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5 (일)

고양시, 설 연휴 첫날 안전상황근무자 격려⋅민생 현장 살펴

스마트시티센터⋅농수산물종합유통센터 방문⋯현장 근무자⋅시민과 소통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고양특례시가 설 연휴 첫날인 14일, 고양스마트시티센터와 농수산물종합유통센터에 차례로 방문해 관제요원을 격려하고 민생 현장을 살폈다.

 

14일 시에 따르면, 이동환 고양시장은 명절 연휴 안전 사각지대 예방을 위해 운영 중인 고양 스마트시티센터에 방문해 관제 시스템 운영 현황을 확인했다.

 

또한 시민 안전을 위해 관제 업무에 매진 중인 근무자들을 격려하고 고충⋅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시민들이 평온하고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는 것은 24시간 현장을 지키는 여러분의 헌신 덕분”이라며 “작은 사고 징후도 놓치지 않는 철저한 대응 체계를 유지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이 시장은 일산서구 소재 농수산물종합유통센터를 찾아 명절 대목을 맞은 유통 현장의 체감 경기를 살피고 유통센터 관계자에게 “명절을 맞아 인파가 몰리는 만큼, 시민들이 안심하고 장을 볼 수 있도록 식품 위생, 안전 관리에 각별히 신경 써 달라”고 강조했다.

 

또한 장을 보러 나온 시민들과 소통하며 명절 물가, 생활 불편 사항 등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이동환 시장은 “현장에서 답을 찾는 행정으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낼 수 있다”며 “남은 설 연휴 기간 안전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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