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농림수산업자신용보증기금 경기지역보증센터는 지난 2월 5일 신뢰회복과 임직원의 윤리의식 쇄신을 위해 ‘신뢰회복 자정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결의대회는 농업인과 국민의 신뢰를 기반으로 성장해 온 협동조합의 정체성을 재점검하고, ‘새로운 대한민국 농협’의 가치에 부합하는 조직 운영 원칙을 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기지역보증센터 전 직원은 스스로의 책임을 되돌아보며 조직 전반의 윤리 기준을 한층 강화하는 데 뜻을 모았다.
아울러 농업인이 존경받고 국민 모두가 행복한 농업·농촌 구현을 위한 ‘농심천심(農心天心) 운동’에 앞장설 것을 결의했다.
한종학 센터장은 “이번 결의대회가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도록 내부통제 강화와 윤리강령 실천 여부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