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성남시의회는 8월 2일 시의회 홈페이지에 의원발의 제정조례안 2건을 포함하여 총 6건의 조례안을 입법예고했다. 입법예고한 조례안은 △성남시 자연재해관리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성남시 청소년행복의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성남시 민원업무담당공무원 등의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성남시 산업단지구조고도화사업 시행 및 지식산업센터 활성화에 관한 조례안 △성남시 첨단산업 육성 및 지원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성남시 저소득가구 전세임대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제정 2건과 개정 4건이다. 위 조례안에 의견이 있으면 서면·우편·팩스·전자우편·홈페이지를 통해 제출할 수 있으며, 기한은 8월 9일 (월)까지다. 입법예고된 조례안 및 의견서 서식은 성남시의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위 조례안은 입법예고 후 8월 10일 조례안 확정 절차를 거쳐 8월 26일 개회 예정인 제266회 임시회에서 심사한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성남시의회 제265회 임시회에서 통과된 의원발의 제정조례 1건이 8월 2일부터 시행된다. 한선미 의원 등 32명이 공동발의한 ‘성남시 임신·출산 지원에 관한 조례’는 저출산 문제의 사회적 책임과 임신과 출산에 대한 진료비 등을 지원함으로써 산모의 건강보호와 경제적 부담 완화로 아이 낳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여 저출산 극복에 기여하고자 제정되었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안양시의회 최병일 보사환경위원장은 30일 만안구에 위치한 안양시 수어통역센터(센터장 최정수)를 방문하여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펼쳤다. 이 날 최병일 위원장은 시설을 두루 살펴보고 市 장애인복지과장 및 관계자들로부터 현안사항에 대해 청취하였으며, 농아인의 인식개선 등에 대한 주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최병일 보사환경위원장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한 마스크 생활화, 코다(청각 장애인 부모를 둔 건청인) 및 후천적 청각장애인 증가 등의 이유로 수어 교육에 대한 필요성이 대두되는 만큼 수어가 활성화될 수 있는 교육‧복지 프로그램 등 다양한 지원 방안을 시에 적극 건의하겠다.” 하면서 “의회차원에서도 농아인에 대한 인식 개선과 수어 활성화를 위한 조례 제정 등 다방면에서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방문 소감을 밝혔다. 안양시 수어통역센터는 지난 2002년에 개소하여 농아인들을 위한 문화복지, 수어교육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청각‧언어 장애인 및 의사소통이 필요한 관공서, 일반개인 등에 수어통역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양경석(더불어민주당, 평택1) 의원이 26일 오전 11시 주미대사관 앞 광화문 광장에서 종전선언 촉구 1인 릴레이 시위에 나섰다. 이번 1인 릴레이 시위는 남북정전협정 체결 68주년을 즈음하여 남북특위 위원들의 ‘종전선언’에 대한 의지를 천명하고자 지난 21일부터 진행됐으며, 26일 시위에 나선 양경석 의원은 “미국은 한국전쟁 종전선언을 결단하라!”라는 문구가 담긴 피켓을 들고 1인 릴레이 시위를 이어나갔다. 경기도의회 남북교류특위는 남북 관계 개선을 위한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방안을 도출하기 위해 구성됐으며, 지난 20일 한반도의 항구적인 평화체제 구축을 위하여 북한과 미국이 종전협정을 즉각 체결할 것을 촉구하는 내용의 성명서를 발표하기도 했다. 양경석 의원은 “종전선언으로 교착상태에 빠진 남과 북의 관계가 활로를 찾아 단절된 남북관계가 회복되고 중단된 개성공단 사업 등 남북교류추진 사업이 정상적으로 재추진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라는 뜻을 밝혔다. 이번 릴레이 시위는 남북교류특위 염종현 위원장을 시작으로 지난 21일을 부터 27일까지 진행되었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안양시의회 박정옥 부의장과 윤경숙 의회운영위원장은 30일 만안·동안 예방접종센터에 방문했다. 이날 만안·동안 예방접종센터를 방문한 박 부의장과 윤 위원장은 현장 시설 등을 점검하고, 코로나19 장기화로 고생하고 있는 직원, 자원봉사자 등 관련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또한 예방접종을 위해 찾아온 시민과 현장 근무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박 부의장은 “수도권 코로나19 확산세가 더욱 심해지고 있는 가운데 현장에서 시민을 위해 애써주시는 직원분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지금 매우 어려운 시기이나 공무원과 의료진 등 관련 종사자 모두가 체계적으로 잘 대처하고 있어, 빠른 시일 내에 마스크를 벗고 생활하는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감사와 당부의 말을 전했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용인시의회는 29일 오후 3시 용인시정연구원이 주최하고, 경인행정학회가 주관하는 '용인특례시를 향한 특례사무논의 및 행정대응 방안 모색을 위한 세미나'에 참여했다. 이번 세미나는 코로나19 4단계 격상 상황을 고려해 비대면 화상회의를 통해 열렸으며, 김기준 의장을 비롯해 김상수 부의장, 김운봉 의회운영위원장, 장정순 문화복지위원장, 이창식 의원, 명지선 의원과 백군기 시장, 오후석 제1부시장 및 관계 공무원, 전준경 용인시정연구원장, 김서용 경인행정학회장, 시민대표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전문가 발제와 토론 순으로 이어진 세미나에서 현승현 용인시정연구원 연구위원이 '용인시 특례사무에 대한 행정대응방안'을 주제로 용인시에 필요한 특례사무, 4대 대도시와 울산시의 행정수요 분석 결과 등을 발표했고, 박성준 부연구위원이 '특례시 복지급여 기준 합리화 방안'을 주제로 복지급여 기준 합리화의 필요성 및 관련 쟁점, 특례시 복지급여 기준 설정의 함의 등을 발제했다. 정순관 순천대학교 교수가 좌장으로 진행된 토론에서는 김군호 행정안전부 자치분권제도과 과장, 박기관 한국지방자치학회 회장, 홍준현 중앙대학교 교수, 김서용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안양시의회 최우규 의장은 29일 안양시의회 의장실에서 안양세무서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번 간담회는 기관 간 상호협조 및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지역경제 지원 방안 등에 대한 논의를 위해 마련되었다. 간담회에는 안양시의회 최우규 의장, 안양세무서 강영구 서장 등이 참석했다. 최우규 의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가 어려움을 겪고, 생존 자체를 위협받고 있는 시민들이 늘고 있는 상황이다.”라고 현재 상황의 절박함을 토로했다. 또, “절박한 안양의 자영업자, 소상공인 등 납세자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세제지원과 같은 적극적인 지원방안을 부탁드린다. 안양시의회에서도 할 수 있는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라고 말했다. 위기에 처한 시민들의 힘든 상황에 공감한 강영구 서장은 적극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안양시의회는 23일 어린이들의 안전한 통행로 확보를 위해 관내 호성초등학교 주변 환경을 점검 했다고 밝혔다. 호성초등학교 주변은 좁은 골목길인데다 혼잡한 사거리로서 불법 주·정차 차량이 많고, 일반인도 통행하기 복잡한 사고위험 많은 지역으로 특히, 어린이 등.하교시 항상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곳이다. 이채명 의원은 시의 관련 부서와 경찰서에 학교주변 불법 주·정차 차량에 대한 강력한 단속을 요청하고, 관련 부서에는 횡단보도 앞 U형 볼라드 설치, 속도제한 관련 표지판, 노면표시 재도색, 안전휀스, 통행로 지장물 및 CCTV 등의 각종 시설물등을 보완 정비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날 현장점검은 안양시 녹색어머니회 홍은주 회장, 시청 교통정책과 총괄 김응덕 과장, 팀장, 주무관 등 관계 공무원과 함께 꼼꼼하게 현장을 살피고 점검했다. 이채명 의원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면서 우리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통학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앞장서겠다.” 면서 현장에 동행한 시청 관계 공무원에게 호성초등학교 주변뿐만 아니라 다른 학교 주변에도 관심을 갖고 어린이 안전 시설물 등을 점검해 현장 적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안양시의회 박정옥 부의장은 지난 23일과 28일 양일간 진행된 국제로타리3750지구 안양보노로타리클럽(회장 양갑례)의 예방접종센터 생수전달식에 참여했다. 이번 생수 전달식은 안양보노로타리클럽에서 더위에 고생하는 코로나 예방접종센터 근무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코로나 종식을 기원하는 차원에서 이루어졌으며 동안•만안 예방접종센터에 각 생수 1천병이 전달되었다. 전달식에 격려차 참석한 박정옥 부의장은 “코로나19 종식을 위해 애쓰시는 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생수1천병을 전달해주신 양갑례 회장을 비롯한 안양보노로타리클럽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전달식에는 양갑례 회장, 이순선 상임위원장, 이애림 부회장, 장혜경 부회장 등이 참석했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안양시 이채명 시의원(더불어민주당 호계1.2.3동 신촌동)은 27일 시립만안도서관(관장 서성남)을 만나 소통의 시간을 갖고 “치매극복 도서관의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만안도서관은 2020년 평촌도서관에 이어 두 번째로 지난 4월20일 보건복지부 산하기관인 광역치매안심센터가 추진하는 ‘치매극복 선도도서관’으로 지정하여 치매인식개선과 교육에 관심을 쏟아 어르신과 함께하는 지역공동체로서의 이상을 갖고 뇌건강(치매)도서공간을 마련하고 운영해 오고 있다. 열람실 안쪽 일반자료실에 독립된 치매 도서 공간은 치매 관련 도서와 치매안심센터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자료와 홍보물 등을 비치하여 시민들의 이해를 돕고 있으며, 도서관을 방문하는 시민들이 치매 예방과 치매 관련 최근 정보를 자연스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채명 의원은 도서관장과 함께 시민들께 보다 실질적 도움과 구체적인 대안을 논의하고 행정이 효율적으로 수행될 수 있도록 의회에서의 적극적 지원도 약속했다. 그러면서 고령화시대, 치매환자가 급증하고 있는 상황에서 치매인식개선은 필요에 의한 것이 아닌, 우리 모두의 의무이니만큼 치매극복선도도서관이 도서관 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