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에버뉴스 방미정 기자 ] 원주시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을 앞두고, 실무 담당자들의 역량 강화와 원활한 업무처리를 위한 사전교육을 실시했다. 사전교육은 지난 23일 시청에서 진행됐다. 이번 교육은 지원금 지급 절차의 혼선을 방지하고, 시민들에게 신속하고 정확한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는 25개 읍면동 담당 공무원들과 1차 지급 기간 현장에서 지급 업무를 수행할 기간제근로자 60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행정시스템 사용법을 비롯해, 지급 대상 및 기준, 접수 및 지급 방법 등 실무 전반에 관한 사항을 상세히 숙지했다. 원주시 관계자는 “일선 담당자들의 완벽한 업무 숙지를 통해 지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것”이라며, “고유가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시민들에게 지원금이 차질 없이 지급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 포에버뉴스 방미정 기자 ] 원주시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AI 특화 시범도시’ 공모에 선정되기 위해 국내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갖춘 민간 컨소시엄과 협력하며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했다. 이번 공모 사업은 교통과 안전 등 도시 전반에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해 시민의 일상을 더욱 편리하고 안전하게 만드는 ‘K-AI 시티’를 구현하는 국가 핵심 프로젝트다. 공모에서는 강원권 1곳과 대전·충북·충남권 1곳이 선정될 예정이다. 원주시는 지난 22일 민간 컨소시엄 선정 평가위원회를 통해 함께 공모에 참여할 컨소시엄 구성을 완료했다. 컨소시엄에는 에스트래픽㈜, 현대자동차㈜, ㈜서울로보틱스, ㈜솔트룩스, 엔에이치엔클라우드㈜, (재)원주미래산업진흥원이 참여한다. 이들은 자율주행, 인공지능(AI) 플랫폼, 클라우드 등 각 분야를 선도하는 기업과 기관으로, 공공 주도의 인공지능 인프라 구축과 민간 기술 실증을 동시에 수행할 수 있는 최고의 역량을 갖춘 것으로 평가된다. 원주시는 강원원주혁신도시를 인공지능 특화 시범도시 우선지구로 지정했다. 이 지역은 유비쿼터스도시의 건설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2007년 조성된 스
[ 포에버뉴스 방미정 기자 ] 원주시보건소는 국민건강보험공단과 연계해 지난 15일과 16일, 국민건강보험공단 직원을 대상으로 ‘건강한 직장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직장인의 건강생활 실천을 지원하고 건강 친화적 근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다양한 건강 체험과 상담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혈압·혈당 측정, 혈관 건강도 검사, 체성분 분석 및 건강 상담, 치면세균막 검사 및 구강 상담, 금연 OX 퀴즈, 아토피·천식 예방 홍보, 신체활동 체험 및 이벤트 등이 진행됐다. 특히 개인별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생활 습관 개선 방법을 안내하는 맞춤형 상담과 흥미를 더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해 공단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었다. 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기관 및 사업장과 협력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건강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포에버뉴스 방미정 기자 ] 원주시보건소는 오는 5월 6일부터 12세 남성 청소년(2014년생)을 대상으로 사람유두종바이러스(HPV) 백신 국가예방접종 지원사업을 시작한다. 이번 사업은 기존에 여성 청소년을 중심으로 시행되던 HPV 국가예방접종 지원을 남성 청소년까지 확대해 관련 질환 예방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 HPV 감염은 자궁경부암, 항문암, 생식기 사마귀, 항문 상피 내 종양 등 다양한 질환과 관련이 있으며, 특히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 따르면 자궁경부암의 90%, 항문생식기암과 구인두암의 약 70%가 HPV 감염으로 인해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HPV 백신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38개국 중 37개국을 포함한 전 세계 147개국에서 국가예방접종으로 시행될 만큼, 효과와 안전이 입증된 백신이다. 접종 대상자인 2014년생 남성 청소년는 가까운 위탁의료기관이나 보건소를 방문해 무료로 HPV 4가 백신을 접종받을 수 있다. 위탁의료기관은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다. 임영옥 보건소장은 “HPV 예방접종은 남녀 모두 관련 암을 예방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
[ 포에버뉴스 방미정 기자 ] 원주시는 지난 3월, 대한장애인체육회가 진행하는 ‘2026년 장애인실업팀 육성사업’ 창단팀 부문에 공모를 신청해, 최종적으로 현원 기준 최대 금액인 국비 6천만 원을 지원받게 됐다. 이번 공모는 장애인 선수들이 안정적으로 훈련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고, 장애인 전문체육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매년 시행되고 있다. 원주시는 지난해 말 창단된 장애인태권도팀이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신청서를 제출했다. 지원금은 이미 편성된 예산에 더해져, 선수들이 더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대회 출전비와 훈련용품 등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원주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를 통해 선수들의 입상으로 관내 기업과 기관에 장애인실업팀 운영의 모범 사례를 제시함으로써 추가적인 팀 창단이 이어지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포에버뉴스 방미정 기자 ] 원주시립중앙도서관은 디지털 시대에 발맞춰 국내 전자잡지 구독 서비스 ‘모아진’을 운영하고 있다. 모아진은 시사, 경제, 패션 등 200여 종 이상의 국내 잡지 최신호와 과월호를 온라인으로 열람할 수 있는 서비스다. 원주시 공공도서관 정회원이라면 누구나 별도의 비용 없이 이용이 가능하다. 특히 스마트폰, 태블릿, 컴퓨터 등 스마트 기기만 있다면 언제 어디서든 접속할 수 있어 이용자들의 편의성을 크게 높였다. 이를 통해 종이 잡지가 가진 물리적 한계를 극복하고 장소에 시간에 구애받지 않는 열린 독서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훈주 도서관장은 “이 서비스는 스마트 기기 하나로 수많은 잡지를 자유롭게 즐길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라며, “앞으로도 서비스 문턱은 낮추고 콘텐츠의 내실은 다져 시민들에게 유익한 지식 문화 공간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포에버뉴스 방미정 기자 ] 원주시는 오는 24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시청 지하1층 다목적홀에서 ‘청년과 함께하는 구인구직 해피데이’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청년 취업률 제고와 기업의 구인난 해소를 위해 청년을 주 대상으로 선정했으며, 일반구직자도 참여할 수 있다. 행사에는 지역을 대표하는 삼양식품㈜ 원주공장, ㈜요즘, ㈜지큐엘 등 14개 우수기업이 참여하며, 현장 면접과 취업 특강 등 취업 지원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특히 오후 1시부터 2시까지는 ‘프레디저 진단’을 활용한 청년 맞춤형 진로 역량 강화 교육이 이뤄진다. 또한 현장 면접은 오후 2시부터 진행되며, 연구직·생산·물류·기술 등 다양한 직무 분야에서 119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행사장에는 증명사진 촬영, 프레디저 진단 검사 등 구직자 대상 체험 프로그램 등 청년 구직자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부대행사가 마련된다. 김경미 기업지원일자리과장은 “이번 행사가 지역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취업 기회와 성장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일자리와 인재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
[ 포에버뉴스 방미정 기자 ] 원주시는 21일 원주시소공인복합지원센터에서 ‘AI융합기술 선도기관 선정 현판식’을 개최했다. 이번 현판식은 인공지능(AI) 융합기술 혁신 선도기관으로 선정된 센터의 역할과 위상을 높이고, 지역 소공인 산업과 인공지능 기술을 적극적으로 접목해 인공지능(AI) 기반 산업 생태계를 구축함으로써 지역 경제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행사는 원주시 이병철 경제국장, (사)강원도시형소공인연합회 고종철 회장, 원주시소공인복합지원센터 인치영 센터장, 연세대학교 박준모 교수 등 관계자 15명이 참가한 가운데, 현판 제막식, 기념 촬영, 간담회 순으로 진행됐다. 원주시는 센터를 통해 소공인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융합기술 사업 추진 시 컨설팅 및 협업 사업을 지원하고, 전문 자문단 위촉, 산·학·연 포럼 운영, 로봇 교육 실습 등 제조 기반 산업의 인공지능(AI) 전환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소공인특화지원센터 운영기관 공모사업을 통해 설계, 자동화, 제어 등 실무 중심의 인공지능(AI) 특화교육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원주시 전략산업인 의료기기, 디지털헬스케어, 이모빌리
[ 포에버뉴스 방미정 기자 ] 원주시는 원주사랑상품권의 정기 발행일을 기존 ‘매달 첫 번째 영업일’에서 ‘매달 첫 번째 수요일’로 변경한다. 이에 따라 5월 원주사랑상품권은 오는 6일 오전 10시부터 원주사랑상품권 모바일 앱 ‘Chak’에서 구매할 수 있다. 이번 조치는 발행일마다 지속됐던 접속 지연 현상을 해소하고,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함이다. 시는 발행일 변경에 따른 혼란을 막고자 전체 가입자를 대상으로 사전 안내 알림톡을 발송할 예정이며, 신속한 민원 대응을 위한 전담 콜센터도 가동하기로 했다. 또한 운영대행사인 한국조폐공사와의 긴밀한 협의를 거쳐, 동시 접속자 폭주에 대비한 트래픽 분산 장비 도입과 서버 증설을 완료했다. 앞으로도 네트워크 장비 등 관련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이용자 편의와 시스템 안정성을 향상할 계획이다. 한편 5월 원주사랑상품권은 총 100억 원 규모로 발행되며, 10%의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1인당 구매 및 보유 한도 등 기타 이용 조건은 기존과 동일하게 유지된다.
[ 포에버뉴스 방미정 기자 ] 원주시는 올 연말까지 ‘어린이 과일간식 지원 사업’을 통해 초등돌봄교실에 참여하는 1·2학년 학생에게 신선하고 안전한 친환경 및 농산물우수관리인증(GAP) 과일간식을 무상으로 제공한다. 과일간식은 학생 1인당 약 100g 분량의 컵 과일 형태로, 연말까지 주 1회씩 총 30회 내외로 제공된다. 원료는 국내에서 생산된 친환경 과일을 사용한다. 지원 대상은 어린이 과일간식 지원 사업에 신청한 초등돌봄교실 운영 41개 학교의 초등학생 2,304명이다. 한편 원주시는 아이들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강원특별자치도와 함께 합동 현장 점검을 실시해 공급업체를 최종 선정했다. 원주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과 건강 증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국산 과일의 소비 확대를 통해 농가소득 증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