떨며 웃음을 더한다. 이에 유재명은 장항준을 세계적인 거장 마틴 스코세이지 감독과 동급이라는 파격적인 발언으로 현장을 술렁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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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 애니메이션 및 영화 분야 현장 목소리로 2027년 정부 예산안 및 정책 방향 설계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 최휘영 장관은 10월 13일,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문화예술정책자문위원회 애니메이션 분과(제4차) 및 영화 분과(제4차) 회의를 잇달아 주재한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7년도 정부 예산안 편성 결과’를 현장 전문가들과 공유하고, 편성된 예산이 현장에서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세부 사업 추진 방향과 향후 ‘케이-콘텐츠’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 및 제도 개선 방안을 집중 논의한다. 급변하는 영상 산업 환경에서 ‘케이-애니메이션’ 생태계의 자생력을 키우기 위한 지원 방안 점검 애니메이션 분과 회의에서는 ’27년도 애니메이션 분야 예산 정부안 편성 방향과 핵심 정책 과제를 심도 있게 다룬다. 특히 급변하는 영상 산업 환경에서 ‘케이-애니메이션’ 생태계 전반의 자생력을 키우기 위한 구체적인 지원 방안을 점검한다. 2027년 정부 예산안에서는, 애니메이션 제작 현장의 긴 호흡과 구조적 특성을 고려하여 다년도 연속 지원 사업을 단계적으로 확대했다. 아울러 우수 원천 지식재산(IP) 기반 작품 및 극장용 사업에 대한 제작지원과 모태펀드 애니메이션 전문 펀드 역시 안정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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