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0 (금)

인천

(재)인천중구문화재단, ‘2026년 생활문화동아리 활동 지원사업’ 공모

교육, 공연, 전시 등 일상 속 다양한 생활문화동아리 활동에 최대 200만 원 지원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재)인천중구문화재단은 주민들의 일상 속 생활문화 활동을 장려·확대하고자 ‘2026년 생활문화동아리 활동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20팀 내외로 참여 동아리를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주민 누구나 일상 속 생활문화 활동의 주체가 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게 주요 내용이다.

 

지역 내 자발적인 문화예술 활동을 활성화하고 주민 간 교류와 소통을 촉진하는 데 목적이 있다.

 

올해 사업은 지역 내 ‘생활문화동아리’ 활동을 더욱 균형 있게 진행하기 위해 인천문화재단과 협력해 운영된다.

 

지원 대상은 대표자의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인천 중구인 생활문화동아리다. 다양한 장르의 생활문화 활동을 수행하는 동아리라면 신청할 수 있다.

 

선정된 생활문화동아리는 최대 200만 원 내에서 교육, 공연, 전시, 발표 등 다양한 생활문화 활동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다.

 

또한 각자의 활동을 기반으로 지역 내 발표 기회 등을 가질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주민 주도의 생활문화 활동이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참여 희망 생활문화동아리는 재단 누리집에서 지원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 후, 오는 31일 오후 5시까지 지정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인천중구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주민이 중심이 되는 생활문화 활동을 더욱 확산하고, 일상에서 문화예술을 향유하는 기반이 강화되길 기대한다”라며 “지역 생활문화동아리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더 자세한 사항은 인천중구문화재단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생활문화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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