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NH농협생명 북부사업국(국장 홍성범)은 4~5월 출시 예정인 보장성 신상품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현장 중심의 마케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권역 내 농·축협 임직원을 대상으로 집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4월 22일 하남농협 컨벤션홀, 4월 23일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 대강당에서 총 2차에 걸쳐 진행됐으며, 양일간 경기 북부 권역 농·축협 임직원들이 대거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교육은 최근 보험시장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보장성 상품 중심의 판매 활성화를 통해 농·축협의 비이자 수익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2026년 보험시장 리포트’를 통해 시장 트렌드를 분석하고, 종신보험이 다시 주목받는 배경과 이에 적합한 영업 전략을 공유했다.
이어 ‘NH올원더풀간병안심요양보험’을 중심으로 고령화 시대에 대응한 요양·간병 보장상품의 필요성과 주요 특징을 설명했으며, ‘NH올원더풀기억안심치매보험’을 통해 치매 보장 개정 내용과 상담 시 활용 가능한 핵심 세일즈 포인트를 집중적으로 전달했다.
NH농협생명 북부사업국 홍성범 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생명보험에 대한 권역 내 주요 농·축협 임직원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향후에도 지속적인 교육과 프로모션 지원을 통해 보장성 상품 판매 비중 확대와 농·축협 비이자 수익 증대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