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9 (금)

경기도

김동연 지사, “경기도의 복지 레이더는 365일 가동됩니다”

김 지사 “복지 예산 최대한 복원, 추경도 적극 반영하겠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새해를 맞아 경기도 사회복지인들과 장애인단체 회장들을 만나 복지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며 ‘사람답게 사는 세상’을 향한 도정 의지를 재확인했다.

 

김 지사는 8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새해를 맞아 경기도 사회복지인들과 장애인단체 회장님들과 인사를 나누며 복지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들었다”며 “이분들이 바로 ‘사람답게 사는 세상’의 주역들”이라고 밝혔다.

 

이어 “지난 한 해 최일선에서 헌신하시며 크고 작은 마음고생도 많으셨을 것”이라며 복지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해 온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 지사는 특히 복지 예산과 관련해 “도의회와 협력해 올해 복지 예산을 최대한 복원했다”며 “부족한 부분은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반드시 반영하겠다는 약속을 드렸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경기도의 의지와 노력을 믿고 성원해 주시는 마음에 오히려 제가 더 감사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경기도의 복지 레이더는 365일 가동된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늘 귀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사람답게 사는 세상’의 틀을 더욱 견고하게 만들어가겠다”며 지속적인 복지 정책 강화 의지를 분명히 했다.

 

경기도는 앞으로도 사회복지 현장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장애인과 취약계층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통해 포용적 복지 실현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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