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양주시가 오는 25일 옥정호수공원 일대에서 제26회 사회복지의 날을 기념해‘2025년 양주시 사회복지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관내 소속 29개의 복지기관·시설 등이 체험 및 서비스 홍보부스를 운영해 아동·청소년·노인·장애인 관련 다양한 사회복지 서비스에 대해 시민들에게 알린다. 또한, 시민들이 쉽고 재미있게 사회복지를 접하는 장을 마련하고자 ▲복지 골든벨, ▲축하공연(사물놀이, 밴드공연 등), ▲장애인-비장애인 함께 걷기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양주시 관계자는 “이번 사회복지박람회에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이 체감하고 공감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양주시는 2016년도부터 사회복지박람회를 매년 개최해 시민들에게 시에서 운영하는 복지서비스를 홍보하고 있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양주시가 오는 11월 18일 오후 1시,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 대강당(지하 1층)에서 ‘2025 양주시 일자리박람회 취업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특강은 ‘내일을 바꾸는 취업전략’을 주제로, 구직자들에게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구직 노하우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연은 유튜브 채널 ‘황엔터’로 잘 알려진 황인 대표강사(前 한국야쿠르트)가 맡는다. 황 강사는 tvN '유퀴즈온더블럭' ‘취업의 신’ 편, MBC 라디오 ‘굿모닝 FM 장성규입니다’ 특집 등에 출연해 취업 분야에서 공감을 이끌어온 인물이다. 행사 당일 강연은 양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되며, 참가 희망자는 10일부터 QR코드를 통해 사전 접수 후 참여할 수 있다. 양주시 관계자는 “이번 특강은 청년층은 물론 중장년 구직자까지 모두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실전 취업 전략을 다룰 예정”이라며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취업 경쟁력을 높이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양주시 옥정2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는 최근 옥정2동 청사 앞에서 ‘사랑 나눔 달걀 판매 행사’를 개최하여 저소득가정 신입생을 위한 후원금을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경제적 부담으로 학용품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가정의 아이들이 새 학기를 희망차게 시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추진됐다. 행사에는 위원 30여 명이 참여해 구슬땀을 흘렸으며, 강수현 양주시장과 신동주 동장도 함께해 판매 목표 수량인 1,000판을 넘어 전량 완판되는 등 주민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판매 수익금은 전액 지역 내 저소득가정 신입생들을 위한 ‘키즈박스(책가방, 학용품세트)’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행사 수익금은 전액 ‘키즈박스(책가방·학용품 세트)’ 지원 사업에 사용돼 관내 저소득가정 신입생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위원회는 아이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와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임선화 위원장은 “이번 행사가 지역 주민들의 큰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어 기쁘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아이들에게 희망을 전해줄 수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양주시 보건소가 '국민건강증진법' 제9조(금연을 위한 조치)의 개정에 따라 10월 2일부터 관내 등록된 대안교육기관을 금연구역으로 추가 지정했다. 이번 조치는 청소년들의 건강권 보호와 간접흡연 피해 예방을 위한 것으로, '대안교육기관에 관한 법률'에 따라 설립된 기관의 교사와 운동장을 포함한 모든 구역이 금연구역으로 지정된다. 지정일 이후 대안교육기관 내에서 흡연이 적발될 경우, '국민건강증진법'에 따라 1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대안교육기관은 주로 청소년들이 이용하는 공간인 만큼, 더욱 철저한 건강권 보호가 필요하다”며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가 금연구역 지정 취지에 공감하고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양주시 보건소는 앞으로도 간접흡연 예방을 위한 금연구역 확대 지정, 금연 환경 조성, 흡연자를 위한 금연지원서비스 제공(금연클리닉)을 통해 시민의 흡연율을 감소시키고 건강증진에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강수현 양주시장이 추석 연휴 기간인 지난 4일 관내 주요 현업기관을 방문해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7일간의 긴 추석 연휴에도 시민과 귀성객들이 안전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묵묵히 근무하는 현업기관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 시장은 이날 양주소방서를 시작으로 가납시장, 경신하늘뜰 공원묘지, 거점소독소, 양주예쓰병원, 양주경찰서를 차례로 방문하고 연휴를 반납한 채 시민 안전과 교통, 방역, 의료서비스 등을 위해 헌신하는 관계자들을 직접 만나 위로와 감사의 뜻을 전했다. 강 시장은 “시민의 안전을 위해 비상 대응 체계를 유지하며 맡은 바 역할을 다하는 현업기관 관계자분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양주시는 언제나 시민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양주시 회천3동이 1일 가을을 맞아 아름답고 쾌적한 거리 환경 조성을 위해 국화꽃 식재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강수현 양주시장을 비롯해 회천3동장, 회천3동 통장협의회, 공무원 등 약 50여 명이 참여했으며, 회천3동 행정복지센터와 양주한국병원 장례문화원 일대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주민들에게 가을의 정취를 전하고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에 기여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에 지속적으로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조전희 동장은 “정성껏 심은 국화꽃을 통해 시민들이 계절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거리 환경에 대한 관심과 청결 의식을 함께 높일 수 있기를 바란다”며, “담배꽁초나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지 않는 성숙한 시민의식이 자리잡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회천3동은 이번 행사 이후에도 정기적인 물 주기와 잡초 제거 등 체계적인 화단 관리를 통해 쾌적한 거리 환경을 지속적으로 유지해 나갈 계획이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양주시가 이번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와 시민들의 주‧정차 편의를 위해 전통시장 주변 도로의 주‧정차 단속을 유예하고 관내 공영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한다. 전통시장 이용을 촉진하기 위해 가래비 전통시장 주변 도로는 추석 연휴 기간인 10월 3일부터 10월 9일까지 고정형 및 이동형 단속카메라를 통한 주‧정차 단속이 일시적으로 유예된다. 다만, 6대 절대 불법 주‧정차 금지구역인 ▲버스정류소 10m 이내 ▲소화전 5m 이내 ▲교차로 모퉁이 5m 이내 ▲횡단보도 면적 내 ▲어린이보호구역 중 초등학교 정문 앞 도로 ▲인도(자전거보행자겸용도로 포함) 위는 주민신고제를 포함하여 유예 없이 단속 대상이 된다. 시 관계자는 “추석 연휴 동안 지역 주민과 귀성객들이 편리하게 주차 공간을 이용할 수 있도록 이번 조치를 취했다”며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로 안전하고 즐거운 명절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양주시가 지난 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제2회 양주시 시정혁신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위원회는 임기 만료에 따라 6개 분과(시정혁신, 교육․체육․사회, 문화․관광, 경제․일자리, 도시균형발전, 관군협력)에 전문적 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전문 인사를 위촉해 총 37명으로 재구성됐다. 특히, 양주시는 복지 ‧ 체육분야에 전문가를 새롭게 위촉해 해당분야 사업 추진 과정에 전문적인 의견을 청취할 계획이다. 이날 회의에서 시정혁신자문위원회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위원장 등 임원을 선출했으며 문화관광재단 설립의 방향 설정 등 향후 양주시에서 추진할 정책에 대한 제안 발표와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위원회에서 제시된 정책 제안과 다양한 의견들은 양주시 정책 수립의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양주시가 지난 1일 겨울철 대설·한파 등 자연재난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기 위해, 유관기관 및 민간단체가 참여하는 ‘겨울철 자연재난 대책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재난·안전관리 차원에서 기관 간 협력체계를 공고히 하고, 재난 취약계층 보호 및 현장 중심의 대응·복구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했다. 회의에는 양주시 부시장을 비롯한 관련 부서, 소방서, 경찰서, 공공기관, 민간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해 각 분야별 세부 대책을 공유했다. 주요 논의사항은 ▲공공·민간 공동대응체계 강화 ▲재난 취약계층 및 위험지역 집중관리 ▲현장 중심 상황관리 및 신속 복구체계 확립 ▲ 기관별 재난 발생시 협력 방안 등으로 겨울철 자연재난에 대한 선제적 대응을 중심으로 회의가 진행됐다. 이번 회의를 통해 민·관·군 간 협업체계를 공고히 하고 현장에서 즉시 대응 할 수 있는 실무대책을 마련했다. 양주시 부시장은 이날 회의에서 “겨울철 자연재난은 시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사안으로, 사전 대비와 기관 간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양주시는 현장 중심의 대응과 신속한 복구체계를 통해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양주시가 최근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에서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귀한 헌신, 위대한 힘’을 주제로 '2025 군인가족의 날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양주시가 처음으로 주관한 공식 “군인가족의 날” 기념행사로, 관내 주요 부대 지휘관과 장병, 군인가족을 비롯해 호국보훈·안보단체 회원, 병역명문가, 경동대 군사학과 예비장교, 각 사회단체 대표 등이 대거 참석해 군인가족들의 헌신과 희생에 존경과 감사를 전했다. 행사는 ▲유공자 표창 수여, ▲군인가족 자녀들의 군가 합창, ▲기념 음악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군인가족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은 인터뷰 영상과 어린 자녀들의 군가 합창은 큰 공감을 불러일으키며 참석자들의 가슴에 깊은 울림을 남겼다. 축하 공연 무대는 피아노 김규희, 보컬 차여울, 메조소프라노 장은, 테너 구본진, 바리톤 곽상훈 등 실력 있는 출연진이 품격과 대중성을 겸비한 무대를 선보여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그 외의 행사로 양주시 보건소가 운영한 ‘찾아가는 건강힐링닥터스’ 부스도 눈길을 끌었다. 심뇌혈관질환, 구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