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2026년 4월 29일(수)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대한민국을 이끌 여성 지도자상’ 시상식에서 수원시의 김세연 박사(스마트도시문화연구소장, (사)한국선진교통문화연합회 이사장)가 미래여성 지도자 부문을 수상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여성단체협의회와 사단법인 한국여성유권자연맹이 공동 주최했으며, 국회의원 서명옥과 이수진 의원이 공동 주관했다. 행사에는 국회의원 윤상현을 비롯해 정·관계 인사와 여성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김세연 박사는 스마트시티·교통 분야 전문가로서, 여성의 사회 참여 확대뿐 아니라 지역사회 봉사와 공익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왔다. 주민자치 활동을 비롯해 안전문화 확산 등 다양한 봉사 공로가 이번 수상으로 이어졌다.
김 박사는 수상 소감에서 “여성 지도자의 역할은 개인의 성취를 넘어 사회적 변화를 이끌어내는 힘”이라며, “앞으로도 흔들림 없는 의지로 지역과 국가 발전을 위해 헌신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