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구민의 독서문화 활성화와 책 읽는 도시 조성을 위해 오는 3월 2일까지 ‘2026년 계양구 올해의 책’ 선정을 위한 구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계양구 올해의 책 후보도서는 독서 관련 기관으로부터 총 35권의 도서를 추천받아 교육·독서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선정위원회의 논의를 거쳐 최종 9권이 선정됐다. 성인 분야는 ▲제철행복(김신지 작가) ▲시절한시(이지운 작가) ▲오춘실의 사계절(김효선 작가), 청소년 분야는 ▲네임 스티커(황보나 작가) ▲뜀틀, 넘기(박찬희 작가) ▲오늘 밤은 스웩이 넘칠거야(강경수 작가), 어린이 분야는 ▲검은 여우를 키우는 소년(신동섭 작가) ▲닭인지 아닌지 생각하는 고기오(임고을 작가) ▲황금가면 마술사의 비밀(고재현 작가)이다. 선호도 조사는 온·오프라인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온라인 조사는 계양구청 누리집에서 주민패널 설문조사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오프라인은 가까운 계양구립도서관을 방문해 투표하면 된다. ‘계양구 올해의 책’ 사업은 올해로 11년째를 맞았으며, 최종 선정 도서는 작가와의 만남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오는 3월 27일 '의료·요양 등 지역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을 앞두고, 현재 시범운영 중인 ‘계양형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2월 11일 계양구 보건소 다목적실에서 지역 내 복지·요양기관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구 전담 부서와 건강보험공단, 14개소 복지·요양기관 관계자를 포함해 총 28명이 참석했다. 앞서 계양구는 지난 1월 21일 의료분야 수행기관과의 첫 간담회를 열어 방문의료 및 방문재활서비스 수행기관과의 협업체계를 논의하고, 서비스제공 의뢰절차 등 관련 협조사항을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통합돌봄사업 추진 시 대상자 발굴 및 의뢰 절차의 핵심 역할을 수행하는 ‘통합안내창구’로서의 개념과 역할을 이해하고, 각 기관 제공가능 서비스와 지역자원을 공유하는 등 협력 방안을 구체화했다. 계양구는 현재 시범운영을 통해 제도 시행 전 현장의 문제점을 점검하고 있으며, 향후에도 월 2회 이상 통합지원회의와 간담회를 병행해 의료기관과 복지·요양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인천 계양구 주민자치협의회(회장 성영환)는 11일 계양구청 대강당에서 주민자치협의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하고 주민자치 발전을 위한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이날 행사에는 윤환 계양구청장을 비롯해 각 동 주민자치회장 및 위원, 사회단체장,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해 그동안 협의회를 이끌어온 민종상 이임 협의회장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새롭게 취임하는 성영환 신임 협의회장의 출발을 축하했다. 주민자치협의회는 각 동 주민자치회의 의견을 모아 지역 현안을 공유하고, 주민 주도의 자치 활동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주민자치 대표 협의 기구이다. 특히 주민과 행정 간 소통의 창구로서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중요한 역할을 해오고 있다. 성영환 신임 협의회장은 취임사에서 “주민자치의 가치를 바탕으로 각 동 주민자치회와 긴밀히 소통하며, 주민이 주인이 되는 자치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윤환 구청장은 “주민자치가 형식에 머무르지 않고 실질적인 참여와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주민자치협의회와 늘 함께 고민하고 적극 지원하겠다.”라
[ 포에버뉴스 오명숙 기자 ] 화순군(군수 구복규)은 지난 2월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이호범 부군수가 관내 농업·축산 현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에서는 바나나파프리카 재배 농장과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 현장을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먼저 이 부군수는 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 방역을 위한 축산방역 현장을 찾아 방역 시설 운영 상황과 소독 체계를 점검했다. 이 부군수는 관계자들에게 “아프리카돼지열병은 사전 차단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달라”라며, “군에서도 축산농가의 피해 예방을 위해 방역 지원과 현장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도곡면에 소재한 바나나파프리카 하우스 농가인 ‘화순부자농장’을 방문해 재배 현황과 시설 운영 실태를 살펴보고, 생육 관리와 유통 과정에서의 애로사항 등을 확인했다. 농가 관계자는 시설 유지 비용 증가와 인력 수급의 어려움을 건의했으며, 이에 부군수는 “기후변화에 대응한 시설원예 경쟁력 강화를 위해 현장 중심의 지원 방안을 검토하겠다”라고 밝혔다. 화순군은 앞으로도 농업·축산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인천 동구 화수1‧화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신기우)는 지난 9일 설 명절을 맞아 저소득 취약계층 38세대에 간편식 밀키트 세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명절을 홀로 보내거나 경제적 어려움으로 명절 음식 준비가 어려운 이웃들이 든든한 한 끼와 함께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기금으로 마련했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각 가정을 방문해 선물을 직접 전달하며 “건강하고 따뜻한 설 명절 보내시길 바란다”고 안부를 전했다. 신기우 민간위원장은“새해를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앞으로도 이웃 돌봄과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은희 화수1‧화평동장은“명절마다 지역 이웃들을 위해 정성을 다해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에게 감사드린다”며“앞으로도 주민 모두가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2025-2026시즌 화도진스케이트장에 4만 여명의 이용객이 찾았다고 밝혔다. 화도진스케이트장은 지난해 12월 13일부터 올해 2월 7일까지 동인천역 북광장에서 58일간 운영됐다. 구는 물가 상승과 경기 침체를 고려하여 이용객들에게 1시간당 2천원의 저렴한 가격으로 스케이트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무료특강과 크리스마스, 신년 맞이 말띠 입장권 1+1 증정 이벤트 등 다양한 놀거리를 제공하고 이용자의 안전과 편의를 고려한 시설을 유지해 도심에서 겨울철 낭만을 즐기려는 가족과 연인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스케이트장 인근 송현시장, 수문통거리, 동인천역 근처 식당 등을 이용하는 관광객들이 늘면서 주변 상인들의 긍정적인 반응도 이끌어냈다. 김찬진 동구청장은“화도진스케이트장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사랑에 감사하다”며“다가오는 겨울에도 화도진 스케이트장이 인천의 대표 겨울 레포츠 시설로 자리 잡을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인천 동구는 오는 13일 지역 내 송현·현대시장을 방문해 설 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구청 공직자들이 솔선수범으로 전통시장 소비 활성화에 동참하여 소비 위축에 경기 침체 등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을 격려하고자 마련됐다. 구는 물가안정 캠페인을 병행하고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전 직원이 참여하는 전통시장 이용 주간도 운영할 계획이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전통시장은 우리 지역 경제의 터전이자 삶의 공간이다”며,“지역 주민들도 전통시장 이용으로 상인들에게 힘을 보태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동구는 2026년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 시설 현대화 사업 등을 포함한 전통시장 활성화 예산 22억원을 투입하여 전통시장 경쟁력 강화에도 힘쓸 예정이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김찬진 동구청장은 설 명절을 맞아 지난 9일~12일까지 관내 경로당 39개소를 방문하여 어르신들의 경로당 식사제공 현황, 노인일자리, 난방시설 확인, 기타 생활민원 등 각종 현안을 점검하고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다. 현장 방문 당일 경로당을 찾은 어르신들은 현안 사항에 대한 의견과 경로당 이용 관련 건의사항 등 생생한 현장의 소리를 전하며 격의 없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최효순 송현2동 경로당 회장은“명절을 맞아 구청장이 경로당에 방문하여 명절 인사를 건네고, 현장의 의견을 들어줘 매우 감사하다”며“많은 회원들이 경로당에서 활기찬 노후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경로당 관리에 더욱 힘써 달라”고 말했다. 김찬진 동구청장은“어르신들이 더욱 따뜻하고 풍요로운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며“경로당 현장의 목소리에 더욱 귀를 기울이는 소통 행정을 적극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인천 미추홀구시설관리공단은 설 명절 연휴를 맞아 공원 이용객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지난 6일부터 12일까지 7일간 공원 조명시설 특별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수봉근린공원을 포함한 관내 5개 공원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공단은 ▲조명시설 작동 상태 및 조도 적정 여부 ▲조명 지주 구조 안전성 ▲배전함 등 전기 설비 관리 상태를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특히 관내 공원 조명시설 1,219개를 전수 점검해, 고장 및 이상이 확인된 6개 시설에 대해 즉시 보수 조치를 완료했다. 이를 통해 누전 및 화재 등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야간 이용객들을 위한 안전한 환경을 구축했다. 공단은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예방 점검과 체계적인 시설 관리를 지속하여 안전사고를 최소화하고, 주민들이 신뢰할 수 있는 쾌적한 공원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박종구 이사장은 “설 명절 기간은 공원 이용객이 증가하는 만큼 잠재적 위험 요인을 선제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주민의 눈높이에서 시설 안전관리를 강화해 주·야간 모두 안전하게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인천 미추홀구(구청장 이영훈) 주안영상미디어센터가 시민들의 인공지능 기술 이해도를 높이고 일상 속 활용을 돕기 위해 ‘2월 인공지능(AI) 특별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인공지능(AI)이 일상 속 필수 도구로 자리 잡은 흐름에 맞춰 시민 눈높이에 맞춘 특강과 실습 중심의 체험 교육으로 구성됐다. 교육은 오는 24일과 25일 이틀간 센터에서 진행된다. 24일(오후 7시~10시)에는 ‘인공지능(AI) 트렌드 읽기’ 특강이 열려 생성형 인공지능(AI)의 최신 동향과 2026년 주목해야 할 핵심 기술 용어를 소개한다. 25일 (오후 2시~5시)에는 ‘인공지능(AI)에게 질문하기’ 체험 교육을 통해 구글 제미나이(Gemini) 등을 활용한 효과적인 대화법과 원하는 결과를 얻는 방법을 실습할 예정이다. 교육 신청은 각 교육 시작 2일 전 오후 5시까지 센터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문의는 주안영상미디어센터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