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서울 도봉구가 통합돌봄지원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2~3월 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대상 ‘찾아가는 통합돌봄 지원사업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 2월 11일 쌍문3동 주민센터를 시작으로 3월 31일 방학2동 주민센터까지 14개 전 동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교육은 복지정책과 통합돌봄팀 공무원이 각 동주민센터를 직접 방문해 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월례회의 시 진행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교육에서는 통합돌봄지원법, 통합돌봄지원사업 추진체계, 대상자‧지원 내용, 발굴방법 등이 안내됐다.
교육의 끝에서는 질의응답 시간이 마련돼 참석자들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의 역할과 통합돌봄지원사업과의 연계 방안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눴다.
구 관계자는 “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통합돌봄의 중요한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라며, “도봉형 통합돌봄지원 사업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