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1 (수)

박승원 광명시장“시민과 공직자의 헌신이 만든 변화… 광명의 더 큰 도약 위한 동력 될 것”

박 시장, 1일 ‘직원 소통의 날’에서 시민과 공직자들에게 감사 전해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박승원 광명시장이 시민과 공직자들의 헌신이 만들어낸 변화를 강조하고, 더 큰 도약을 위한 준비를 당부했다.

 

박 시장은 1일 오전 광명시민회관에서 열린 ‘직원 소통의 날’에서 “민선 7·8기를 지나며 광명시는 많은 성장과 변화를 이뤄냈다”며 “이는 주권자로 역할을 다해준 시민과 그 목소리를 경청하고 실현해 온 공직자들의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평가했다.

 

이어 “특히 코로나19와 신안산선 공사 현장 사고 등 어려운 과정에서도 현장을 지키며 제 역할을 다해준 공직자들이 있었기에 광명시가 위기를 극복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또한 차량기지 이전 백지화, 광명사랑화폐 누적 1조 원 발행, 신속한 재난·사고 대응 등을 언급하며 “광명의 미래를 지키기 위해 함께 고민하고 행동해 온 모든 과정이 값진 결과로 이어졌다”고 밝혔다.

 

특히 신안산선 사고와 화재 상황에서 보여준 신속한 현장 중심 행정을 사례로 들어 “위기 때마다 시민 곁을 지킨 공직자의 모습이 곧 광명의 경쟁력”이라고 강조했다.

 

박 시장은 주요 도시개발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노력도 높이 샀다. 박 시장은 “재개발·재건축, 광명시흥 테크노밸리, 구름산지구, 광명하안2 공공주택지구 등 대규모 개발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되고 있는 것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책임을 다해온 직원들의 헌신 덕분”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더욱 투명하고 공정하며 안전한 행정을 구현해 나가야 할 책임이 있다”며 “지금까지 잘 해온 만큼 흔들림 없이 시민을 위한 행정을 이어가 달라”고 당부했다.

 

끝으로 “시민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쌓아온 노력은 반드시 더 나은 광명의 미래로 이어질 것”이라며 “공직자 여러분이 만들어 온 변화의 흐름을 지켜달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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