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에버뉴스 박정배 기자 ] 여주시 노인복지과에서는 3월 6일, 시청 상황실에서 '여주시 의료·요양 통합지원협의체'출범식을 개최하고, 지역 내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연계한 통합돌봄 체계 구축에 본격 나섰다. 이번 출범식에는 협의체 위원장인 이충우 여주시장을 비롯해 김병옥 대한노인회여주시지회장, 이상숙 여주시의회 의원, 배명훈 경기도립노인전문여주병원장, 안혜영 경기도사회서비스원장, 김향미 국민건강보험공단 여주지사장 등 보건의료기관, 사회복지기관, 공공기관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된 16명의 협의체 위원들이 참석 했다. 여주시 통합지원협의체는'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과'여주시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 조례'에 따라 구성된 협의기구로, 지역 내 통합돌봄 서비스 연계 및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통합돌봄 정책의 주요 사항을 심의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이날 행사는 위원 위촉식에 이어 협의체 부위원장으로 여주대학교 김성희 부총장이 선출됐으며 2026년 여주시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 실행계획(안)을 심의·의결했다. 여주시는 올해 '행복여주 통합돌봄' 구현을 비전으로
[ 포에버뉴스 박정배 기자 ] 여주시 점동면에 소재한 ㈜성건은 지난 5일 오학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50만 원을 기탁했다. ㈜성건은 토공사업, 포장공사업, 상·하수도 설비공사업, 석면 해체·제거업 등을 영위하는 지역 기업으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김성현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기업으로서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김병선 오학동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김성현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기탁된 성금은 오학동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 포에버뉴스 박정배 기자 ] 여주시 상거동에 위치한 ㈜명보건설은 지난 5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50만 원을 오학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명보건설은 포장공사업을 중심으로 지반조성 및 포장공사, 상·하수도 설비공사업, 건축자재 및 골재 관련 사업 등을 수행하고 있는 기업으로,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으로서 꾸준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성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 안영모 대표이사는 “지역사회에서 받은 관심과 성원에 조금이나마 보답하고자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병선 오학동장은 “매년 잊지 않고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안영모 대표이사께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기탁된 성금은 오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 포에버뉴스 박정배 기자 ] 여주시 농정과는 기초생활거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건강지킴이(목욕탕) 신축공사’의 성공적인 추진과 안전한 공사를 기원하기 위해 안전기원제를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지역 주민의 생활 편의와 건강 증진을 위해 추진되는 기초생활거점사업으로, 2021년부터 2026년까지 진행되며 올해 말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건강지킴이 신축 공사의 규모는 2층 건축의 연면적 438.7㎡이며 총 사업비는 약 32억원이 투자된다. 신축되는 건강지킴이 건물은 ‘한글탕’으로 명명됐으며, 주요 시설로는 온탕, 냉탕, 수중걷기탕, 사우나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특히 수중걷기탕은 어르신들의 관절 건강 증진과 유산소 운동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이충우 여주시장을 비롯해 여주시의회의장, 세종대왕면장, 추진위원장, 세종대왕면 이장협의회장 등 주요 내·외빈 관계자들이 참석해 성공적인 추진을 축하하고 공사의 안전을 기원했다. 추진위원회에서는 시설 준공에 맞춰 건강지킴이 운영 계획을 올해까지 수립하여 향후 시설이 효율적으로 운영되고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양주시가 봄철 건조한 날씨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림 인접 지역에서의 불법 소각 행위에 대한 단속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산림으로부터 100m 이내 지역에서는 불법 소각이 금지돼 있으며, 이를 위반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과태료가 부과된다. 최근 건조한 날씨와 강풍 등으로 산불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논·밭두렁 및 영농 부산물, 쓰레기 등을 태우는 행위가 대형 산불로 이어질 가능성이 커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이에 시는 산불 예방을 위해 산림 인접 지역을 중심으로 단속을 대폭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산림재난대응단과 산불감시원의 순찰을 확대하고 취약지역에 대한 집중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산불드론감시단을 운영해 드론을 활용한 공중 감시를 병행함으로써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불법 소각 행위를 신속히 적발할 방침이다. 황덕상 산림과장은 “산림 인접 지역에서의 불법 소각은 작은 부주의로도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매우 위험한 행위”라며 “산불 예방을 위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자발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양주시립예술단이 오는 3월 14일 오후 5시,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 대강당에서 '2026년 양주시립예술단 신춘음악회'를 개최한다. 공연을 앞두고 양주시립예술단과 협연하는 시민합창단들도 막바지 준비에 한창이다. 이번 신춘음악회는 ‘양주, 다시 피어나는 울림(Bloom Together)’을 주제로 봄의 시작과 함께 시민들에게 희망과 설렘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연에는 양주시립예술단과 시민합창단인 양주호수합창단(단장 김용원), 양주둘하나합창단(단장 전옥)이 함께 무대에 오른다. 시민합창단 단원들은 공연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지현정 양주시립합창단 지휘자의 지도 아래 발성, 호흡, 합창의 균형을 세심하게 맞추며 무대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 단원들은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공연인 만큼 더 큰 책임감과 기대감을 갖고 연습에 임하고 있다”고 전했다. 양주시 관계자는 “이번 신춘음악회는 전문 예술단과 시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의미 있는 무대가 될 것”이라며 “시민들의 목소리가 어우러진 아름다운 하모니로 봄의 희망을 전하는 공연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재)김포문화재단은 시민들의 일상 속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한 ‘2026 찾아가는 버스킹’ 공연 관람 희망 단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9년차에 접어드는 김포 버스킹 사업 중 하나인 ‘2026 찾아가는 버스킹’은 먼 거리와 바쁜 일상 탓에 공연장을 찾기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시민이 직접 원하는 시간과 장소로 직접 찾아가는 수요 맞춤형 공연 프로그램이다. 지난해에는 관내 총 31곳의 장소에서, 총 39회의 공연으로, 3,847명의 시민들을 만나며 문화예술 접근성을 확대하고 일상 속 문화복지를 실현하는데 기여했다.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될 ‘2026 찾아가는 버스킹’은 전문공연시설이 없는 읍·면 지역, 복지시설, 군부대 등 평소 공연예술을 향유하기 어려운 문화취약지역 및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운영될 예정으로, 신청자가 사연과 함께 직접 희망 장소와 일정, 관람하고 싶은 공연 장르 등을 기재해 신청하면 심의를 통해 신청자가 원하는 장소에 찾아가 버스킹 공연을 개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관람을 희망하는 경우 희망하는 공연일의 전월 1일부터 10일까지 김포문화재단 누리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파주시는 ‘비만 예방의 날(3.4)’을 맞아 시민들의 건강생활 실천을 독려하기 위해 3월 4일부터 3월 31일까지 ‘파주를 걷자, 일상이 운동이다-시민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은 매년 비만 예방의 날을 기념해 ‘대국민 건강생활실천 캠페인’(3.4.~4.3.)을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는 ‘▲일상에서 걷고 ▲물을 마시고 ▲달콤한 선택은 줄이자’를 표어로 삼아 일상 속 걷기 실천, 물 섭취 생활화, 당류·지방 줄이기 등 건강생활 습관 형성을 강조하고 있다. 특히 이번 활동에는 ‘물 마시기 사진 인증’임무(미션)를 추가해 걷기 운동과 함께 물 섭취 등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건강한 생활습관을 실천하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참여 방법은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WalkOn)’에서 ‘파주를 걷자’에 참여해 걷기 목표 20만 보를 달성하고 물 마시기 사진 인증 임무(미션)를 완료하면, 추첨을 통해 파주페이 5,000원이 지급될 예정이다. 파주시는 “비만은 고혈압, 당뇨병 등 만성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는 주요 위험요인으로 일상 속 꾸준한 신체활동과 건강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파주시는 새 학기를 맞아 학생들의 등교가 본격화되면서 파주시가 어린이 독감 예방접종 참여를 적극 독려하고 나섰다. 교실과 급식실, 학원 등 밀집 환경에서의 접촉이 증가하면서 감염병 확산 가능성이 높아질 것에 대비하기 위함이다. 독감은 38℃ 이상의 갑작스러운 고열과 함께 기침, 인후통, 근육통 등을 동반하는 급성 호흡기 감염병이다. 특히 면역력이 충분히 형성되지 않은 어린이의 경우 성인보다 증상이 더 심하게 나타날 수 있으며, 폐렴 등 합병증으로 이어질 위험도 크다. 또한, 어린이들은 학교와 유치원 등 교육 시설에서 공동생활을 하는 시간이 많은 만큼, 감염 시 또래 집단으로 빠르게 전파될 우려가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이에 파주시는 생후 6개월부터 13세 이하 어린이(2012년 1월 1일~2025년 8월 31일 출생자)를 대상으로 독감 무료 예방접종을 시행하고 있다. 시는 아직 접종하지 않은 대상자는 조속히 예방접종을 완료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단체생활이 본격화되는 시기인 만큼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예방접종은 개인 건강 보호는 물론 지역사회 감염 확산을 줄이는 가장 효과적인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파주시는 우리나라 사망 원인 1위인 암을 조기에 발견하고 치료 성공률을 높이기 위해 녪년 국가암검진사업’을 적극 추진한다고 밝혔다. 암은 매년 약 29만 명의 신규 환자가 발생하는 중대한 질환으로, 조기에 발견할수록 치료 성공률과 예후가 크게 향상된다. 이에 따라 파주시는 시민들이 암종별 검진 시기에 맞춰 빠짐없이 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며 대상자 관리 체계를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검진 방법은 병의원에 암 검진기관 여부를 확인한 후, 사전 예약을 하고 신분증을 지참하여 방문하면 된다. 의료급여 수급권자와 건강보험 가입자 하위 50%는 무료로 검진을 받을 수 있으며, 건강보험 가입자 상위 50%는 검진비의 90%를 지원받는다. 검진 항목은 총 6종으로, ▲위암(40세 이상) ▲간암(40세 이상 고위험군) ▲대장암(50세 이상) ▲유방암(40세 이상) ▲자궁경부암(20세 이상 여성) ▲폐암(57~74세 고위험군)이다. 위암, 유방암, 자궁경부암, 폐암은 2년 주기 검진으로 올해는 짝수 해 출생자가 검진 대상이다. 대장암은 출생연도와 상관없이 50세 이상이면 매년 검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