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광주시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월 한 달간 광주사랑카드 혜택 확대 및 적립금 행사를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기존 8% 혜택에 12% 적립금을 추가해 시민들이 최대 20%의 실질적인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한 것이 핵심이다. 시민 1인당 월 충전 한도인 50만 원을 충전할 경우 8%에 해당하는 4만 원이 혜택으로 선지급된다. 아울러 2월 9일부터 28일까지 광주사랑카드를 사용하면 결제 금액의 12%를 적립금으로 돌려받을 수 있으며 적립금은 1인당 누적 최대 5만 원까지 지급된다. 다만, 이번 혜택 및 적립금 보상은 예산 범위 내에서 운영되며 예산이 소진될 경우 조기에 종료될 수 있다. 방세환 시장은 “이번 행사는 설 명절 고물가로 부담을 느끼는 시민들에게는 알뜰한 소비 기회를 제공하고 소상공인들에게는 매출 증대의 계기를 마련하기 위한 상생 정책”이라며 “광주사랑카드를 적극 활용해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의왕시 지역자율방재단이 지난 한 해의 활동을 되돌아보고 새해 사업 추진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1월 28일 의왕시청 대회의실에서 자율방재단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정기총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2025년 사업결산 및 감사보고 ▲2026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에 대한 심의가 진행됐으며, 특히, 재해예방 및 복구활동과 안전캠페인 등에서 헌신적으로 활동한 단원들에게 표창장이 수여돼, 방재단 우수 활동 유공자들의 그간 노고와 공로를 기리는 시간을 가졌다. 2008년 '자연재해대책법'에 근거해 결성된 의왕시 지역자율방재단은 각종 재난 예방과 복구 활동을 헌신적으로 수행하며 지역사회 안전을 지켜오고 있다. 여름철 장마 대비 예찰 활동과 빗물받이 정비를 비롯해, 겨울철 이면도로 제설 작업과 제설함 관리 등을 통해 시민 안전 확보에 힘쓰고 있으며, ▲무더위·한파 쉼터 점검 ▲축제 안전관리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참가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전개 등의 방재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2025년 행정안전부와 경기도에서 주관한 자율방재단 평가에서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의왕시가 관내 소상공인의 경영난을 완화를 위해 ‘2026년 소상공인 특례보증 및 이차보전금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해당 사업은 관내 소상공인에게 최대 5천만 원의 특례보증 대출(1년 거치, 4년 균등 상환, 중도상환수수료 면제)과, 특례보증 대출에 대한 연 2%의 이자차액 보전금(최대 3년)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에서는 경기신용보증재단 및 4개 은행과의 협약을 통해 해당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으며, 관내 소상공인들은 ‘특례보증 대출’과 ‘이차보전금 지원’을 통해 자금난을 해소하고 경영 안정성을 높이고 있다. 올해 사업의 지원 자격은 광업·제조업·건설업 및 운수업(상시근로자 10인 미만)과, 도소매업·음식업·서비스업(상시근로자 5인 미만) 등의 소상공인이며, 신청은 경기신용보증재단 군포지점(고산로 166)에서 예산 소진 시까지 가능하다. 구체적인 지원절차 및 일정, 지원 제한 업종 등 이번 사업과 관련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의왕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하거나 경기신용보증재단 군포지점 또는 의왕시 지역경제위생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nb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성남시는 경기도교육청이 주관한 ‘기초지자체 교육 협력 사업 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감사패를 받았다고 29일 밝혔다. 감사패 전달식은 이날 오전 9시 40분 시청 4층 시장 집무실에서 신상진 성남시장과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한양수 성남교육지원청 교육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경기도교육청은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최근 2년간 △교육 지원금 총액과 증가율 △지자체 일반회계 대비 사업비 지원금 증가율 △학생 1인당 지원금 등 4개 지표를 종합 평가해 성남시를 우수 기관으로 선정했다. 성남시는 성남교육지원청과 협력 체계를 이뤄 지역 내 초중고 157개교의 환경 개선과 교육 프로그램을 활성화해 이번 감사패를 받았다. 시가 지난해 교육 분야에 투입한 사업비는 662억원이다. 세부적으로 △빛깔 있는 우리 학교, 디지털 역량 강화 등 성남미래교육 지원사업 79억5000만원 △노후 냉난방기·방송 장비·창호 교체 등 학교시설 개선 사업 77억5000만원 등이다. 이런 예산 투입과 교육환경 지원은 교육 격차 해소와 미래 인재 양성에 이바지하고 있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부천시는 지난 22일과 28일 이틀간 지역 내 유휴공간을 생활밀착형 학습공간으로 활용하는 ‘우리동네 학습공간’ 확대를 위해 ‘찾아가는 업무협약식’을 진행했다. ‘우리동네 학습공간’은 공방, 카페, 작은 도서관, 서점 등 주민에게 친숙한 유휴공간을 평생학습 장소로 지정해 일상 가까이에서 배움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부천시 대표 평생학습 정책이다 협약식에는 부천평생교육사협회, 이상일커피하우스, (사)경기장애인부모연대 부천지회, 이노IT컴퓨터학원 등 4개 기관이 새롭게 참여했다. 시는 올해 협약식을 각 공간을 직접 방문하는 방식으로 진행해, 주민 밀착형 학습공간의 의미를 더욱 강조했다. ‘우리동네 학습공간’ 사업은 2016년 18개소로 시작해 현재 원미구 60개소, 소사구 31개소, 오정구 11개소 등 총 102개소로 확대됐다. 이를 통해 시는 지역 곳곳에 근거리 평생학습 기반을 마련하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학습환경을 조성해 가고 있다. 아울러 시는 ‘우리동네 학습공간’을 통해 주민들이 소규모 학습모임, 체험 프로그램, 동아리 활동 등 다양한 배움의 기회를 자율적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부천시는 지난 28일 부천시청 소통마당에서 국회 교육위원회, 부천교육지원청과 함께 ‘독서국가 선도도시 부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김영호 국회 교육위원장의 ‘독서국가 교육 대전환 정책’과 연계한 ‘독서국가 선도도시 부천 선언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 위원장을 비롯해 교육계·도서관 관계자, 시민 등이 참석했다. 선언식에는 관내 유치원·어린이집 연합회 원장, 공공·학교·작은도서관 관계자, 초·중학교 교장, 출판·서점 관계자 등 100여 명이 함께해, 인공지능(AI) 시대에 필요한 비판적 사고력과 질문하는 힘을 기르기 위한 독서의 중요성에 대해 뜻을 모았다. ‘독서국가’는 인공지능(AI) 기술 확산 속에서 인간 고유의 사고력과 문해력을 국가 핵심 경쟁력으로 삼기 위한 교육 대전환 정책으로, 부천시는 이를 지역 실정에 맞는 생애주기별 독서 모델로 구체화해 추진한다. 시는 이번 선언을 계기로 학교와 도서관을 연계한 독서 환경을 확대하고, 유아기부터 노년기까지 전 생애를 아우르는 맞춤형 독서교육과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독서 서비스를 단계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nbs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성남시의회는 28일 성남시 육아종합지원센터 1층 다함께 머뭄터에서 열린‘2026년 성남시 어린이집연합회 신년회’에 참석해 어린이 보육 현장에서 헌신해 온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행사는 2025년도 사업 보고와 2026년도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정기총회와 함께 회장 이·취임식 순으로 진행됐으며, 성남시의회 의원들과 어린이집 원장, 관계자들이 함께해 보육 발전을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안광림 부의장은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안전한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애써주시는 보육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성남시의회는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귀담아듣고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성남시의회 이군수 의원(신흥2·신흥3·단대동)은 지난 28일 제308회 성남시의회 임시회 제3차 경제환경위원회에서 열린 농업기술센터의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청취 자리에서, 관내 화훼농가와 화훼연합회가 배제된 예산 집행 문제를 지적하며 농업기술센터의 보다 적극적인 역할을 촉구했다. 이 의원은 “지난해 행정사무감사 과정에서 확인된 바와 같이, 약 15억 원 규모의 화훼·녹지 관련 예산이 집행되는 과정에서 관내 화훼농가와 업체가 사실상 배제되는 구조가 반복됐다”며 “이는 단순한 집행상의 문제가 아니라 지역 농업을 책임지는 행정의 기능 부재”라고 비판했다. 특히 이 의원은 “화훼연합회는 농업기술센터 소관 단체임에도, 관련 민원과 문제 제기가 수개월간 이어지는 동안 센터 차원의 선제적 대응이나 협의 노력이 전혀 보이지 않았다”며 “농업기술센터가 이 사안에 무관심한 태도를 보인 것은 매우 아쉽다”고 지적했다. 이 의원은 “관내 농가가 기술적·제도적으로 준비가 부족했다면, 이를 보완하도록 돕는 것이 행정의 역할”이라며 “지도·감독과 지원을 통해 관내 화훼농가가 구청 예산 집행에 참여할 수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안양시는 28일 오후 4시 50분에 시청 3층 접견실에서 (사)경기도자동차검사정비사업조합 안양지역협의회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아동과 노인 등 저소득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박현준 안양지역협의회장은 전달식에서 “자동차 정비를 통해 지역의 안전 문화를 만들어 왔으며, 회원들의 뜻을 모아 수익금의 일부를 어려운 이웃과 나누고자 했다”며, “계속되는 한파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사)경기도자동차검사정비사업조합 안양지역협의회는 안양 37명, 군포 25명, 의왕 16명 등 총 78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나눔 실천으로 지역 사회에 온기를 더하고 있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안양도시공사는 지난 28일 2026시즌 FC안양 연간회원권 구매 릴레이에 함께했다고 29일 밝혔다. 공사는 매년 임직원이 함께 연간회원권을 구매하며 지역 연고 시민구단인 FC안양의 성장과 도전을 응원하고 있다. 김경수 안양도시공사 사장은“2026시즌에도 시민에게 감동과 기쁨을 선사하는 멋진 경기를 기대한다”며,“공사도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경기를 즐길 수 있도록 시설물 점검과 환경정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공사는 지역 연고 스포츠 활성화와 시민 참여 확대를 통해 지역과 함께하는 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갈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