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동두천시 생연1동 못골향우회는 9월 27일 못골생태공원 일원에서 지역 주민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5년 제2회 못골 한마음 大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못골향우회가 주관한 행사로, 주민자치프로그램인 장구난타 공연으로 막을 올려 흥겨운 분위기를 만들었으며, 이어 열린 주민 노래자랑에서는 남녀노소 다양한 주민이 참여해 열띤 무대를 선보였다. 또한 주민자치회가 운영한 전통장 홍보 부스는 우리 고유의 식문화를 알리고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장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주민들은 공연과 체험, 먹거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즐기며 서로 교류하고 화합하는 시간을 보내 행사장은 웃음과 박수로 가득 찼고 세대를 잇는 공동체 축제의 의미를 더했다. 홍순태 회장은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이번 축제는 못골 주민들의 마음을 하나로 모으고 전통을 잇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앞으로도 향우회가 지역 발전과 주민 화합을 위해 힘을 보태겠다”라고 말했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남녀노소가 함께하는 모습을 보니 못골축제가 주민 화합과 전통문화 계승의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동두천시 시설관리공단은 9월 29일 행정안전부와 지방공기업평가원이 주최한 '2025년 지방공공기관 지역경제 활성화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방공공기관의 우수사례를 발굴·공유해 전국적으로 확산하고 지역 경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총 162개 기관이 제출한 223건을 대상으로 전문가 평가와 주민참여단 심사를 거쳐 최종 20개 기관이 수상 기관으로 선정됐다. 동두천시 시설관리공단은 시민 생활과 밀접한 종량제봉투 사업을 민간위탁에서 직영으로 전환하고, 온라인 주문·카드 결제 시스템을 도입해 서비스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전국 최초로 우체국과 협업해 K-물류시스템 기반 배송 체계를 구축, 지역경제 활성화와 공공서비스 혁신 모델을 제시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종진 이사장은 “이번 수상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공공서비스 혁신을 위해 공단이 꾸준히 노력해 온 결실로 매우 뜻깊다”라며“앞으로도 시민 중심 경영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더욱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동두천시 무한돌봄센터는 9월 26일 시민평화근린공원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에서 무한돌봄센터는 위기 가구 제보를 요청하는 안내문을 배부하고 긴급복지 지원 제도를 알렸다. 또 2025년 천사데이 제23주년 기념 마라톤 대회 홍보 전단지를 함께 나눠 시민들의 참여를 독려했다. 특히 이번 활동은 동두천시 정신건강복지센터의 자살예방의 날 기념 캠페인과 연계해 추진돼, 복지 사각지대 발굴의 필요성을 널리 알리고 시민들의 적극적인 제보를 이끌어냈다. 시 관계자는 “무한돌봄센터를 널리 알리고 복지 사각지대 취약계층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공공·민간 복지자원을 연계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무한돌봄센터는 앞으로도 매월 1회 이상 찾아가는 홍보활동을 이어가며 발굴된 위기 가구를 대상으로 초기 상담을 진행하고, 긴급지원 및 통합사례관리 등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동두천시 도서문화사업소는 9월 28일 오르빛도서관에서 열린 양선 작가 초청 북토크와 체험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그림책 『나의 특별한 섬』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초등학교 1~3학년 어린이 20명이 참여해 독서와 창의 활동을 함께 즐겼다. 북토크에서 양선 작가는 작품의 제작 과정과 숨은 이야기를 들려주며 어린이들이 책 속 세계를 깊이 이해하도록 이끌었다. 이어서 진행된 체험 프로그램에서는 ‘내가 사는 섬 만들기’를 주제로 그림과 글을 활용해 상상력을 표현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참가 학부모들은 아이들의 독서 흥미와 창의성 발달에 도움이 됐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도서문화사업소장은 “양선 작가와 함께한 이번 프로그램이 아이들에게 특별한 독서 경험을 선사했다”라며“앞으로도 시민들이 도서관에서 더 많은 문화적 기회를 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오르빛도서관은 이번 행사가 어린이의 독서 습관 형성과 도서관의 문화 거점 기능 강화에 기여했다고 평가하며, 앞으로도 책과 문화를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동두천시는 12월까지 폐건전지 집중 수거 기간을 운영해 재활용 가능 자원의 회수율을 높이고 환경 보호를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폐건전지에는 중금속이 포함돼 있어 인체에 심각한 해를 끼칠 수 있으며, 일반 쓰레기와 함께 종량제 봉투에 버리면 부식되면서 토양과 수질을 오염시킨다. 반면 별도로 분리 배출해 회수하면 철·아연·망간·니켈 등 금속 자원을 재활용할 수 있어 자원 절약과 환경 보호에 크게 기여할 수 있다. 모아둔 폐건전지는 동두천시 환경보호과에 연락하면 수거를 요청할 수 있으며, 가정에서 발생한 폐건전지는 자원순환가게로 가져오면 크기와 종류에 상관없이 폐건전지 10개당 새 건전지 1개로 교환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폐건전지를 올바르게 분리 배출하면 유해물질로 인한 환경오염을 예방하는 동시에 자원을 재활용할 수 있다”라며“시민 여러분께서 생활 속에서 작은 실천을 이어가 주신다면 동두천의 지속가능한 환경 보전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동두천시는 대체공휴일과 개천절, 한글날로 이어지는 긴 추석 연휴 기간 지역 내 응급의료 대응을 강화하기 위해 9월 29일 응급의료협의체 회의를 열었다. 회의는 동두천시보건소 3층 대회의실에서 보건소·동두천소방서·동두천중앙성모병원 관계자 등 위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회의는 기관별 긴밀한 협력을 통해 연휴 기간 안정적인 응급의료체계를 유지하고 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안건으로는 ▲추석 연휴 응급진료상황실 운영 및 문 여는 의료기관·약국 안내 ▲응급환자 발생 시 대응 방향 공유 ▲신속·효율적 환자 이송 방안 논의 ▲관계 기관 간 비상연락망 구축 및 점검 등이 다뤄졌다. 동두천시 보건소 관계자는 “시민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동두천소방서, 동두천중앙성모병원과 협력해 응급의료체계를 한층 강화하겠다”라고 밝혔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동두천시는 9월 27일 보산동 관광특구 한미우호광장에서 열린 2025 한미우호축제를 시민 2천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고 29일 밝혔다. 올해로 18회를 맞은 한미우호축제는 동두천시와 관광특구 상가연합회가 공동 주최했으며, 지역 주민과 주한미군 간의 상호 교류와 우호 증진, 관광특구 활성화를 목표로 마련됐다. 행사는 오후 1시부터 보산동 관광특구 내 13개 공방이 참여한 체험 프로그램과 동두천시 홍보부스, 보산동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의 국수 바자회로 시작됐다. 이어 관광특구 상가연합회가 자체 기획한 지역 브랜드 맥주를 선보였으며, 지역 공연팀 무대와 보훈무용협회 동두천지부의 한국무용, 태권도 시범단 공연, 그리고 초청 가수 신해솔·기리보이·태진아의 무대까지 남녀노소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공연이 이어졌다. 박형덕 시장은 “한반도 평화 수호의 길을 동두천시민과 주한미군이 함께 걷고 있다”라며“대한민국의 안보를 위한 동두천시민의 특별한 희생이 정당하게 보상받도록 힘을 모으는 한편, 미군 장병들이 한국에서 근무하는 시간이 보람되고 좋은 기억으로 남도록 최선을 다하겠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동두천시 시설관리공단은 9월 26일 출범 1주년을 맞아 기념식과 성과보고회를 성황리에 열었다. 이번 행사는 지난 1년간의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중장기 발전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념식은 ▲공단 발전 유공자 표창 ▲이종진 이사장 개회사 ▲박형덕 동두천시장 축사 ▲공단 주요 성과 발표 ▲중장기 경영전략 및 비전 발표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유공자 표창을 통해 공단 발전에 기여한 직원의 노고를 격려하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됐다. 박형덕 시장은 축사에서 “공단의 지난 1년은 시민 중심 운영 철학을 실현한 값진 시간이었다”라며“앞으로도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앞장서 달라”라고 당부했다. 한편 동두천시 시설관리공단은 2024년 9월 출범 이후 지역 공공시설의 통합 운영과 관리를 통해 시민 편익 증진과 효율적 행정서비스 제공에 힘써왔다. 앞으로도 시민 눈높이에 맞춘 서비스와 지속 가능한 경영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할 계획이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동두천시 송내동 사회단체협의회는 민족 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9월 27일 오전 지행역 인근과 송내동 일대에서 ‘추석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행사에는 송내동 10개 사회단체 회원과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120여 명이 참여해 주거지역, 도로변, 공원, 상가 주변을 돌며 생활쓰레기를 수거하고 무단투기 지역을 정비했다. 박형덕 동두천시장도 현장을 찾아 회원과 직원들을 격려하며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한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송내동 사회단체협의회 관계자는“깨끗한 마을 환경은 이웃 간 정을 나누는 명절 분위기를 한층 따뜻하게 만든다”라며 “앞으로도 사회단체가 앞장서 살기 좋은 송내동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송내동은 매년 명절 전후 정기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이어가며 지역 주민과 함께 청결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동두천시 시설관리공단은 출범 1주년을 맞아 시민과 함께하는 특별한 기념행사 ‘동어보감’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공단 출범 1주년을 축하하고 시민들에게 시설 체험 기회를 제공하며, 시민 주도형 안전경영을 통해 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동어보감’은 ‘동두천시 시설관리공단’·‘어울림센터’·‘보디(body)와 건강’·‘감동경영’의 첫 글자를 딴 이름으로, 2025년 10월 2일부터 10월 31일까지 한 달간 진행된다. 이번 ‘동어보감’ 이벤트는 공단의 시민·안전 중심 경영 방침을 기반으로 ▲ 고객과 어울림을 위한 키즈헬스케어센터 수탁일 기념 어린이 풍선 매직 선물(이사장 직접 진행) ▲ 시민 주도 안전돋보기 제안 공모전▲ 어울림센터 1층 로비에서 열리는 시베리아 호랑이 전시회(호동전)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10월 2일에는 이종진 이사장이 어울림센터 1층 로비에서 키즈헬스케어센터를 찾은 어린이들에게 풍선 매직(동물 모양)을 직접 선물하며 출범 1주년과 추석 연휴를 함께 기념한다. 또한 10월 둘째 주 열리는 시민 안전돋보기 제안 공모전은 시민이 직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