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과천시는 2일 시청 대강당에서 시무식을 열고, 신계용 시장의 신년사 발표를 통해 시 승격 40주년을 맞는 2026년의 시정 운영 방향을 시민과 공유했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신년사에서 “‘과천다운 시정으로 과천다운 변화’를 완성하겠다”라며 “첨단산업과 의료, 주거, 교통이 어우러진 자족 기반을 확충해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 과천시는 지난 한 해 동안 도시 지속가능성, 정주 여건, 재정 운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며, 도시 전반의 경쟁력과 행정 역량을 대내외적으로 인정받았다. 과천시는 올해 시민의 오랜 숙원 사업인 종합의료시설 조성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미래 성장동력으로 육성 중인 푸드테크 산업 클러스터 조성에도 속도를 낼 계획이다. 이와 함께 과천~위례선을 비롯한 철도교통망과 도로교통망 확충을 집중 추진해 첨단도시 기반을 갖춘 기업도시로 나아간다는 구상이다. 교육·복지 분야에서는 통합교육지원청 분리 추진과 지식정보타운 단설중학교 개교, 시립요양원 안정화, 행복드림센터 건립 등을 통해 세대 간 균형 있는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구리시는 2026년 1월 2일 오전 9시, 인창중앙공원에 위치한 현충탑을 찾아 신년 참배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신년 참배에는 백경현 구리시장을 비롯해 신동화 구리시의회 의장과 시의원, 경기도 의원, 임병무 보훈·향군단체협의회장, 전평진 전몰군경유족회장 등 보훈·향군단체장과 회원 100여 명이 참석해 엄숙하고 경건한 분위기 속에서 헌화와 분향을 올렸다. 참석자들은 나라를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며, 그 고귀한 정신을 가슴에 새기고 병오년 새해를 새로운 각오와 책임감으로 출발할 것을 함께 다짐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참배 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이 오늘의 대한민국과 구리시를 있게 한 든든한 뿌리”라며, “그 숭고한 뜻을 깊이 계승해 시민의 삶을 더욱 안정적으로 뒷받침하고, 신뢰받는 시정을 펼쳐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구리시는 이번 신년 참배를 시작으로 새해에도 보훈의 가치를 존중하는 시정을 바탕으로 시민과 함께하는 시정 운영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인천보훈지청은 병오년 새해를 맞아 1월 2일 시무식에서 '부정청탁·금품 등 수수금지 및 갑질 근절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인천보훈지청은 결의대회에서 신규 공무원을 대표로 하여 ‘부정청탁 및 금품 수수 금지와 이해충돌방지법 준수’ 및 ‘갑질 근절’의 내용이 담긴 서약서를 낭독하고, 전 직원이 서약했다. 장숙남 지청장은 “청렴을 조직 운영의 최우선 가치로 삼아, 투명하고 공정한 행정을 통해 국민 신뢰를 한층 높이겠다”라고 밝혔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시흥시의회가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1월 2일 논곡동에 위치한 현충탑을 찾아 참배하며 첫 공식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이번 행사는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새해 시민을 위한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배에는 오인열 의장을 비롯한 시흥시의회 의원들과 임병택 시흥시장, 국회의원, 보훈단체장, 유관단체장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현충탑에 헌화·분향하며 국가와 민족을 위해 헌신한 선열들의 넋을 추모한 뒤, 2026년에도 지역 발전과 시민 복리 증진을 위한 적극적인 활동을 결의했다. 오인열 의장은 “병오년 새해 첫걸음을 순국선열에 대한 경의로 시작하는 것은 우리 의회의 각오와 결의를 다지는 의미”라며 “시민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고, 현장 중심의 실천적 의정활동으로 신뢰받는 의회가 되겠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올해는 9대 의회가 마무리되는 해인 만큼, 초심을 잃지 않고 지역 현안 해결에 앞장서겠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시흥시의회는 오는 2월 2일부터 11일까지 10일간 제333회 임시회를 개회해 2026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연수원은 1월 2일 입교식을 시작으로 오는 6월 29일까지 ‘제1기 7급 미래인재 양성과정’을 운영하며, 실무 중심의 교육행정 인재 육성에 나서고 있다. 이번‘미래인재 양성과정’은 정책 실행의 출발점에 있는 7급 공무원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교육과정으로, 6개월간 총 840시간 과정으로 진행된다. 교육과정은 ▲공직가치와 인천교육정책 이해 ▲문제해결 중심 기획·분석 역량 ▲현장 중심 직무 역량 ▲소통·협업 및 미래역량 ▲인문융합 기반 자기주도 성장역량 등 5대 영역으로 구성됐다. 특히, 프로젝트형 개선과제 연구, ‘인천 바로 알기’ 현장학습,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실무 적용 등 실천 중심의 프로그램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교육연수원 최철호 원장은 “이번 과정을 통해 조직의 미래를 떠받칠 실무형 인재를 조기에 발굴·육성하고, 기존에 운영중인 6급 핵심인재 과정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인재 양성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인천시교육청은 2일 오전 10시 시교육청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시무식을 열었다. 도성훈 교육감은 신년사를 통해 “인천교육은 학생, 교직원, 학부모 모두 서 있는 위치가 다르고 생각도 다를 수 있지만 인천교육을 위한 마음은 모두 같을 것”이라며 “새해에는 존이구동(尊異求同)의 마음으로 서로의 다름을 존중하고, 같은 것을 찾아 함께 나아가자”고 말했다. 이어 "올해는 미래를 향한 소중한 발걸음을 내딛기 위한 중요한 해로 세상이 원하는 역량의 변화에 발맞추어 학교현장지원에 힘을 모아 달라“며 “학교가 본연의 역할에 집중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적시에 학교를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도 교육감은 “생각하는 교육, 질문하는 교육, 움직이는 교육을 통해 깊이 있는 교육 혁신을 이루겠다”며 “AI·생태·세계시민교육 등 미래 사회를 대비한 교육 방향으로 교육정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했다. 끝으로“교육 가족의 헌신과 시민들의 응원이 인천교육을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힘”이라며 “2026년 새해, 아이들의 웃음이 가득한 학교,
[ 포에버뉴스 오명숙 기자 ] 신우철 완도군수는 2일 시무식에서 올해의 화두를 ‘힘차게 도약하여 왕성하게 번창한다’는 뜻의 ‘비약창성(飛躍昌盛)’으로 정하고 그동안 쌓아온 성과를 토대로 도약을 이룩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어 민선 6기부터 8기까지 12년간 추진해온 핵심 사업들을 고도화하여 완도의 미래를 밝히기 위한 6대 군정 운영 방향을 제시했다. 6대 군정 운영 방향은 ▲해양치유·해양바이오산업 역량 강화 ▲해양치유와 웰니스 관광 연계 관광 패러다임 확립 ▲완도자연그대로 농수축산업 기후변화 대응 및 신산업 육성으로 미래 선제적 대비 ▲대규모 SOC 사업 가속화 ▲육지와 섬의 균형감 있는 발전 ▲촘촘한 복지 시책으로 행복한 공동체 완성 등이다. '해양치유·해양바이오산업 역량 강화'는 ‘해양치유 1번지’로서 독자적 전략 마련을 위해 ‘해양치유 지구’ 지정, 인공지능·빅데이터 결합 플랫폼 구축, 치유·관광·헬스 케어 융합 산업 생태계를 조성한다. 해조류와 전복을 소재로 한 해양바이오산업은 해조류 활성 소재 인증·생산 시설, 해조류 바이오 스마트 팩토리 등 기반 시설을 단계적으로 갖춰 ‘해양바이오산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화성특례시의회는 2026년 1월 1일 화성현충공원 현충탑에서 열린 '2026년 병오년(丙午年) 현충탑 신년 참배'에 참석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고귀한 희생을 기리고 새해의 각오를 다졌다. 이번 신년 참배에는 배정수 의장을 비롯해 정흥범 부의장, 김영수 의회운영위원장, 장철규 기획행정위원장, 임채덕 경제환경위원장, 김종복 문화복지위원장, 이계철 도시건설위원장, 김경희·김미영·김상균·명미정·박진섭·송선영·배현경·오문섭·유재호·이은진·이해남·위영란·전성균·조오순·차순임·최은희 의원이 참석했고, 공공기관장 등 약 100명이 참석해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새해 첫 공식 일정을 함께했다. 행사는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시작으로 헌화 및 분향, 신년인사, 단체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국화의 꽃봉오리가 현충탑을 향하도록 헌화하고, 하늘·땅·사람의 조화를 의미하는 3회 분향을 통해 나라를 위해 헌신한 영령들에 대한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표했다. 배정수 의장은 "2026년 병오년 새해의 첫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이 깃든 이곳에서 한 해를 시작하게 되어 더욱 뜻깊다”며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화성특례시의회는 2025년 12월 31일 용주사에서 열린 '2025 송년제야행사'에 참석해, 한 해를 마무리하고 2026년 새해의 시작을 시민들과 함께 축하했다. 화성특례시가 주최하고 (재)화성시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배정수 의장을 비롯해 장철규 기획행정위원장, 명미정·박진섭·오문섭·위영란 의원이 참석했고 성효 스님을 비롯한 주요 내빈과 시민 대표 등 약 400명이 함께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송년 문화체험, 시민 인터뷰 영상, 지역 공연팀 식전공연, 초대가수 김원준·유미의 축하공연, 새해 타종식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새해의 희망과 화합의 분위기를 시민들과 나누었다. 배정수 의장은 “한 해의 끝과 새해가 맞닿은 이 밤, 시민 여러분과 함께 화성의 새로운 울림을 나누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오늘의 타종 소리가 각자의 자리에서 애써온 시민들의 마음에 위로가 되고, 새해를 향한 용기와 희망의 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화성특례시는 다양한 사람들의 참여와 연대로 성장해 온 도시”라며 “의회 역시 시민의 삶 가까이에서 공감과 책임의 역할을 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화성특례시의회는 2025년 12월 31일 화성예술의전당 동탄아트홀에서 열린 '화성예술의전당 개관 기념 제야 콘서트'에 참석해, 한 해를 마무리하고 2026년 병오년 새해의 시작을 시민들과 함께 축하했다. 화성특례시가 주최하고 화성시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배정수 의장을 비롯해 김영수 의회운영위원장, 장철규 기획행정위원장, 김종복 문화복지위원장, 김상균·명미정·오문섭·이용운·이은진·이해남 의원이 참석했고 많은 시민들이 함께 관람했다. 이날 행사는 화성예술의전당 건립 과정과 시설을 소개하는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2026년 기획공연 라인업 공개, LH 관계자에 대한 시장상 및 감사패 수여가 이어졌다. 이후 뮤지컬 배우 최정원·에녹 등이 출연한 뮤지컬 갈라 콘서트가 1ܨ부로 나뉘어 펼쳐져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로비에서는 새해 소망카드 작성과 SNS 회원 가입 이벤트 등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운영됐으며, 자정에 맞춰 송년제야행사 생중계와 카운트다운, 타종 세리머니가 상영되며 개관의 밤을 더욱 뜻깊게 장식했다. 배정수 의장은 “한 해의 끝과 새해의 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