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에버뉴스 오명숙 기자 ] 전라남도의회 전경선 의원(더불어민주당·목포5)은 지난 2월 10일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 제7차 회의에서 전남 통합대학교 국립의과대학 정원 100명 배정이 2030년 개교를 전제로 확정된 데 대해 “늦었지만 반드시 필요한 결정”이라며 환영의 뜻을 밝혔다. 전경선 의원은 “정원 100명 확정은 출발점에 불과하다”며 “어디에 기반을 두고 어떤 병원 체계와 연계해 지역 의료를 실질적으로 개선할 것인지에 대한 구체적 설계가 더욱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의대설립은 지역 간 이해관계의 문제가 아니라 도민의 생명과 직결된 공공의료 정책”이라며, “서남권과 도서지역의 의료 접근성과 필수의료 공백을 고려할 때, 국립의과대학과 부속병원은 목포를 중심으로 검토되는 것이 지역 의료 균형 측면에서 바람직하다”고 밝혔다. 전 의원은 그동안 도의회 의정활동 과정에서 서남권 의료 인프라 확충과 국립대학병원 설립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제기해 왔으며, 특히 필수 의료 기반이 취약한 지역 현실을 감안하면 의과대학과 대학병원이 연계된 체계적 준비의 필요성을 언급해 왔다. 끝으로 “이제는
[ 포에버뉴스 오명숙 기자 ] 전라남도의회 최미숙 의원(더불어민주당·신안2)은 설 명절을 앞둔 지난 2월 11일 신안군 팔금면에 위치한 ‘팔금천사의집 노인요양원’을 찾아 어르신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최 의원은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며 명절 인사를 전하고, 입소 어르신들의 생활 여건과 시설 운영 상황을 살폈다. 또한 현장에서 어르신들을 돌보고 있는 종사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현장 건의사항도 함께 청취했다. 최 의원은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는 만큼 시설 돌봄의 중요성은 더욱 커지고 있다”며 “명절이 다가올수록 가족을 향한 그리움이 커지는 어르신들이 많은 만큼, 정서적 돌봄까지 세심히 살필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어르신들이 외롭지 않고 안정된 환경에서 생활하실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최 의원은 섬 지역의 보건ㆍ복지 현안 해결에 앞장서며 활발한 의정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 포에버뉴스 오명숙 기자 ] 전라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 박경미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광양4)은 지난 2월 11일 설 명절을 앞두고 광양시에 위치한 노인요양시설인 ‘의미있는 노인요양원’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여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날 박경미 부위원장은 시설의 이곳저곳을 둘러보며 어르신들이 생활하시며 불편한 점은 없는지 세심히 살핀 후 요양원 직원들과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해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애로사항에도 귀를 기울였다. 박경미 부위원장은 “추운 날씨지만 따뜻한 복지를 실현하시는 시설종사자분들 덕분에 마음이 훈훈하다”며 “올 한해 어르신들께서 더 행복하게 보내시길 기원하고 시설종사들의 노고에 걸맞은 근무환경이 제공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경미 부위원장은 2024년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지원정책 연구회 위원으로서 활동하는 등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처우개선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고, 매년 명절을 맞이해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며 위문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 포에버뉴스 오명숙 기자 ] 전라남도의회 김화신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은 지난 2월 11일 설 명절을 앞두고 여수시에 위치한 노인요양시설 ‘더불어사는집’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들과 현장 운영 관련 의견을 나눴다. 이번 위문은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하는 요양시설 종사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더불어사는집은 여수 지역 내 어르신 돌봄을 담당하는 주요 시설로, 거동이 불편한 노인들의 일상생활 지원과 건강관리를 제공하고 있다. 이에 김 의원은 요양원 운영에 필요한 건의사항과 더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한 개선 방안 등에 대해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눴다. 김화신 의원은 “어르신들이 편안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명절에도 현장을 지키는 종사자들의 노고가 존중받고, 돌봄 체계가 더욱 두텁게 뒷받침될 수 있도록 도의회 차원에서도 실질적인 지원 대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포에버뉴스 오명숙 기자 ] 전라남도의회 정영균 의원(더불어민주당·순천1)은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의 ‘내륙습지 정밀조사 연구사업’ 대상지로 순천 조계산 장박골습지가 선정된 데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 전라남도는 국립생태원이 오는 3월부터 습지 전문가를 투입해 장박골습지의 생태·지형·식생 등에 대한 종합 정밀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장박골습지의 생태적 가치를 과학적으로 규명하는 절차로, 조사 결과에 따라 ‘습지보호지역’ 지정 여부가 결정된다. 국립생태원 자료에는 전국에 약 2,700여 개의 내륙습지가 분포하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이 가운데 산지형 고산습지는 분포가 제한적인 희소 유형으로, 대암산 용늪(강원 인제), 무제치늪(울산 울주), 신불산 고산습지(경남 양산), 1100고지 습지(제주) 등 일부 지역만이 국가습지보호지역 또는 람사르습지로 지정돼 관리되고 있다. 이는 산지형 고산습지가 높은 생태적 가치를 지니고 있음에도 보호 체계 안에 포함된 사례가 많지 않다는 점을 보여준다. 산지형 고산습지는 면적이 협소하고 외부 환경 변화에 민
[ 포에버뉴스 오명숙 기자 ] 나광국 전남도의원(더불어민주당·무안2)이 지난 2026년 상반기 건설교통국 업무보고에서 전남·광주 행정통합의 시발점이 된 무안군에 대한 합당한 예우와 무안국제공항의 조속한 재개항을 강력히 촉구했다. 나 의원은 “무안군이 군공항 이전 6자 TF에 합류한 것이 전남·광주 행정통합 논의의 계기”라며, “무안군민의 희생적 결단이 없었다면 현재의 통합 논의 자체가 불가능했다”고 강조했다. 이어, “통합의 시작점이 된 무안에 대해 약속된 지원이 반드시 이행되어야 한다”며, “1조 원 규모의 지원과 국가산단 유치 등이 행정통합 특별법에 승계되어 차질 없이 추진되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문인기 건설교통국장은 “특별법에 해당 내용이 승계되며 협상 주체도 통합특별시와 무안군으로 변경되어 지원이 이루어질 것”이라고 답변했다. 또한, 나 의원은 무안에 대한 예우가 선언에 그쳐서는 안 되며 가장 시급한 과제인 무안국제공항의 조속한 재개항으로 실현되어야 한다고 역설했다. 나 의원은 “현재 재개항이 지연되는 핵심 원인은 사고 조사와 관련된 로컬라이저 이전 문제”라며,
[ 포에버뉴스 오명숙 기자 ] 전라남도의회 최명수 도의원(더불어민주당·나주2)은 지난 2월 10일 설 명절을 맞아 나주시 소재 사회복지시설인 ‘엔젤노인복지센터’와 ‘까리따스노인복지센터’를 잇따라 방문해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 이날 최명수 도의원은 시설 관계자들과 함께 내부를 둘러보며 어려운 근무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어르신들을 보살피는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운영상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실질적인 복지 현안을 파악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엔젤노인복지센터’와 ‘나주까리따스노인복지센터’는 홀로 계신 어르신이나 장기 요양등급을 받은 어르신들을 주간에 돌보며 맞춤형 돌봄 서비스와 재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주간보호시설로, 지역사회의 돌봄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최명수 도의원은 “입소 어르신들을 내 가족처럼 정성껏 돌보며 헌신하는 종사자 여러분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의정활동을 통해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는 지역적 현실 속에서 노인복지시설은 어르신들의 삶의 질을 결정하는 핵심적인 역할을 수
[ 포에버뉴스 오명숙 기자 ] 전라남도의회 강문성 기획행정위원장(더불어민주당·여수3)은 2월 11일, 은혜복음노인복지센터 등 여수시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종사자들과 이용자들을 격려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번 방문은 전라남도의회가 매년 명절마다 정기적으로 이어오고 있는 위문활동 일환으로, 시설 이용자들의 안부를 살피고 시설 운영 현황을 점검하며 종사자들로부터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문성 위원장은 “현장에서 헌신하고 계신 종사자 여러분의 노력이 지역 복지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다”며 감사의 뜻을 전하고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과 제도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살피겠다”고 밝혔다. 한편, 강 위원장은 매년 설·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을 정기적으로 방문하며 위문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도민의 삶의 질 향상에 힘쓰고 있다.
[ 포에버뉴스 오명숙 기자 ] 전라남도의회 이광일 부의장(더불어민주당ㆍ여수1)이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 이광일 부의장은 지난 2월 10일, 여수시 소재 아이꿈터와 남산요양원, 양지요양원, 신명노인복지센터를 잇달아 방문해 정성이 담긴 명절 위문품을 전달과 함께 시설에서 생활하는 분들을 위로하고 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설 명절을 앞두고 이웃 사랑의 실천을 통해 지역 사회에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고, 따뜻하고 활기찬 명절 분위기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이광일 부의장은 “우리 주변에는 따뜻한 관심과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많다”며 “비록 작은 정성이지만 이번 방문을 통해 잠시나마 즐거움을 드리고 따뜻한 응원의 힘이 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도민 한 분 한 분의 삶을 소중히 살피며 누구도 소외되지 않도록 잘 살피고, 함께 행복을 누릴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포에버뉴스 오명숙 기자 ] 전남도의회 교육위원회 김진남 의원(더불어민주당·순천5)은 2월 11일 민족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순천시 조례동에 위치한 순천조례종합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정성껏 준비한 누룽지를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방문은 김 의원이 몇 년째 이어오고 있는 소외계층 지원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복지관 내 독거 어르신과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명절의 온기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김 의원이 손수 준비한 누룽지는 소화가 잘되고 영양이 풍부해 어르신들의 건강까지 고려한 선물로 큰 호응을 얻었다. 김 의원은 “누룽지는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어 홀로 계신 어르신들이 쉽게 드실 수 있는 음식”이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명절에 외롭지 않도록 위로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서겠다”고 덧붙였다. 순천조례종합사회복지관 류상철 관장은 “김 의원님의 꾸준한 관심과 지원 덕분에 매년 명절마다 주민들이 큰 힘을 얻고 있다”며, “누룽지뿐만 아니라 진심 어린 말 한마디가 어르신들에게 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