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에버뉴스 박정배 기자 ] 이천시 신둔면은 1월 8일 신둔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행복의 보금자리 사업’으로 화재 피해를 입은 이 씨(신둔면 수광리)에게 화재 피해 복구 지원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복의 보금자리 사업’은 지난 12월 신둔면 수광리 소재 빌라에서 발생한 화재로 보일러가 전소되는 피해를 입은 가구를 돕기 위해 추진됐다. 신둔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화재 발생 직후 긴급 지원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신속하게 보일러 설치를 지원함으로써 겨울철 난방 공백을 최소화했다. 김태원 민간공동위원장은 “갑작스러운 화재로 큰 어려움을 겪은 이웃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가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해 실질적인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박준모 신둔면장은 “민관이 협력해 위기 상황에 놓인 주민을 신속하게 지원할 수 있었던 뜻깊은 사례”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포에버뉴스 박정배 기자 ] 이천시 증포동은 1월 8일, 제이티댄스스튜디오가 증포동행정복지센터를 찾아 관내 취약계층 아동 지원을 위한 기탁금 2,616,000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금은 제이티댄스스튜디오 회원들의 기부품을 모아 개최한 바자회를 통해 마련한 수익금으로, 지역 내 어려운 아이들을 돕고자 전달됐다. 올해로 6년째 증포동에 성금을 기탁하고 있는 제이티댄스스튜디오는 소외계층을 위해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제이티댄스스튜디오 정윤경 원장은 “회원들의 정성을 모아 마련한 수익금을 지역사회와 나누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완규 증포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제이티댄스스튜디오 회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라고 전했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김포시는 오는 12일부터 23일까지 2026년 경기주택도시공사(GH) 기존주택 전세임대 입주자 50가구를 모집한다. 기존주택 전세임대사업은 입주대상자가 지원 한도액 범위 내에서 전세 주택(전용면적 85㎡ 이하 단독·다가구·다세대주택 등)을 직접 물색하면, GH가 해당 주택 소유자와 전세계약을 체결한 뒤, 입주자에게 재임대하는 방식이다. 이를 통해 입주자는 현 생활권에서 시중 대비 저렴한 수준의 임대료로 안정적인 거주가 가능하다. 신청 대상은 모집공고일(2025년 12월 22일) 기준 김포시에 주민등록이 등재된 무주택 세대 구성원으로 ▲ 생계·의료급여 수급자, ▲ 보호대상 한부모가족, ▲ 주거지원 시급가구(수급권자 및 차상위계층 중 소득 대비 임차료 비율이 30% 이상인 가구), ▲ 장애인(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 70% 이하이면서 영구임대주택 자산 기준을 충족하는 경우), ▲ 고령자(수급자 또는 차상위계층 중 65세 이상) 등이 해당된다. 지원 한도액은 수도권 기준 가구당 1억 3천만 원이며, 입주자는 전세보증금의 5% 수준의 임대보증금과 임대보증금을 제외한 금액에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김포시는 관내 음식점을 대상으로 ‘음식점 위생등급제 지정을 위한 맞춤형 컨설팅 및 영업장 청소비 지원 사업’ 대상업소를 모집한다. ‘음식점 위생등급제’는 음식점의 위생 상태를 평가해 우수한 업소에 등급을 지정·공개하는 제도다. 시는 위생등급제 인증을 희망하는 업소를 대상으로 전문 업체의 1:1 맞춤형 컨설팅(총 3회)을 지원하며, 위생등급 지정에 필요한 영업장 청소비를 최대 70만원을 지원하여 업주 부담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모집 대상은 관내에 영업신고한 일반·휴게음식점 및 제과점영업으로, 1월 9일부터 선착순 50개소를 모집한다. 신청을 원하는 업소는 김포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음식점 위생등급제' 지정을 위한 컨설팅 및 영업장 청소비 지원 대상업소 모집공고 세부 사항을 확인하고 신청 서류를 김포시 식품안전과에 제출하면 된다. 식품안전과장은 “맞춤형 컨설팅 및 영업장 청소비 지원사업은 영업주가 위생등급제를 원활하게 취득할 수 있도록 돕고, 이를 통해 지역 음식점의 위생 수준을 향상하여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에 직접적인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김포시 평생학습관은 시민의 지속적인 평생학습 참여와 자기계발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제1기 평생학습관 정규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 2026년 제1기 정규강좌는 총 57개 강좌로, 대면 강좌 51개와 비대면 강좌 6개로 구성됐다. 모집 인원은 총 1,182명이며, 수강 신청은 1월 20일부터 1월 28일까지 김포시 평생교육 통합플랫폼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해야 한다. 신청자 중 추첨을 통해 수강생을 선발하며, 교육 기간은 2월 9일부터 5월 26일까지 운영된다. 이번 강좌는 30~40대 직장인을 위한 기술·취업·창업 자격증 과정과 다양한 세대가 함께 배울 수 있는 맞춤형 평생교육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집밥의 비법 밑반찬 레시피 ▲생활 헤어 ▲건강빵&고급 디저트 ▲체형 교정 필라테스 ▲시니어요가 ▲AI 활용 심화과정 ▲컴퓨터 기초와 활용 ▲인물 소묘 등 9개 신규 강좌를 개설해 시민의 선택 폭을 넓혔다. 또한 평생학습관 야간 및 주말 강좌를 확대 운영해 직장인과 바쁜 일상으로 낮 시간 참여가 어려운 시민도 학습에 참여할 수 있도록 강좌 편성을 강화했다. 이를 통해 시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광주시는 병오년 새해를 맞아 8일부터 14일까지 권역별로 각 읍면동을 순회하며 ‘시민과의 대화’를 개최한다. 이번 시민과의 대화는 직원 격려와 주민 대표들과의 신년 인사를 통해 새해 시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지역 현안과 생활 속 건의 사항을 폭넓게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방세환 시장은 첫 방문지인 초월읍에서 “민선 8기 후반기를 맞아 시민 여러분과 함께 광주시의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자 한다”며 “현장에서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듣고 이를 시정에 충실히 반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권역별 방문 일정은 ▲8일 초월읍(곤지암읍·도척면) ▲9일 남종면(퇴촌면·남한산성면) ▲12일 오포1동(오포2동·신현동·능평동) ▲13일 경안동(쌍령동·송정동·탄벌동) ▲14일 광남1동(광남2동) 순으로 진행된다.
[ 포에버뉴스 박정배 기자 ] 지난 7일 대신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송태연 위원장은 직접 재배하고 수확한 쌀 10kg 15포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대신면 행정복지센터에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기부된 쌀은 송태연 위원장이 한 해 동안 정성껏 농자지은 결실로 이를 지역사회와 나누고자 마련됐으며 기탁된 쌀은 관내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송태연 위원장은 지난 2014년부터 대신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 활동하며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 희망온누리 모금운동, 각종 특화사업 추진 등 지역 복지 증진을 위해 적극 참여해 왔으며 특히 2024년과 2025년에는 대신면 지사협 위원장으로 선출되어 더욱 책임감을 갖고 협의체 운영과 지역복지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 송태연 위원장은 “기부를 권하면서 스스로 실천하지 못한 것 같아 마음에 걸렸다.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고 앞으로도 대신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와 복지사각지대 없는 대신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상윤 대신면장은 “복지사각지대 발굴부터 각종 봉사활동까지 지역을 위해
[ 포에버뉴스 박정배 기자 ] 여주시치매안심센터는 지난 6일부터 치매환자 가족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치매가족 자조모임 '도란도란' 4기 운영을 시작했다. '도란도란'자조모임은 2023년 7월 1기를 시작으로 올해 새로운 가족과 함께 4기가 진행된다. 이번모임은 월 2회 정기적으로 운영되며, 치매환자와 경도인지장애 가족이면 누구라도 참여 가능하다 해당모임은 치매라는 공통의 공감대 형성을 통해 현실적인 돌봄의 어려움과 경험을 나누고, 공감과 위로의 시간을 가짐으로써 돌봄에 대한 정서적 부담감 완화와 돌봄 대응능력을 높이기 위해 운영하고 있다. 또한 가족들의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라탄 수공예, 타악기 연주, 나들이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자조모임 참여 가족은 “나와 같은 상황에 계신분들과 함께 눈치 보지 않고 속마음을 털어놓고 나니 마음이 편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가족을 위한 시간을 만들어주고 지원해주어 감사하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 포에버뉴스 박정배 기자 ] 지난 7일 대신파크골프동호회 회장 윤희정, 전 회장 최병규, 박성배·이현권 회원 등은 여주시를 방문하여 관내 저소득층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으로 200만원을 기탁했다 최병규 전 회장은 “이번 성금은 200명 내외의 동호회 회원들이 나눔에 대한 뜻을 함께해 회비로 십시일반 모아 마련하게 됐으며, 큰 금액은 아니지만 정성으로 모은 성금이니 만큼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한다.”며 기부 소감을 밝히셨다. 또한, “회원들이 파크골프를 통해 건강관리 및 친목 도모에 그치지 않고 자발적으로 파크골프장 관리 및 주변 정비활동에도 참여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모색중으로 좀 더 많은 분들이 파크골프에 참여하고 여주시에서도 파크골프에 대한 인프라 확충 및 지원 등 많은 관심을 가져주었으면 좋겠다.” 며 당부말씀도 잊지 않으셨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연말연시를 맞이하여 여주시 저소득층을 돕고자 나눔을 실천해 주신 대신파크골프동호회 회장 및 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여주시가 더욱 따뜻하고 세심한 복지 도시, 어르신을 잘 섬기는 충효
[ 포에버뉴스 박정배 기자 ] 여주시 제4호 도예명장 석담 최병덕 명장이 지난해 말 개인전을 마친 뒤, 전시 수익금 100만 원을 여주시에 기부하며 지역 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전했다. 최 명장은 지난해 10월 17일부터 12월 31일까지 여주도자문화센터 2층 도자전시관에서 제5회 개인전 ‘여주 팔경을 펼치다’를 개최하고, 전시 종료 후 작품 판매 수익금 100만원을 여주시에 전달하며, 도예 예술을 통한 사회 환원에 앞장섰다. 이번 전시는 여주의 팔경(八景)과 읍면동의 역사·자연을 전통 청화백자로 표현하며 관람객들의 깊은 공감을 이끌어냈다. 전시된 도자기들은 단순한 예술 작품을 넘어, 여주의 풍경과 시간을 담은 ‘지역의 이야기’으로서 예술의 사회적 가치를 보여줬다. 최병덕 명장은 “많은 분들이 보내주신 관심과 응원 덕분에 전시를 잘 마무리할 수 있었다”라며 “작지만 진심을 담은 기부가 지역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오랜 시간 여주 도자 문화의 전통을 계승하고 현대적으로 발전시키는 데 힘써 온 최 명장은 도예를 통해 여주의 정체성을 알리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활동을 활발히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