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존경하는 안산시민 여러분! 안산시의회 의장 박태순입니다. 희망찬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의 문턱에서 시민 여러분 한 분 한 분의 가정에 건강과 평안이 늘 함께하시기를 기원드리며, 지난 한 해 동안 흘리신 땀과 노력 위에 새로운 희망이 더해지는 뜻깊은 한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또한 마음속에 간직해 온 소망들이 일상의 성실한 걸음 속에서 차분히 결실을 맺어, 가정과 일터, 그리고 삶의 모든 자리마다 따뜻한 변화와 안정으로 이어지기를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2026년은 쉼 없이 달려온 시간의 의미를 되새기게 하는 해이기도 합니다. 올 6월이면 제9대 안산시의회는 시민 여러분의 성원과 기대 속에 시작했던 의정활동의 여정을 마무리하게 됩니다. 지난 시간은 늘 순탄하지만은 않았으나, 시민의 삶을 더 낫게 만들겠다는 한 가지 약속만은 흔들림 없이 가슴에 품고 걸어온 길이었습니다. 돌이켜보면 의회는 때로는 바람을 맞서며 나아가는 배였고, 때로는 시민의 이야기를 담아 흐르는 강이었습니다. 민생의 무게 앞에서 숙고했고, 변화의 갈림길 앞에서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사랑하고 존경하는 의정부시민 여러분! 의정부시의회 의장 김연균입니다.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변화와 도약의 기운을 품은 말의 해를 맞이하여 시민 여러분의 가정에 희망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 한 해 동안 의정부시의회는 시민 삶과 직결된 주요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쉼 없이 노력해왔습니다. 의장으로서 투명하고 책임 있는 의회 운영을 위해 의정을 이끌어 왔습니다. 인사청문회 제도 도입과 정책협의회의 정례화는 행정에 대한 견제 기능을 강화하고 시정 전반의 신뢰를 높이는 중요한 기반이 됐습니다. ‘106번 버스 폐지 철회 촉구 성명서’ 발표, ‘ GTX-C 노선 조속 착공 촉구 성명서 ’ 발표, ‘ 의정부시 경기도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예산 분담 비율 조정 촉구 결의안 채택’ 등 교통 불편 해소와 시민 권익 보호를 위한 현안에도 적극 대응하며 시민의 목소리를 대변하고자 노력해왔습니다. 경기북부는 지난 70여 년간 국가 안보를 위해 희생해 온 지역으로, 반환된 미군공여지는 의정부 미래 성장을 이끌어갈 중요한 자산입니다. &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사랑하고 존경하는 포천시민 여러분! 2026년 붉은 말의 해인 병오년(丙午年)의 새해가 밝았습니다. 시민 한 분 한 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 해 우리 포천시는 대내외적으로 쉽지 않은 여건 속에서도 시민들의 단합된 힘과 성숙한 참여로 여러 성과를 이뤄냈습니다. 포천시의회 역시 시민과 가장 가까운 지방의 대표기관으로써 본연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 진지하게 고민하고, 치열하게 논의하며, 책임 있게 행동하고자 노력해 왔습니다. 그 결과, 포천시의회는 지난 한 해 동안 많은 일들을 해왔습니다. 의정활동과 의회 의사일정 운영을 통해 포천시 소규모 노후주택 집수리 지원 조례, 포천시 중소기업 공장 전기화재 예방 안전시설 지원 조례, 포천시 중증장애인 생산품 우선구매 촉진 조례, 포천시 공예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 포천시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 및 안전증진 조례, 포천시 중장년 지원에 관한 조례, 포천시 치매관리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 등 의원들의 활발한 입법활동을 통해 시민들의 복지 향상과 민생 안정에 기여하고자 적극 노력했습니다. 각종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존경하고 사랑하는 동두천 시민 여러분, 그리고 700여 공직자 여러분! 어느덧 새로운 한 해가 밝았습니다. 먼저, 시민 여러분의 건강과 평안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또한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일상을 지켜내며 서로의 삶을 지탱해 온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지난 한 해 우리의 삶은 결코 가볍지 않았습니다. 지역경제는 여전히 불확실했고, 복지와 돌봄의 부담은 더 무거워졌으며, 인구구조의 변화와 지역 간 경쟁은 우리의 자존심을 흔들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시민 여러분은 그 현실 앞에서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어려움을 외면하지 않고, 일상의 책임을 감당하며, 각자의 자리에서 동두천의 일상을 굳건히 지켜주셨습니다. 이런 여러분의 일상과 책임감은 숫자나 성과로는 다 담을 수 없는 동두천시의 가장 큰 힘입니다. 도시는 결국 사람의 삶으로 유지되고, 사람의 마음으로 앞으로 나아가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바로 이 시민들의 힘이 우리가 새해를 어떤 방향으로 걸어가야 하는지를 분명하게 보여줍니다. 2026년은 병오년, 붉은 말의 해입니다. 붉은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존경하는 123만 수원특례시민 여러분! 수원특례시의회 의장 이재식입니다. 갑진년(甲辰年) 용의 기운을 뒤로하고, 2026년 병오년(丙午年), 활기차고 역동적인 붉은 말의 해가 힘차게 솟아올랐습니다. 새해에는 시민 여러분의 가정과 일상마다 희망과 도약의 기운이 가득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2025년 한 해 동안, 수원특례시의회는 시민 행복을 위해 오직 현장과 실천에 집중해 왔습니다. 37명 의원 모두가 시민의 목소리를 입법과 정책에 담아내기 위해 끊임없이 토론하고 협의했으며, 책임 있는 견제를 통해 의정과 행정의 신뢰를 높이는 데 힘써 왔습니다. 시민께서 맡겨주신 권한을 시민의 행복을 위해 사용하겠다는 초심을 지키며 나아갈 수 있었던 것은, 늘 따뜻한 격려와 날카로운 감시로 의회를 지켜봐 주신 시민 여러분 덕분입니다. 깊이 감사드립니다. 2026년 병오년 새해, 우리 수원특례시의회는 다시 ‘기본’에서 답을 찾겠습니다. 화려한 수식어보다는 대의민주주의라는 의회 본연의 역할에 더 충실하겠습니다.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의 근간으로 삼고, 흔들림 없는 청렴함을 의정의 원칙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존경하는 110만 용인특례시민 여러분! 희망찬 병오년(丙午年), 새해 아침이 밝았습니다. 예로부터 말은 멈추지 않는 열정과 힘찬 기운의 상징이었습니다. 대지를 박차고 나가는 붉은 말의 기상처럼, 올해는 용인의 걸음이 더 든든해지고 시민 여러분의 일상이 조금이라도 더 나아지는 한 해가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지난 한 해, 용인특례시의회는 현장을 발로 뛰며 정책의 실효성을 꼼꼼히 따지는 데 집중했습니다. 시정질문과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시민의 삶과 직결된 과제들을 점검하고, 작은 불편도 놓치지 않도록 조례 제정과 제도 개선에 힘을 모았습니다. 때로는 치열한 토론으로 관점이 충돌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의회는 갈등을 키우는 곳이 아니라 해법을 만드는 곳이어야 한다는 원칙을 잊지 않았습니다. 오직 ‘시민에게 이로운 결론’에 닿기 위해 마지막까지 지혜를 모았습니다. 특례시의회의 위상에 걸맞은 ‘복수담당관제’를 도입하고 ‘의사입법담당관’을 신설했습니다. 이는 시민의 삶에 영향을 미치는 결정일수록 더 정교한 검토와 탄탄한 근거가 필요하다는 의회의 약속이기도 합니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존경하고 사랑하는 동구 구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인천광역시 동구의회 의장 유옥분입니다. 2026년 새 아침이 열렸습니다. 새해를 맞아 동구 구민 여러분의 가정마다 건강과 평안이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지난 한 해, 지역의 발전과 더 나은 일상을 위해 함께해 주신 구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동구의회 또한 초심을 잃지 않고, 구민과 함께 현장에서 답을 찾으며 더 살기 좋은 동구를 만드는 걸음에 힘을 보태겠습니다. 2026년은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입니다. 말은 역동성과 추진력을 상징합니다. 2026년이 우리 동구에 있어 민생의 어려움을 딛고 지혜롭게 도약하는 한 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무엇보다 구민 한 분 한 분의 일상이 나아지는 변화를 만들어 내겠습니다. 구민 여러분. 고환율·고물가·임대료 상승 등 혹독한 환경 속에서, 올해 우리 사회의 가장 큰 과제는 분명 ‘민생’입니다. 구민들이 바라는 것은 이념적 구호가 아니라, 삶을 버티게 하는 실질적 해법과 실행입니다. 2026년 동구의회 역시 민생을 최우선에 두고, 구민이 체감하는 결과로 답하겠습니다.
[ 포에버뉴스 오명숙 기자 ] 존경하고 사랑하는 해남군민 여러분! 역동적인 열정과 강인한 생명력을 상징하는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가 밝았습니다. 대지를 질주하는 말의 기개처럼 해남이 새로운 도약의 길로 힘차게 나아가고, 군민 여러분의 가정마다 희망과 활력이 가득한 한 해가 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먼저, 지난 한해 국가적 혼란과 어려운 경제적 여건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각자의 자리를 지켜주신 군민 여러분께 깊은 존경의 말씀을 드립니다. 위기 속에서 더욱 빛난 군민 여러분의 성숙한 시민 의식 덕분에 우리 해남은 안정을 지키며 오늘을 맞이할 수 있었습니다. 해남군의회는 언제나 “군민이 필요로 하는 곳이라면 어디든 먼저 찾아가겠다”는 마음으로 군민 한분 한분의 삶 곁에서 행복과 지역발전을 향해 함께 걸어왔습니다. 지난 2025년은 변화와 도전의 해였습니다. 우리 지역의 근간인 농어업 현장을 수호하고 급변하는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데 의정 역량을 집중했습니다. 농가 경영의 안정적 기반을 위해 ‘벼 재배 농업인 소득 공동지원사업’을 통해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정책 실현에 앞장섰으며, 기후위기로 인해
[ 포에버뉴스 오명숙 기자 ] 존경하는 도민 여러분! 희망의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2026년에는 180만 도민 여러분 모두의 가정과 일터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도전과 성장의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갈 올 한 해가 전남 대도약을 향한 희망의 원년이자, 멈췄던 일상을 되찾는 회복의 원년, 도민과 함께 결실을 이루는 성취의 원년 그리고 미래를 향해 과감히 나아가는 변화의 원년이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이에 제12대 전라남도의회는 굳은 각오와 의지를 다지며 새해에도 다음과 같은 의정 방향을 중심으로 도민과 함께 흔들림 없이 나아가겠습니다. 첫째, 도민의 삶을 지키는‘민생 중심 의회’를 구현하겠습니다. 지역경제의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서민과 취약계층의 삶을 가장 먼저 살피겠습니다. 복지 사각지대를 촘촘히 점검하고, 농어업인·소상공인·자영업자 지원 정책이 현장에서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예산과 정책집행을 면밀히 살피겠습니다. 아울러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지역경제 및 전통시장 활성화 캠페인을 적극 전개하는 등, 말이 아닌 성과로 도민이 체감하는‘민생 중심 의회’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n
[ 포에버뉴스 오명숙 기자 ] 순천시의회 강형구 의장이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신년사를 발표했다. 강의장은 계엄의 충격이 채 가시기도 전에 맞이한 2025년은 불안정한 국내 정치와 어수선한 국제 정세 속에서 그 어느 해보다도 어렵고 불안한 한 해였지만, 시민 여러분의 참여와 지혜, 공동체 정신으로 순천은 한 걸음 더 성장하고 단단해졌고, ‘전국에서 가장 살고 싶은 도시’중 하나로 주목받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도시가 성장할수록 시민의 대변자인 순천시의회의 역할은 커지고 어깨는 무거워졌지만, 이 책임감의 무게를 영광으로 여기고 ‘지역경제에 활력이 넘치고 시민의 삶이 편안한 순천’을 만들어 나가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아울러 2025년 한 해 동안 시민의 목소리가 정책이 되는 구조를 더 강화하고, ‘소통과 견제, 협력과 균형’이라는 지방의회 본연의 역할을 흔들림 없이 수행했다며, ‘경청하고 행동하는 시민의 의회’라는 슬로건 아래 다양한 계층과 지역의 의견을 정책과 입법, 예산 등을 통해 실제로 변화시키기 위해 숨 가쁘게 뛰어왔다고 평가했다. 또한 시민을 단순한 수혜자가 아닌 정책형성의 주체로 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