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경기도의회 김진경 의장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민주당 최고위원 선거에서 문정복 위원, 강득구 위원, 이성윤 위원이 당선됐다”며 “진심으로 축하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세 분 모두 현장에서 민생을 지켜온 분들이자, 민주당의 가치와 책임을 몸으로 증명해 온 분들”이라며 “특히 시흥의 문정복 최고위원님은 평당원에서 최고위원까지 드라마 같은 역사를 쓰신 분으로 매우 자랑스럽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당의 새로운 지도부로서 국민의 기대에 응답하고, 더 단단한 민주당을 만들어 주실 것이라 믿는다”며 “앞으로의 역할과 활약을 마음 깊이 응원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끝까지 최선을 다해 선거에 임하신 이건태 후보께도 존경과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며 “비록 결과는 아쉬웠지만 진정성 있는 도전은 당에 큰 자산으로 남았고, 이 과정에서 보여주신 책임감과 헌신 역시 민주당의 소중한 힘”이라고 평가했다. 끝으로 김 의장은 “이번 선거를 계기로 더 단합된 민주당, 국민 곁으로 더 가까이 가는 민주당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도민에게 출퇴근 하루 1시간의 여유를 드리겠다는 약속을 조금씩 실천해 나가고 있다”며 제2차 경기도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된 12개 노선도 신속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9일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열린 ‘제2차 경기도 도시철도망 신속 추진을 위한 국회 토론회’에는 김동연 경기도지사를 비롯해 김태년·백혜련·김승원·이수진·한준호·김준혁·부승찬·안태준·이기헌 국회의원, 도민, 시군 관계자, 연구기관 및 교통 전문가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김동연 지사는 환영사를 통해 “이번 도시철도계획에는 교통이 불편한 지역, 성장을 기다리고 있는 지역, 균형발전에 맞는 지역을 대상으로 골고루 포함을 시켰다”면서 “작년에 GTX-A와 별내선 개통 등 철도에서 큰 성과가 많이 있었다. 경기도의 주요 거점 지역이 20분대 생활권으로 접어드는 것을 실감하고 있다”고 말했다. The 경기패스, 똑버스, 일산대교 통행료 반값 등 경기도 교통복지 정책을 소개한 김 지사는 이어 “이제 시작이다. 가장 중요한 관건은 예타 통과다. 25분의 의원님들과 함께 힘을 합쳐서 계획대로 빠른 시간 내에 추진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하겠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연구회(회장 김시용, 도시환경위원장)는 7일 오후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회의실에서 ‘지역사회 계속거주(Aging In Place) 실현을 위한 도시공간 조성방안 연구’에 관한 정책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최종보고회에서는 지난 3개월간 진행된 연구의 최종 성과를 공유하고, 전문가 심층 인터뷰 등을 통해 도출된 경기도 맞춤형 AIP 활성화 방안 및 제도적 보완책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이번 연구는 도내 고령인구가 익숙한 지역사회에서 안전하고 독립적인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도시공간의 물리적 환경 개선과 정책적 지원 체계를 마련하는 것을 목적으로 추진됐다. 특히 연구진은 경기도의 지역별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공간 조성부터 재개발·재건축 사업과의 연계, 스마트 기술 도입, 그리고 복잡한 법제도 정비 등을 주요 추진 방향으로 제시했다. 연구의 핵심 성과로는 ‘경기도 지역사회 계속거주 도시공간 조성 지원 조례’ 개정안은 AIP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실태조사 실시 및 기본계획 수립을 구체화하고, 지역사회 계속거주 여건 개선을 위한 사업 범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경기도의회 김진경 의장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더불어민주당의 심장으로 불리는 호남 지역 시·도의회를 차례로 방문해 문정복 후보가 반드시 최고위원이 되어야 한다는 뜻을 전했다고 밝혔다. 김 의장은 “이번 방문에서 김태균 전라남도의회 의장, 문승우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의장, 임채성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의장과 만나 민주당이 나아가야 할 방향과 책임 있는 역할에 대해 깊이 논의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국민의 신뢰를 굳건히 하기 위해서는 현장을 잘 알고 민생과 지방의 목소리를 대변할 수 있는 지도부가 필요하다”며 “그 적임자가 바로 문정복 후보”라고 강조했다. 끝으로 김 의장은 “문정복 후보와 함께라면 당원의 신뢰를 받는 민주당으로 나아갈 수 있다고 믿는다”며 “우리 당의 내일을 위해 문정복 후보와 끝까지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경기도의회 김진경 의장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시흥시 목감동 의용소방대의 경기도의회 방문을 환영하며, 도민 안전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의용소방대원들에게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 의장은 이날 환영 인사를 통해 “재난과 위기의 순간마다 가장 먼저 현장으로 달려가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켜주시는 분들이 바로 의용소방대”라며 “의용소방대가 흘린 땀과 헌신 덕분에 우리 지역은 한층 더 안전해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 방문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와 애로사항을 직접 들을 수 있었고, 시민 안전을 지키는 역할이 얼마나 막중한지 다시 한번 느끼는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의용소방대원 여러분의 노고가 존중받고, 보다 나은 환경에서 활동하실 수 있도록 제도와 정책으로 든든히 뒷받침하겠다”며 “도민의 안전을 위해 헌신해주시는 모든 의용소방대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강조했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경기도의회 김진경 의장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CBS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고 밝혔다. 김 의장은 “지방자치 발전과 경기도민의 복리 증진을 위한 그간의 노력을 인정받은 것 같아 뿌듯한 마음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공익적 가치를 확산하는 캠페인 방송을 함께 만들어온 점을 높이 평가해 주신 것 같아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김 의장은 “이 감사패는 도민과 함께 만들어온 경기도의회의 시간에 대한 평가라고 생각한다”며 “제11대 의회 마지막 임기까지, 자치분권을 더욱 단단히 세우고 도민의 기대를 책임과 성과로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시흥3)이 시흥시의 예산 미반영으로 중단 위기에 놓였던 ‘시흥시 스마트 도로 관리시스템’의 지속 추진을 이끌어냈다. 김 의장은 시민 안전과 직결된 스마트 도로 관리시스템의 안정적·지속적 운영을 위해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10억 원을 확보하는 데 성공했다고 5일 밝혔다. 스마트 도로 관리시스템은 시흥시 관용차에 AI 기반의 IoT 센서와 카메라를 부착해 도로 파손(포트홀), 낙하물 등 도로 위 위험 요소를 실시간으로 감지하는 첨단 기술이다. 지난해 8월 김 의장이 구축 사업비 전액(10억 원)을 도 특조금으로 확보하며 도입, 운영되고 있다. 실제 운영 결과, 도로 파손(포트홀) 건수와 영조물 배상 건수 등이 크게 감소하는 등 가시적 성과를 거두며 실효성도 입증됐다. 도입 두 달여 만인 지난 2025년 10월 말 기준 도로 파손 건수는 2024년 대비 31% 줄었고, 영조물 배상 건수는 77% 감소했다. 이처럼 효과가 확인됐음에도 불구하고, 시흥시는 ‘예산 부족’을 이유로 2026년도 예산안에 관련 예산을 추가 반영하지 않으면서 사업 지속성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경기도의회 김진경 의장(더민주·시흥3)은 2일 의회 구내식당에서 직원 격려 오찬을 함께 하며 새해 힘찬 출발을 응원했다. 이날 행사는 지난 한 해 의정활동을 위해 애쓴 의회사무처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새해의 시작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찬에는 떡국과 돼지불고기, 오징어미나리초무침, 샐러드 등이 나왔으며, 김 의장은 임채호 의회사무처장, 박호순 의정국장과 함께 직접 사과파이를 직원들에게 일일이 배식하며 격려했다. 김 의장은 “지난 한 해 의회사무처 직원 여러분 덕분에 의회가 도민 앞에 책임 있는 모습으로 설 수 있었다”라며 “붉은 말의 해인 새해에는 직원 여러분 모두의 힘찬 출발을 응원한다”고 강조했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시흥3)이 2일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현충탑을 참배했다. 김 의장은 이날 오전 10시 시흥시 논곡동에 위치한 현충탑에서 묵념과 헌화·분향을 하며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을 기렸다. 방명록에는 ‘거룩한 헌신을 받들어 경기도와 시흥의 눈부신 발전으로 보답하겠습니다’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이날 참배에는 안광률 교육기획위원장, 장대석 의원, 이동현 의원, 김종배 의원 등 도의원과 함께 광복회, 대한상이군경회, 재향군인회 등 60여명이 함께 했다. 김 의장은 “새해를 맞아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을 다시 한번 기리며 경기도민의 더나은 삶을 위해 더욱 열심히 노력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라며 “오로지 도민만 바라보며 더 큰 책임과 각오로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새해부터 통행료 50% 인하 조치가 내려진 일산대교 현장을 찾아 통행료 무료화 적극 추진 의지를 재차 밝혔다. 김동연 지사는 2일 정오 일산대교 현장을 찾아 통행 상황을 살펴본 후 “김포시는 이미 부분적인 동참 의사를 표시했고, 파주시도 적극적인 의사를 표시하고 있다”면서 “앞으로 고양시와 의논해서 나머지 절반에 대한 감면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 지사는 이어 “정부에서도 관심을 갖고 올해 예산에 용역비를 넣었기 때문에 항구적으로는 중앙정부까지 참여해 전액 무료화하는 계획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자리를 함께한 이재영 일산대교주식회사 대표는 “작년 1월 1일과 비교해 봤는데, (통행 차량이) 6,300대 정도가 늘어났다. 12% 정도가 통행료 반값 때문에 늘어난 게 아닐까 생각한다”고 통행료 감면 효과에 대해 보고했다. 이에 대해 김 지사는 “좀 더 추이를 지켜보자. 잘 관리해달라”고 당부했다. 경기도는 경기도의회와 협의를 거쳐 200억 원을 올해 본예산에 편성하고 1월 1일부터 일산대교 통행료를 기존 1,200원에서 600원(승용차 기준)으로 50% 전격 인하했다. 이에 따라 일산대교 통행료는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