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의정부시 자금동주민센터는 1월 20일 주민센터 4층 다목적실에서 지역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자금동 주요업무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성장의 결실과 함께, 더 큰 미래로’를 주제로 자금동의 미래가치를 공유하고 2026년 주요 정책 로드맵을 주민들에게 상세히 설명하기 위해 마련했다. 행사는 ▲새해 인사 및 덕담 ▲표창장 수여 ▲자금동 미래가치 공유 ▲주민참여 영상 시청 ▲주민과의 대화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주민들이 직접 참여한 영상과 대화의 시간은 지역 발전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자금동은 보고회를 통해 행정‧교통‧주거환경의 우수성을 강조하며 주요 성과와 계획을 발표했다. 특히 반환공여지인 캠프 카일은 2025년 4월 경제자유구역 최종 후보지로 선정되면서, 의료기술 기반 바이오메디컬 기업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기업 유치 시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파급 효과가 기대된다. 이를 토대로 2026년에는 ▲캠프 카일 내 임시주차공간 확보 ▲성모병원 앞 사거리 운영 개선 ▲주민자치사업 ‘금동아 놀자’ 등 다양한 사업을 본격 추진
[ 포에버뉴스 박정배 기자 ] 지난 19일 여주시 삼교동 소재 희망스틸주식회사 김영기 대표는 여주시를 방문하여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김영기 대표는 “연말연시를 맞이하여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기부하게 됐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며 기부소감을 밝히셨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어려운 가운데서도 나눔을 실천해 주신 김영기 대표님께 감사드리며, 여주시의 많은 개인, 기업, 단체 등에서 어려운 이웃에 대한 따뜻한 관심과 기부 동참으로 집중모금(희망 2026 나눔캠페인) 기간인 2025년 12월부터 2026년 1월 16일 현재까지 5억 2천 4백만원이라는 큰 금액이 모아질 수 있었다.” 며, 기부자들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기탁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여주시 지정기탁금(품)으로 적립하여 도움을 필요로 하는 취약계층 및 사회복지시설 등을 지원하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 포에버뉴스 박정배 기자 ] 여주시가 지난 12월 부터 외국인 민원인을 위한 인공지능(AI) 통번역 시범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시범운영은 여주시청 민원토지과 민원창구에서 진행되며, 외국인 증가에 따른 언어 소통 문제를 해소하고 민원 처리의 정확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방안이다. 이번 사업은 한국어에 익숙하지 않은 외국인 민원인들이 민원창구에서 겪는 언어 장벽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체류지 변경 신고, 사실증명서 발급 등 주요 민원 업무에서 신속한 응대가 필요한 만큼, AI 기반 통번역기를 도입해 소통의 질을 높이고자 했다. 2026년 1월 말까지 시범 운영 후, 외국인 민원 비중이 높은 읍면동을 대상으로 수요조사를 실시해 서비스 확대 여부를 검토할 계획이다. 여주시청 민원토지과 민원창구에서 이용 가능하며, 외국인 민원인은 통역이 필요할 시 AI 통번역기 지원을 받을 수 있다. 통번역기는 65개 언어 음성 지원 및 12개 언어 이미지 번역 기능을 제공한다. 이번 사업을 통해 여주시는 외국인 민원에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함으로써 행정 서비스 품질을 높이고, 직원들의 민원 응대 스트레스를
[ 포에버뉴스 박정배 기자 ] 여주시 북내면 후계농업경영인회는 지난 20일, 북내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기탁은 회원들이 뜻을 모아 개최하는 연시총회를 앞두고,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새해를 맞이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진행됐다. 북내면 후계농업경영인회는 매년 잊지 않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전달된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북내면 내 저소득층 및 복지 사각지대 가구를 지원하는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 포에버뉴스 박정배 기자 ] 이충우 여주시장은 2026년 새해를 맞아 ‘금사면 새해 시민과의 대화’를 1월 20일 금사면 이포권역 행복센터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충우 여주시장, 신지철 금사면장, 김규창 도의회 부의장, 서광범 도의원, 박두형 여주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및 금사면 기관 단체장 및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발전 방안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나눴다. 이번 행사는 오전 면 행정복지센터 직원 격려를 시작으로, 특화현장 방문과 시민과의 대화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특화현장 방문에서는 청년농 간담회를 통해 지역 농업 현안과 청년 정착 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누며 현장 소통을 강화했다. 오후에 열린 시민과의 대화는 이포권역 행복센터 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됐으며, 국민의례와 내빈 소개를 시작으로 ▲2026년 여주시정 시책 설명 ▲2026년 금사면 면정 설명 ▲그간 시민 건의사항 추진 현황 보고 ▲시민과의 자유로운 대화 순으로 이어졌다. 시민과의 대화 시간에는 ▲주민자치 공간 확충을 위한 건물 매입 ▲금사면 똑버스 운영 확대 건의 ▲경로당 및 마을회관 정비 건의 ▲기천서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연천군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한 ‘2026년도 시군구 연고산업 육성’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그린바이오산업(식품) 기반 지역 산업 고도화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인구 감소지역 및 관심지역을 대상으로 지역 연고산업을 집중 육성하기 위한 사업으로, 연천군은 서울·수도권 그린바이오 기반 식품 수요에 대응 가능한 산업 성장 가능성과 지역 인프라 기반의 추진 타당성을 인정받아 최종 선정됐다. 연천군은 2026년부터 2027년까지 2년간 총 13억 4000만 원(국비 8억 원, 도비 1억 7000만 원, 군비 1억 7000만 원, 지방소멸대응기금 2억 원)을 투입해 ‘신성장 동력창출을 위한 그린바이오산업(식품) 육성 프로젝트’를 추진할 계획이다. 주요 사업 내용은 ▲지역 식품기업 제품 고도화 및 품질 경쟁력 강화 ▲시험분석 및 인증 획득 지원 ▲시제품 제작 및 사업화 지원 ▲브랜딩·디자인·패키징 개선 ▲유통·마케팅 및 판로 확대 등이다. 기업 성장 단계에 맞춘 맞춤형 지원을 통해 사업화 성과를 극대화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연천군은 지난해 12월 농림축산식
[ 포에버뉴스 사공선 기자 ] 파주시는 주거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19~39세 청년 가구를 대상으로 월 최대 10만 원씩 최대 12개월간, 총 120만 원의 월세를 지원한다. 시는 2026년 상반기 참여자 60명을 모집하며, 신청 기간은 1월 21일부터 2월 20일까지다. 신청은 경기도 일자리지원사업 통합접수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신청 자격은 신청일 기준 파주시 내 주택에 본인 명의로 임대차계약이 체결되어 있고, 파주시에 주민등록을 둔 19~39세(1986년~2007년 출생자) 무주택 청년 가구이다. 임차보증금 1억 원 이하, 월세 50만 원 이하 주택에 거주해야 하며, 소득 기준은 가구 건강보험료 기준 중위소득 120%(1인 직장가입자 110,969원, 지역가입자 32,889원) 이하인 경우 신청할 수 있다. 다만, 주택 소유자, 공공임대주택 거주자, 일반재산 총액이 1억 5천만 원을 초과하는 자, 2,500만 원 이상 차량을 소유한 자는 신청 대상에서 제외된다. 최종 선정 결과는 소득 및 재산 기준과 자격 요건 충족 여부에 대한 심사를 거쳐 4월 중 발표하고,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파주시는 지난 20일 임동권 파주시의사회장을 제52대 파주시 일일명예시장으로 위촉했다. 임동권 명예시장은 야당동에서 센트럴제일안과의원을 운영하고 있으며, 2018년 3월부터 파주시의사회 회장직을 맡아왔다. 국내외 16개국에서 의료 및 교육 봉사활동을 펼친 공로를 인정받아 2022년 보령의료봉사상 대상을 수상했으며, 오랜 기간 의료 사각지대 해소와 나눔 실천에 앞장서며 지역사회 의료 발전에 헌신해 왔다. 파주북부 지역 발전에 깊은 관심을 가진 임동권 명예시장은 월 방문객 3만 명이 찾는 문산도서관을 방문해 업무 추진 현황을 보고받고 시설을 둘러봤다. 문산도서관은 무장애 설계와 이용자 중심의 공간 조성으로 전 연령층이 이용할 수 있는 ‘머물고 싶은 공간’으로 거듭나며 파주북부 거점 도서관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어 운정보건소와 운정다누림노인복지관을 방문해 취약계층 대상 보건·복지 사업 추진 현황을 살펴보고, 어르신과 취약계층의 이용 편의를 고려한 공간 조성과 ‘살던 곳에서의 돌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끝으로 메디컬클러스터 조성 예정지를 방문해 동패동·서패동 일대 사업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파주시는 지난 15일 파주읍 일원에서 국제규격 파크골프장 조성을 위한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착수보고회를 개최하며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섰다. 이번 보고회는 파크골프장 조성의 필요성과 향후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용역 수행 일정과 검토 사항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관계 전문가, 시 관계자, 용역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시는 이번 용역을 통해 사업 환경 및 개발 여건 분석을 비롯해 지역적 특성을 반영한 국제규격 36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조성을 목표로 ▲도입시설 배치 및 공간구성 계획 ▲경제성 및 타당성 분석 ▲단계별 추진 전략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할 예정이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파크골프는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대표적인 생활체육 종목으로, 시민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라며 “이번 용역을 통해 타당성을 면밀히 검토하고, 파주시만의 특색 있는 체육 기반 시설을 조성해 지역 활력 제고로 이어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파주시는 이번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중간보고회, 최종보고회를 거쳐 실현 가능하고 지속 가능한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지난해 4월 경기경제자유구역 후보지로 선정된 파주시가 중앙정부 지정 경제자유구역 지정받기 위한 도전에 나섰다. 시는 지난 20일 김경일 파주시장을 비롯해 부시장, 관련 실·국·소·본부장 등 파주시 주요 간부들이 참석한 가운데 '파주경제자유구역 지정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해 경제자유구역을 지정받기 위한 추진 전략 및 계획, 부서별 역할과 일정 계획을 논의하고, 산업통상부 지정 신청 절차와 실행 체계를 점검했다. 경제자유구역은 외국인 투자기업 및 국내 복귀기업의 경영 환경과 정주 여건을 개선하여 외국인 투자와 기업 유치를 촉진하기 위한 특별구역이다.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되면 외국인 투자기업과 국내 복귀 기업에 대한 세제 혜택 등 각종 특전(인센티브)이 제공돼 입주 여건이 개선되며, 이를 바탕으로 핵심기업을 유치할 경우 양질의 일자리 창출로 지역경제가 활성화되면서 도시 전반에 활력을 가져다줄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국제학교, 체육시설 등 도시 개발 활성화로 정주여건이 크게 개선되면서 국제적인 수준의 자족도시로 발돋움해나갈 수 있는 새로운 활로가 열릴 것으로 전망된다. 파주 경제자유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