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6 (목)

경제

부산시-기장군, '도시철도 정관선 건설사업 기본 협약' 체결!

4.16. 14:00 시청 국제의전실에서 '부산시-기장군, 도시철도 정관선 건설사업 기본 협약' 체결… 사업 추진 협력체계 구축

 

[ 포에버뉴스 사공선 기자 ] 부산시는 16일 오후 2시 시청 국제의전실에서 기장군과 '도시철도 정관선 건설사업 기본 협약'을 체결하고,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정관선 건설사업의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추진을 위해 양 기관 간 역할과 협력 사항을 규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시는 기본계획 수립, 설계, 발주 공사 시행 등 사업 전반을 총괄하며, 기장군은 사업비 분담, 인허가 협조, 주민의견 수렴 등 행정적 지원을 담당하게 된다.

 

또한 양 기관은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실무협의체를 구성․운영하는 등 긴밀한 협력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다.

 

정관선은 그동안 도시철도 서비스가 제공되지 않았던 기장군의 교통 불편을 해소하는 것은 물론, '부산~양산~울산 광역철도'와 '동해선' 환승을 통해 동부산권 순환철도망을 구축함으로써 부산·양산·울산의 광역 경제권을 형성하고 '15분도시 부산' 생활권역을 연결하는 대중교통 핵심 시설이다.

 

정관선은 ▲기장군 정관읍 월평리에서 정관신도시를 거쳐 동해선 좌천역까지 12.8킬로미터(km)로 13곳의 정거장을 연결하고 ▲부산~양산~울산 광역철도, 동해선 2개 노선과의 환승 체계를 구축해 ▲신교통수단인 노면전차(트램)로 운행될 계획으로 ▲총사업비는 4천794억 원이다.

 

부산시는 16일 오후 2시 시청 국제의전실에서 기장군과 '도시철도 정관선 건설사업 기본 협약'을 체결하고,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정관선 건설사업의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추진을 위해 양 기관 간 역할과 협력 사항을 규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시는 기본계획 수립, 설계, 발주 공사 시행 등 사업 전반을 총괄하며, 기장군은 사업비 분담, 인허가 협조, 주민의견 수렴 등 행정적 지원을 담당하게 된다.

 

또한 양 기관은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실무협의체를 구성․운영하는 등 긴밀한 협력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다.

 

정관선은 그동안 도시철도 서비스가 제공되지 않았던 기장군의 교통 불편을 해소하는 것은 물론, '부산~양산~울산 광역철도'와 '동해선' 환승을 통해 동부산권 순환철도망을 구축함으로써 부산·양산·울산의 광역 경제권을 형성하고 '15분도시 부산' 생활권역을 연결하는 대중교통 핵심 시설이다.

 

정관선은 ▲기장군 정관읍 월평리에서 정관신도시를 거쳐 동해선 좌천역까지 12.8킬로미터(km)로 13곳의 정거장을 연결하고 ▲부산~양산~울산 광역철도, 동해선 2개 노선과의 환승 체계를 구축해 ▲신교통수단인 노면전차(트램)로 운행될 계획으로 ▲총사업비는 4천794억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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