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에버뉴스 사공선 기자 ] 윤유선, 이성호 부부에 이어 ‘야구 레전드’ 김병현 부부의 결혼 생활을 최초로 공개한 SBS ‘동상이몽 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이 동시간대 예능 1위를 기록했다.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0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는 2049 시청률 1.2%로 동시간대 예능 1위를 차지했다. (tvN ‘세계 밥장사 도전기 백사장3’와 동률) 또한 지난주에 이어 화요 예능 전체에서 또 한 번 ‘틈만 나면,’에 이어 2위에 오르며 화요일 예능 강세를 이어갔다. 수도권 가구 시청률은 4%, 분당 최고 시청률은 5.2%를 기록했다. 이날 SBS ‘동상이몽2’는 2026년 자영업 불황의 시대에 고군분투하는 전국의 자영업자를 응원하기 위해 ‘사장님 부부 릴레이 특집’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사장님 특집답게 스페셜 MC로는 최근 절친한 배우 조인성과 소속사를 설립한 배우 차태현이 출연했다. 차태현은 “다행히 1년 됐는데 적자가 안 나서 성과급도 줬다. 나름 뿌듯하더라”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근데 제가 계산을 잘했어야 했는데 대충 하다 보니 너무 많이 줬다. 매니저들끼리 회의하
[ 포에버뉴스 사공선 기자 ] SBS ‘틈만 나면,’ 유재석, 송은이, 김숙, 유연석이 완벽 케미의 ‘개그맨 4형제’로 거듭났다. 이에 지난 10일(화) 방송된 ‘틈만 나면,’의 시청률은 최고 5.6%, 가구 4.2%, 2049 1.9%를 기록했다. 특히, 채널 경쟁력과 화제성을 가늠하는 2049 시청률은 화요 드라마, 예능 전체 1위를 차지하며, ‘틈만 나면,’의 굳건한 파워를 입증했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SBS ‘틈만 나면,’(연출 최보필/작가 채진아)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지난 10일(화) 방송에서는 2MC 유재석, 유연석과 ‘틈 친구’ 코미디언 송은이, 김숙이 상암 SBS 스포츠 캐스터, 따릉이 정비팀과 배꼽 빠지는 케미스트리를 터트렸다. 이날 송은이, 김숙은 화음과 함께 등장, 유재석이 “내가 키운 가수들이야”라며 자랑스럽게 소개하자, 송은이는 “메뚝 선배면 무조건 와야지”라며 의리를 과시했다. 김숙은 유연석과의 첫 만남에 “연석이 애기네. 오늘 대화 되겠나”라며 형님 포스를 뽐냈다. 송은이까지 “연석이가 인물 퀴즈에서 내 사
[ 포에버뉴스 사공선 기자 ] 오늘(11일) 오후 8시 방송되는 TV CHOSUN '퍼펙트 라이프'에서는 국민 가수 현숙이 에너지 넘치는 일상을 공개한다. 현숙이 인기곡 ‘춤추는 탬버린’과 신곡 ‘푹 빠졌나 봐’를 부르며 등장해 스튜디오 분위기가 후끈 달아올랐다. 현숙은 변함없이 활력이 넘치는 비결에 대해 “첫 번째는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것이고, 걷는 걸 좋아해서 대중교통을 주로 이용한다”며 “주변 이웃들과 수다를 나누고 함께 노래하는 것 또한 에너지를 끌어올리는 데 도움이 된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20대 후배 댄서들과 견주어도 체력적으로 밀리지 않을 정도”라며 건강한 자신감을 내비쳐 감탄을 자아냈다. 오늘 방송에서 ‘국민 가수’ 현숙의 신박한(?) 신곡 홍보 방법이 공개된다. 후배 가수 박주희와 찜질방을 찾은 가운데, 현숙은 자신을 알아본 팬을 위해 히트곡 ‘춤추는 탬버린’을 즉석에서 불러주고 셀카까지 찍어주며 ‘미니 팬미팅’을 펼친 것. 팬미팅을 마친 현숙은 떠나는 팬의 뒷모습을 향해 ‘오빠는 잘 있단다’를 끝까지 부르며 “요즘은 자기 PR 시대라 이렇게 홍보를 해야 한다”며 남다른 열정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
[ 포에버뉴스 사공선 기자 ] '미스트롯4' 레전드 미션이 온다. 트롯 명가 TV CHOSUN '미스트롯4'의 열기가 뜨겁다. 8주 연속 동 시간대 전 채널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트롯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미스트롯4'는 지난주 최고 시청률 15.4%까지 치솟는 등 자체 최고 기록을 갈아치웠다. 대체 불가한 원조 트롯 오디션의 압도적 위엄을 증명하고 있는 것. 경연이 중반부를 넘어가며 열기가 더욱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2월 12일(목) 밤 10시 방송되는 '미스트롯4'에서는 대망의 '레전드 미션'이 펼쳐진다. 단 16명의 트롯퀸만이 남은 살벌한 트롯 전쟁터. 준결승으로 향하는 마지막 관문인 본선 4차 레전드 미션은 오직 레전드의 노래로만 승부를 겨뤄야 해 긴장감과 부담감이 어느 때보다 크다. 이날 현장에는 영원한 카리스마 김수희, 감성 트롯 대모 최진희, 흥의 여신 김연자, 트롯 여왕 김용임이 레전드로 등장해 압도적 아우라를 뿜어낸다. 등장만으로도 현장을 압도하는 트롯 4대 여왕의 포스에 마스터들은 일제히 90도로 기립하며 전설을 맞이했다고. 레전드 미션은 1라운드와 2라운드로 나뉘어 펼쳐진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임상오 위원장(국민의힘, 동두천2)은 2월 10일 열린 제388회 임시회 안전관리실 업무보고에서 재난안전연구센터 운영 실태와 지역안전지수 범죄 분야 개선 대책을 집중 점검했다. 이번 업무보고는 경기도가 출범시킨 재난안전연구센터의 정책 연구 기능과 관리·감독 체계를 점검하고, 지역안전지수에서 상대적으로 낮은 평가를 받은 범죄 분야에 대한 개선 방안을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다. 임상오 위원장은 “재난안전연구센터는 도의 재난·안전 정책을 이끄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해야 한다”며 “주요 연구과제가 무엇인지, 그리고 도 차원의 관리·감독 체계가 실질적으로 작동하고 있는지 명확히 점검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재난 대응의 핵심 주체인 소방 분야와의 연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소방공무원이 연구센터 연구원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조속히 파견을 검토하고, 진행 상황을 의회에 보고해 달라”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김규식 안전관리실장은 “재난안전연구센터의 주요 연구과제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도 차원의 관리 체계를 보완해 나가겠다”며 “소방 분야와의 연계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윤성근 부위원장(국민의힘, 평택4)은 2월 10일 열린 제388회 임시회 안전관리실 업무보고에서 안전취약계층 보호 정책과 재난 현장 대응 체계 전반의 실효성을 집중 점검했다. 이번 업무보고는 조례 개정 이후 방염물품 지원 사업의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제도와 시스템이 실제 현장에서 도민 안전으로 이어지고 있는지를 살펴보기 위해 진행됐다. 윤성근 부위원장은 “최근 화재와 사고를 보면 사후 대응 중심의 안전관리 방식에는 분명한 한계가 있다”며 “안전취약계층의 주거 공간을 실질적으로 보호할 수 있도록 방염대상물품 지원이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지속 가능한 정책으로 운영돼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안전 분야에는 다양한 현장 대응 매뉴얼이 있지만, 매뉴얼 중심의 대응이 오히려 현장의 다양한 상황 대처를 어렵게 만드는 측면도 있다”며 “공무원들이 매뉴얼 준수 여부로 책임을 판단받는 구조는 적극행정을 위축시키고, 실제 재난 현장에서는 분명한 한계가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김규식 안전관리실장은 “최근에는 현장 적용성을 높이기 위해 내용을 지속적으로 개
[ 포에버뉴스 사공선 기자 ] KBO가 2월 11일(수)부터 2026 제 22기 KBO Z-CREW(제트크루)를 모집한다. KBO Z-CREW는 기존 ‘대학생 마케터’에서 명칭을 변경하고, 콘텐츠 제작 중심이 아닌 KBO 리그 전반에 참여하는 활동으로 운영 방향을 확대했다. KBO Z-CREW는 한 시즌 동안 KBO 리그의 미래 성장과 팬 경험 강화를 주제로 한 연간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Z세대 관점에서 KBO 리그의 중·장기적 방향성과 신규 사업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기획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참여 대학생들은 팀 단위 프로젝트를 통해 KBO 리그 관련 주제를 분석하고, 정기적인 제언과 토의를 통해 실질적인 결과물을 도출할 예정이다. 아울러 KBO 주최 주요 행사 참여를 통해 현장 경험을 쌓고, 프로젝트 결과물과 연계한 콘텐츠 제작 활동도 병행한다. 이를 통해 콘텐츠 제작 중심의 기존 운영 방식에서 나아가, 기획·분석·제언 중심으로 활동 비중을 조정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프로스포츠 산업 전문가 멘토링 및 정기 회의를 통해 프로스포츠 산업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돕고, KBO 리그의 발전 방향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인천광역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소속 윤재상(국·강화군) 의원은 11일 열린 ‘제306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 시정질문을 통해 강화 덕신고등학교 기숙사 운영비 지원 문제를 제기하며, 인천시교육청의 형평성 있는 지원 대책 마련을 강하게 촉구했다. 이날 윤 의원은 “강화군은 지리적 특성상 원거리 통학 학생이 많아 기숙사는 선택이 아닌 필수적인 교육 인프라”라며 “현재 덕신고 기숙사 운영비 부담이 학부모와 학생에게 과도하게 전가되고 있는 상황은 교육 형평성 측면에서 심각한 문제”라고 꼬집었다. 특히, 그는 “지난 5분 자유발언 이후 시교육감을 비롯한 관계 교육공무원들의 별도 대책 회의조차 없었고, 상급기관에 대한 건의 또한 전무한 것으로 확인됐다”며 “시교육청은 ‘제도적·법적 근거가 없다’는 입장만을 반복하며 소극적인 태도로 일관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법과 제도가 미비하다면 개선을 건의하고, 필요하다면 조례 제정이나 예산 편성을 통해 해법을 모색하는 것이 교육행정의 책임”이라며 “아무런 후속 조치 없이 손을 놓고 있는 것은 의지가 매우 약하다는 방증”이라고 했다.
[ 포에버뉴스 오명숙 기자 ] 광주 남구의회는 11일, 설 명절을 맞이하여 관내 사회복지시설 ‘노틀담형제의집’과 ‘신애원’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며 온정의 뜻을 전했다. 이날 방문에는 남호현 의장을 비롯해 박용화 부의장, 노소영, 박상길, 신종혁, 정창수, 황경아 의원이 함께하여 시설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시설 운영에 따른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남구의회 의원들은 “우리 주위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누며, 따뜻하고 안전한 설 명절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동복지시설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남구의회는 매년 명절마다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이웃사랑 실천과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며 의정활동을 펼쳐나가고 있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서울 용산구의회 윤정회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이 설 명절을 앞두고 어르신 안전 및 생활 복지 분야의 주요 의정 성과를 발표하며 민생 소통 강화에 나섰다. 치매 실종 예방 ‘용산형 종합 안전망’ 구축... 지원 대상 대폭 확대 윤정회 의원은 지난 2025년 연말 '서울특별시 용산구 치매안심센터 설치 및 운영 조례'를 개정하여 기존 정부 사업의 한계로 치매 환자에게 지급되는 위치추적기 부족분을 구 차원에서 자체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명문화하면서 지원 대상이 기존 30명에서 올해 170명으로 5.6배 대폭 확대됐다고 밝혔다. 또한 치매 실종자 조기 발견을 위한 모의훈련과 교육을 결합한 ‘용산형 종합 안전망’을 구축해 정책의 실효성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있다. ‘경청에서 정책으로’... 어르신 자존감 높이는 ‘나다움’ 사업 안착 윤정회 의원은 고령층의 자존감을 높이고 활기찬 노후를 지원하는 생활밀착형 복지 확충에도 앞장서 왔는데 특히 만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 손발톱 케어 등 뷰티 서비스를 제공하는 ‘나다움’ 사업은 구민의 아이디어를 실제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