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3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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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 세교사거리·세교터미널 일대, 신흥 경제중심지로 급부상

-1만6천 세대 규모 주거벨트 형성… 병점동 행정타운과 경쟁할 새로운 핵심축 부상 -기업 관계자들, 오산시에 잇따라 관심 표명...오산 북부와 화성 동부의 랜드마크로 성장할 가능성 높아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경기침체가 장기화하고 있는 가운데, 경기 오산 세교사거리와 그 주변이 오산시의 새로운 경제 중심지로 급부상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세교터미널 부지는 화성시 병점동 행정타운과 경쟁할 수 있는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어 이목이 쏠리고 있다. 현재, 오산 세교터미널 부지와 그 주변 일대의 개발은 이미 확정되었거나 개발에 대한 지구단위 계획이 진행 중이다. 오산 세교터미널부지 일대에 들어서는 주택 계획을 잠시만 들여다보면 내`외심미동에 약4,200(지구단위계획)세대, 양산 지역 일대 2,000세대, 세마2지구 1,659세대(도시개발사업) 등, 약 16,000세대 상당의 아파트가 들어설 것으로 보고 있다. 여기에 기존의 10만 세대의 가구 수를 합치면 터미널 부지를 중심으로 약 12만 세대가 자리 잡은 셈이다. 이에 따라 터미널부지를 중심으로 한 상업지구 개발 여부가 향후 오산 북부의 경제패권을 좌지우지할 전망이다. ▶이권재 오산시장의 오산 북부 개발 의지 오산 세교 터미널 부지가 이렇게 조명받기 전까지 오산시는 많은 고심이 있었다고 한다. 터미널부지는 원래 지난 세교지구 1단계 택지개발사업 준공 이후인 2012년부터 2016년까지 총 5차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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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갱신형암보험, 3대질병진단비 가입할 때 유용한 보험비교사이트 추천.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3대질병으로 일컬어지는 암,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은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에서 상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진단비를 집중적으로 보장해 주는 보험상품을 3대질병진단비 보험이라 할 수 있다. 3대질병진단비보험은 대부분의 보험사에서 판매하고 있는데, 우선 암진단비 특약에 가입할 경우 보통 일반암 진단비를 기준으로 보험금이 지급된다. 암보험금은 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필요한 용도로 자유로이 사용이 가능한데, 암과 뇌/심장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다면 수술비보험 특약이나 질병후유장해 같은 특약을 추가로 설계하여 폭넓은 보장과 함께 종합형 상품으로서의 기능을 발휘할 수도 있다. 이 같은 3대질병에 대한 진단비 보험은 중복가입시에도 실손보험과는 다르게 중복보장이 가능하므로 중대질병으로 인해 장기치료가 필요한 경우 소득단절 및 간병비 등을 대비하기 위하여 복수로 가입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다. 그러나 중복가입의 경우 보험료 부담이 커질 수 있으므로 사전에 3대질병보험 비교사이트를 활용하여 판매회사 및 상품별로 가격을 비교해 보고 선택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우선, 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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