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에버뉴스 사공선 기자 ] 김천상무가 부천 원정길에 오른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4월 25일 토요일 16시 30분, 부천종합운동장에서 부천FC1995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10라운드 원정경기를 치른다. 김천상무는 K리그 통산 부천전에서 6승 1무를 기록하며 강한 면모를 보여온 만큼, 이번 경기에서도 상대 전적의 우위를 이어 승리를 챙기겠다는 각오다. K리그 맞대결 통산 6승 1무, 맞대결 5연승…외국인 공격진 봉쇄가 핵심 김천상무는 부천을 상대로 꾸준히 강세를 이어왔다. 2021시즌 6라운드 첫 맞대결에서 1대 0 승리를 거둔 이후 현재까지 7차례 만나 6승 1무를 기록 중이고, 특히 5연승을 달리며 뚜렷한 우위를 점하고 있다. 7경기 동안 14골을 넣고 단 2실점만 허용한 점 또한 눈에 띄는 대목이다. 물론 3년 만에 K리그 무대에서 다시 마주하는 만큼 당시와는 선수단 구성, 전술 색채, 경기 양상 모두 달라졌다. 그럼에도 누적된 상대 전적은 분명 김천상무에 자신감을 더해주는 요소다. 이번 맞대결의 가장 큰 관건은 부천 외국인 선수들을 얼마나 효과적으로 제어하느냐다. 특히 경계 대상 1순위는 측면
[ 포에버뉴스 사공선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 최휘영 장관은 4월 24일, 경상남도 김해에서 열리는 ‘2026 전국생활체육대축전’ 개회식과 경기 현장을 찾아 전국 생활체육 동호인들을 격려하고 시도체육회장을 만나 생활체육 진흥 방안 등을 논의한다. 대한체육회가 주최하고 경상남도와 경상남도체육회가 주관하는 ‘2026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은 ‘경남에서 펼쳐지는 감동, 화합의 대축전’이라는 구호 아래 4월 23일부터 26일까지 주요 개최지인 김해시를 비롯한 경상남도 일원에서 열린다. 전국 17개 시도에서 선수단과 임원, 심판 등 2만여 명이 참가해 41개 종목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이며 화합의 장을 펼친다. 최휘영 장관은 개회식에 앞서 시도체육회장 간담회를 주재해 생활체육 진흥 방안에 대한 현장 의견을 듣는다. 이어 김해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개회식에 참석해 대회 개최를 축하하고 17개 시도 선수단을 격려한다. 25일에는 김해시민체육공원과 김해문화체육관 등 주요 경기장을 방문해 롤러, 축구, 씨름 등의 대회 현장을 살피고 선수단을 응원한다. 이번 대축전에서는 검도, 게이트볼, 골프, 농구, 배구 등 총 41개 종
[ 포에버뉴스 사공선 기자 ] 대전 유성구는 유성구청 직장운동경기부 레슬링팀이 ‘제4회 헤럴드경제·코리아헤럴드배 전국레슬링대회’에서 2개 체급을 석권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지난 17일부터 23일까지 경남 합천군 다목적체육관에서 열렸으며, 레슬링팀은 여자 자유형 일반부에 2명의 선수가 출전해 모두 정상에 오르며 경쟁력을 입증했다. 여자 자유형 55kg급에 출전한 이나현 선수는 준결승에서 경북체육회 강경은 선수를 11대 2 폴승으로 제압한 데 이어, 결승에서는 서울중구청 박경빈 선수를 8대 4로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여자 자유형 76kg급 오채은 선수 역시 준결승에서 평창군청 김소은 선수를 8대 2로 이기고, 결승에서는 대구시청 박수진 선수를 6대 4로 제압하며 정상에 올랐다. 유배희 감독은 “선수들이 평소 훈련에 성실히 임한 결과가 좋은 성적으로 이어졌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훈련과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우수한 성과를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대회 성과는 선수들의 꾸준한 노력과 헌신이 만들어낸 값진 결과”라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훈련 환
[ 포에버뉴스 사공선 기자 ] [임성재 인터뷰] 1R : 이븐파 71타 (버디 2개, 보기 2개) T46 - 1라운드 소감은? 초반부터 계속 조금씩 거리감이 맞지 않아 버디 기회를 많이 못 살렸다. 위기 상황에서 세이브 하고 후반홀에 진입해서 짧은 거리 퍼트를 몇 번 남겼는데 기회를 놓치면서 타수를 줄이지 못한 부분 아쉬운 하루였다. - 컨디션은 어떤가? 전날 잠은 잘 자서 피곤함은 많이 못 느꼈다. 다만 아직 몸이 시차에 적응 중이다 보니 특히 후반홀에 접어들며 정신이 멀쩡하진 않았던 것 같다. 그래도 집중력 잃지 않고 스코어 지킬 수 있도록 노력했다. - ‘우리금융챔피언십’에서 우승했을 때 첫 날 오전과 오후 언제 출발했는지? 전부 오후조로 출발했던 것으로 기억한다. 기대에 부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 2라운드 각오? 오늘 바람이 많이 돌아서 어려움이 있었다. 내일 오전은 바람이 많이 안 불 것으로 예상돼 거리감을 잘 맞출 수 있을 거라 기대되고 기회 살려 스코어 줄이며 좋은 성적으로 마무리하고 싶다.
[ 포에버뉴스 사공선 기자 ] [이태훈 인터뷰] 1R : 7언더파 64타 (버디 7개) 단독 선두 - 1라운드 소감은? 아직 시차적응을 하지 못해 힘든 상황이다. 그래도 보기 없이 경기를 끝내 매우 행복하다. 오늘 파5에서 기회를 잘 잡았고 퍼트가 잘 됐던 것 같다. - 10번홀(파4)에서 출발해 5개 홀에서 파를 했고 15번홀(파4)부터 4연속 버디를 기록했는데? 컨디션 조절을 위해 어제 연습라운드를 하지 못했기 때문에 경기 초반에는 안전하게 플레이하자는 생각을 했다. 오늘 첫 버디가 나오면 계속해서 흐름 잘 탈 것 같아 초반에는 안전하게 플레이했다. - LIV골프 진출 후 준우승 등 좋은 성적을 내고 있다. 올 시즌 컨디션은 어떤지? 몇 년 전 퍼터를 바꾼 이후 성적이 많이 좋아졌다. 버디 기회가 왔을 때 놓치지 않고 있고 LIV 골프에서 준우승을 했을 때부터 좋은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샷감이 많이 돌아왔고 퍼트가 특히 잘된다. - 1라운드 출발이 좋다. 타이틀 방어에 대한 욕심은? 당연히 있다. 올 시즌부터 우리금융그룹의 후원
[ 포에버뉴스 사공선 기자 ] 박준홍(25)이 ‘2026 우리금융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홀인원에 성공했다. 박준홍은 4월 23일 경기 파주에 위치한 서원밸리CC 밸리, 서원 코스(파71. 7,018야드)에서 펼쳐지고 있는 ‘2026 우리금융챔피언십(총상금 15억 원, 우승상금 3억 원)’ 1라운드 17번홀(파3. 179야드)에서 홀인원을 기록했다. 박준홍의 개인통산 2번째 홀인원이다. 박준홍은 지난 2024년 ‘KPGA 파운더스컵 with 한맥CC’ 1라운드 3번홀(파3. 151야드)에서 첫 홀인원을 적어낸 바 있다. 17번홀에는 코지마에서 제공하는 안마의자 노바엑스 CMC-X4700가 부상으로 걸려있다. 박준홍은 “163m를 보고 8번 아이언을 치려고 했는데 맞바람이 점점 세져 7번 아이언으로 컨트롤샷을 했다. 원하는 방향으로 잘 출발해서 ‘붙었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홀에 들어가는 소리가 들렸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경기 초반 티샷은 좋았는데 웨지샷에서 흔들렸던 것을 경기 후반 빠르게 잡고 넘어간 것이 좋은 흐름이었던 것 같다. 오늘 경기 결과는 잊고 남은 라운드도 열심히 하겠다”
[ 포에버뉴스 사공선 기자 ] 동해시는 제19회 강원특별자치도장애인생활체체육대회(D-25)와 제61회 강원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D-50)를 앞두고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막바지 준비 상황을 최종 점검했다고 밝혔다. 시는 23일 시청 회의실에서 심규언 시장 주재로 담당 부서장 등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진상황 최종 보고회를 개최하고, 분야별 준비 현황과 협업 과제를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개·폐회식 운영 준비를 비롯해 교통 주차 대책, 안전관리 및 응급 의료 지원, 숙박업소 위생 점검, 시가지 환경 정비 등 대회 운영 전반에 대한 준비 상황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교통 분야에서는 도민체전 개최 전 관내 주요 도로 도색공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노후 교통안전시설물 정비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또한 대회 기간 중 교통 혼잡을 최소화하기 위해 경찰 등 유관기관 및 지원단체와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안전 관리 분야에서는 방문객이 많은 다중운집 행사에 대비한 안전관리 대책도 강화할 방침이다. 시는 대회 개최 전 유관기관과 합동 현장점검을 실시해 위험요소를 사전에 점검
[ 포에버뉴스 사공선 기자 ]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스포츠로 하나 되는 경남 최대의 장애인 체육 축제, ‘제29회 경상남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가 23일 함안공설운동장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 이번 대회는 가야 문화의 중심지인 함안군과 창녕군이 도내 최초로 공동 개최하여 지자체 간 상생과 화합의 의미를 더했다. 이날 오전 10시 30분에 열린 개회식은 식전 축하공연으로 열기를 달궜으며, 사회자의 개식통고에 맞춰 18개 시군 선수단이 입장하며 330만 도민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박완수 도지사는 대회사를 통해 “문화와 역사가 살아 숨 쉬는 함안과 창녕에서 처음으로 공동 대회를 열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어려운 환경과 한계를 극복하고 기량을 갈고닦아온 선수단 여러분의 열정에 존경을 표하며, 여러분 한 분 한 분이 대회의 진정한 주인공”이라고 격려했다. 이어 “이번 대회가 정정당당한 승부와 함께 우정과 화합을 나누는 축제가 되길 바란다”며, “대회 기간 중 함안과 창녕의 자연경관과 문화유산도 음미해 보시고 즐거운 추억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행사는 함안군·창녕군 장애인체육회 부회장의
[ 포에버뉴스 사공선 기자 ] 진도군당구연맹은 ‘2026 진도아리랑배 당구 전국대회’와 ‘제4회 진도군당구연맹 회장배 3쿠션 호남권 당구대회’를 5월에 연이어 개최한다. 먼저 ‘2026 진도아리랑배 전국당구대회’는 5월 12일부터 5월 17일까지 6일간 진도군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대한당구연맹이 주최하고 전남당구연맹과 진도군당구연맹이 공동 주관하는 전국 규모의 대회로, 프로선수들이 참가해 수준 높은 경기를 펼칠 예정이다. 이어 5월 23일부터 24일까지는 ‘제4회 진도군당구연맹 회장배 3쿠션 호남권 당구대회’가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 진도군체육회가 주최하고 진도군당구연맹이 주관하는 대회로, 대한당구연맹과 피비에이(PBA) 등록 선수를 제외한 시군 연맹 소속의 동호인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개회식은 5월 24일 오전 11시에 개최된다. 특히 이번 ‘3쿠션 호남권 당구대회’의 총상금은 1,420만 원 규모로 ▲1위 500만 원 ▲2위 200만 원 ▲3위 100만 원 ▲4위 50만 원 ▲5위 20만 원의 시상이 이뤄지며, 텔레비전(TV) 등이 포함된 경품 추첨도 함께 진행된다
[ 포에버뉴스 사공선 기자 ] 경남 밀양시는 지난 4월 13일부터 22일까지 10일간 밀양시 배드민턴경기장에서 개최된 ‘2026 연맹회장기 전국실업대학배드민턴선수권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대학부(4월 13일~20일)와 일반부(4월 15일~22일)로 나누어 진행되었으며, 전국 61개 팀(대학부 40, 일반부 21) 5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해 단체전과 개인전 각 종목에서 열띤 경합을 펼쳤다. 단체전 대학부에서는 원광대(남자부)와 국립군산대(여자부)가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일반부에서는 개최지 밀양시청팀이 홈 팬들의 뜨거운 응원 속에 뛰어난 경기력을 발휘하며 남자 단체전 정상에 올라 대회의 의미를 더했고, 여자부에서는 화순군청이 우승을 차지했다. 개인전 역시 수준 높은 경기가 이어졌다. 대학부에서는 △남자단식 박성주(원광대) △여자단식 부서연(인천대) △남자복식 김하빈·장재웅 조(원광대) △여자복식 김예리·조유나 조(한국체대) △혼합복식 한정욱(한림대)·최효빈(백석대) 조가 각각 정상에 올랐다. 일반부 개인전에서는 △남자단식 김해든(인천국제공항) △여자단식 김도연(전북은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