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에버뉴스 오명숙 기자 ] 장흥지역자활센터는 지난 22일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에 참여하는 어르신 150여 명을 대상으로 2024 대한민국통합의학박람회장에서 문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문화체험 행사를 통해 화합의 시간을 가짐으로써 노인일자리 사업의 만족도를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어르신들은 통합의학관, 보완대체의학관, 건강증진관, 건강음식관, 힐링테라피·의료산업관 등 행사장에서 제공하는 여러 가지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문화활동을 체험한 어르신들은 “오늘 행사로 인해 여러 가지 의료 체험을 할 수 있어 즐거웠다”며 “추억을 간직하게 해 줘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위수미 장흥지역자활센터장은 “문화활동에 참여하신 어르신들께서 일자리도 중요하지만 이러한 문화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의 몸과 마음의 건강에 도움을 주고 생활에 활력을 가졌으면 하는 바램이다”라고 전하면서 비가오는 상황에 안전을 더욱 강조했다.
[ 포에버뉴스 오명숙 기자 ] 장흥군이 내년 ‘산림복지 무장애나눔길 조성사업’ 대상지로 선정돼 복권기금 12억 3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25일 밝혔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주관한 이번 공모사업은 복권수익금으로 장애인, 노인, 영·유아, 저소득층 등 신체·경제·사회적 취약계층에게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에 목적을 두고 있다. 장흥군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2024년부터 2025년까지 총사업비 24억 6천만 원을 들여 무장애나눔길을 조성한다. 사업 대상지는 안양면 기산리 사자산 일원의 장흥통합의료병원에서부터 장흥통합의학컨벤션센터까지 약 3km 구간이다. 군은 신체적 제약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무장애 숲길 산책로, 산림체험프로그램을 위한 쉼터, 편의시설 등을 조성할 계획이다. 이번 무장애나눔길이 완성되면 산림복지의 사각에 있는 취약계층이 제약없이 이용할 수 있는 녹색인프라가 구축될 전망이다. 장흥군은 사자산 치유숲 무장애나눔길(가칭) 조성을 통해 전라남도 마음건강치유센터, 장흥통합의학박람회, 장흥통합의료병원을 찾는 방문객에게 새로운 경관과 산림치유프로그램 체험을 제공할 예정
[ 포에버뉴스 오명숙 기자 ] 장흥군 정남진장흥쌀조합공동사업법인의 대표 브랜드쌀인 아르미쌀이 하와이 첫 수출길에 오른다. 수출물량은 총 8톤으로 ‘카이커뮤니케이션’ 수출업체를 통해 하와이 지역마켓에 공급될 예정이다. 쌀은 20kg으로 개별 소포장하여 현지인에게 판매된다. 아르미쌀(새청무)은 특유 찰진 식감과 풍부한 영양가로 유명하며, 국내외 소비자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하와이에 거주하는 한인 및 아시아계 소비자들 사이에서 쌀에 대한 수요가 높은 만큼, 이번 수출이 장흥군 농가 소득에 꾸준히 도움이 될 전망이다. 정남진장흥쌀조합공동사업법인 관계자는 “품질 관리와 지속 가능한 농업을 통해 소비자에게 신뢰받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겠다”며 “앞으로도 카이커뮤니케이션과 함께 향우 미국 LA, 미국동부, 브루나이, 프랑스, 베트남 쪽에 수출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김성 장흥군수는 “이번 수출은 장흥군 쌀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지역 경제 활성화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해외 진출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포에버뉴스 오명숙 기자 ] 장흥군은 지난 21일부터 군민회관 일원 등에서 통일주간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 및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올해 '정남진 장흥 통일주간'은 전 국민 통일 공감대 확산을 위해 1주일간 진행되는 행사로서 道 호남권 통일 플러스센터 및 전남남북교류 평화센터 등과 연계해 타 지역민 150여 명, 군민 500여 명이 참석하는 등 큰 활기를 띠었다. 구체적으로 △통일 전시회(21일~22일)는 북한 주민 생활용품 및 사진전으로 구성되어 민족의 동질성을 회복하고 평화와 통일의 의지를 다지는 기회가 됐으며 △통일 체험 프로그램(21일~22일)은 누구나 쉽게 통일에 대해 다가설 수 있도록 한반도 퍼즐 맞추기 등을 통해 참여율을 높였다. 또한 △평화통일 활동가 세미나(22일~23일)는 도내 평화통일 전문가 100여 명이 참석해 북한 인권에 대한 문제의식과 경험을 공유하고 네트워킹을 통한 연대 강화를 이루었다. 이어서 △평양 아리랑 예술단(23일)의 북한민속공연을 통해 남과 북의 문화적 차이점을 극복하고 분단된 한민족의 아픔과 평화통일을 노래했다. 마지막으로 △통일 학술 포럼(23일)은 남북경제문화협력
[ 포에버뉴스 오명숙 기자 ] 장흥군은 스마트 안전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어르신 75가구에 무선 LED 전등 설치와 전기 안전 점검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주민들의 안전과 에너지 절감을 목표로 추진됐으며,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전기 안전성을 확보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번 전기 안전 점검은 한국전기기능장협회가 재능 기부 형태로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협회는 전기 설비의 이상 유무를 확인하고, 필요한 조치를 취해 가구별 전기 안전을 확보했다. 이번 사업은 무선 LED 전등 설치로 에너지를 절감하고, 거동불편 어르신의 전기 사고를 사전에 방지해 안전한 주거 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했다는 평가다. 장흥군은 앞으로도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장흐군은 행정안전부가 공모한 ‘2024년 읍면동 스마트 복지·안전서비스 개선모델 개발지원사업’에 4월 선정되어 사업비 2,700만원으로 ‘찾아가는 군민안전 생활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했다. 디지털 수도 미터 활용한 취약계층 위기상황 발굴 및 지원, 거동
[ 포에버뉴스 오명숙 기자 ] 2024 대한민국 통합의학박람회가 5일간의 일정을 모두 마치고 22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올해 박람회는 22만명의 관람객이 다녀가며 ‘건강과 치유의 고장’으로서 장흥군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했다는 평가다. 전남도와 장흥군이 주최하고 통합의학박람회 추진위원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박람회는 ‘100세 시대, 통합의학!’을 주제로 열렸다. 통합의학적 상담과 진료뿐만 아니라, 심신을 재충전하도록 한층 강화된 다채로운 힐링 체험 프로그램으로 관람객들의 호평을 받았다. 짜임새 있게 구성된 테마별 체험관은 단연 인기였다. 주제관에서는 통합의학의 과거와 미래를 알기 쉽게 전시하고 셀프케어 측정 등 의료기기 체험을 선보였다. 양·한방과 통합의학이 어우러진 ‘통합의학관’, 전남도 내 22개 시군 보건소가 참여하여 건강정보를 제공한 ‘건강증진관’에서도 다양한 건강 체험이 이어졌다. 뷰티 테라피, 마사지 체험, 의료기기 및 참가기업 정보 제공을 운영한 ‘힐링테라피&의료산업관’, 홍채검사, 전신마사지 등 통합의학 체험프로그램으로 구성된 ‘보완대체의학관
[ 포에버뉴스 오명숙 기자 ] 장흥군의회가 10월 22일 열린 제29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8일간의 의사일정을 마쳤다. 이번 임시회에는 장흥군 학습장려금 지원 조례 제정안, 장흥군 농산물가공지원센터 운영 조례 제정안 등 총 26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특히, 10월 15일부터 16일까지 2일간 진행된 주요사업장 현장방문에서는 농산어촌 유학마을 조성사업과 장흥군립야구장 조성공사 등 11개 사업장의 진행상황을 면밀히 점검하여 주민들의 불편사항 등 문제점을 지적하고 해소방안을 제시했다. 김재승 의장은“이번 임시회에서 현장방문과 안건심사에 애쓰신 동료의원과 집행부 관계자에게 감사드린다.”면서“앞으로도 군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군민과 함께 성장하는 의회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포에버뉴스 오명숙 기자 ] 장흥군은 제22회 노인맞춤형 운동처방 서비스 걷기리듬댄스 경진대회가 지난 18일 장흥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고 전했다. 이번 경진대회는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제공기관인 차오름아카데미에서 주관했다. 장흥군을 비롯한 전남도 내 20개 시군 1,200여명의 노인맞춤형 운동처방 서비스 이용자 어르신 33개 팀이 참여했다. 이번 대회는 노인 건강운동에 대한 관심을 확산시키고, 어르신들의 공동체적 친교의 우정을 나누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열렸다. 행사는 걷기리듬댄스 경연과 품바, 부채춤, 건강장수춤, 타악 퍼포먼스 등 단체 공연을 중심으로 펼쳐졌다. 대회 참여자들은 경진대회가 종료된 후 2024 대한민국통합의학박람회장으로 이동하여 개막식에 참석하고 박람회장을 관람하는 등 통합의학을 체험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김성 장흥군수는 “지역 어르신들이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 포에버뉴스 오명숙 기자 ] 2024 대한민국 통합의학박람회가 18일 장흥군 안양면 국제통합의학박람회장에서 막을 올렸다. 오는 22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펼쳐지는 올해 박람회는 ‘100세 시대, 통합의학!’란 주제로 진행된다. 개막식에는 김영록 전남도지사, 김성 장흥군수, 문금주 국회의원, 김태균 전남도의회 의장, 김재승 장흥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지역민과 관람객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올해 개막식은 관람객들에게 통합의학의 과거와 미래를 소개하고, ‘통합의학 장흥’의 위상을 대내외에 선포하는 데 의미를 뒀다. 주제영상은 100세 시대 건강한 삶이 시작되는 통합의학 메카, 어머니 품 장흥, 활기찬 대한민국을 만드는 위대한 여정을 담아냈다. 미디어아트 제막 퍼포먼스에서는 서양의학, 한의학, 대체의학, 생의학, 에너지의학, 마음의학 등 통합의학의 6가지 요소를 영상으로 표출했다. 이어진 축하공연에는 박지현, 현숙, 강민, 손태진, 황민호 등 유명 가수들이 출연해 세대공감 무대를 선보였다. 장흥군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관람객들이 통합의학을 직접 체험하고 경험할 수
[ 포에버뉴스 오명숙 기자 ] 장흥군은 17일 지방소멸대응기금 사업 집행률 제고를 위해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천영 장흥군 부군수 주재로 진행된 간담회는 군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2~2023 지방소멸대응기금 사업 추진상황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집행률 제고 방안에 대하여 논의해다. 장흥군은 지난 2022년부터 2023년까지 ▲문흥 빛의 거리 조성(40억 원) ▲중흥촌 청년자립학교 조성(22억 원) ▲군민이 함께하는 여흥마을 조성(30억 원) ▲장흥 여흥 두드림센터 조성(100억 원) ▲힐링문흥 가족친화환경 조성(30억 원)을 추진한다. 이천영 장흥 부군수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지방소멸대응기금의 현황과 문제점을 심도 있게 논의하며, 이를 바탕으로 장흥군의 기금 집행률을 높이고 지역 특색에 맞는 맞춤형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