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김포시의회가 김포시 청소년을 대상으로 2025년도 청소년 의회교실을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 참여 대상은 관내 초등학교 5∼6학년, 중․고등학생, 대안학교 청소년과 동일 연령대 학교 밖 청소년이며, 시의회는 ‘모의체험 청소년의회교실’과 ‘찾아가는 청소년의회교실’을 함께 진행한다. 신청 기간은 연중 상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모의체험 청소년의회교실’을 통해 참여 학생은 ‘1일 시의원’으로 위촉돼 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입교 선서 ▲2분 자유발언 ▲발표와 토론 등 의사진행과정 등을 체험할 수 있다. 시의회 방문이 어려운 청소년을 위해 마련된 ‘찾아가는 청소년의회교실’의 경우, 시의회가 참가 학교를 직접 방문해 ▲시의회 기능 및 역할 소개 ▲시의원과 대화 ▲OX 퀴즈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학생에게 제공한다. 김종혁 의장은 “청소년에게 평소 경험하기 어려운 의회 운영에 대한 현장 체험 및 학습 기회를 제공하여 지방의회의 기능과 역할을 이해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참여를 희망하는 학교나 기관은 먼저 시의회 담당자와 일정 등에 관하여 문의 후 이메일 혹은 꿈길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김포시의회가 18일 제25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8일간의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시의회는 제256회 임시회 기간 동안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승인의 건,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과 10개의 조례안 및 일반안건 등을 처리했다. 한강어촌체험장 부지 매입과 관련된 『2025년도 제1차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은 토지 매입의 취지 및 필요성에는 공감하나 충분한 계획수립 후 재논의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있어 상임위에서 논의를 거쳐 보류됐으며, 김계순·김기남 의원이 공동발의한 『김포시 태권도 시범사업 활성화에 관한 조례안』은 상임위에서 원안 가결됐으나 본회의에서 찬반 토론과 표결 끝에 부결됐다. 이외 『김포시 체육진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비롯한 의원발의 안건 4건과 김포시장이 제출한 4건의 안건은 상임위를 거쳐 본회의에서 수정·원안 가결됐다.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의 경우, 시의회는 본회의에서 김인수 의원으로부터 제안된 수정안으로 1조 6,691억 7,211만 5천 원을 수정 가결했다. 끝으로 시의회는 이날 본회의를 산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김포시의회 김기남·권민찬 의원이 발의한 「김포시 국가보훈대상자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18일 열린 제25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가결됐다. 기존의 참전유공자 배우자수당은 참전유공자 명예수당 수급자가 사망한 경우에만 그 배우자에게 수당이 지급됐으나 이번 조례의 개정을 통해 생전의 참전유공자 명예수당 수급 여부와 상관없이 김포시에 주소를 둔 모든 사망한 참전유공자의 배우자에 대해 수당을 지급할 수 있도록 제도적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발의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참전명예수당과 참전유공자 배우자수당 분리하여 명시 ▲참전유공자 배우자수당 및 사망위로금 지급 대상 신설 등에 대한 사항이 포함되어 있다. 김기남·권민찬 의원은 “이번 조례의 개정을 통해 참전유공자의 희생과 헌신을 기리며, 그 배우자가 안정적인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예우를 확대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김포시 참전유공자의 예우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김포시의회 오강현·유매희 의원이 발의한 「김포시 집합건물 관리에 관한 조례안」이 18일 열린 제25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가결됐다. 이번 조례안은 '집합건물의 소유 및 관리에 관한 법률'의 개정으로 집합건물 관리를 감독할 수 있는 권한이 시장에게 부여됨에 따라 조례의 제정을 통해 위임된 사항을 규정하여 김포시 집합건물의 효율적인 관리와 건물을 둘러싼 사회적 분쟁 및 갈등을 해소하고자 발의됐다. 조례의 주요 내용으로는 ▲집합건물 관리에 관한 감독계획 수립 ▲감독신청에 관한 사항 ▲감독반의 구성에 관한 사항 ▲집합건물 관리에 관한 시정조치 및 제도 개선에 관한 사항 ▲감독반 위원의 수당 지급, 비밀준수 등에 관한 사항 등이 포함되어 있다. 오강현·유매희 의원은 “이번 조례 제정을 통해 사각지대에 놓여있던 집합건물 관리를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할 수 있게 됐다”며 “김포시 집합건물 관리에 관한 감독 업무의 효율성 제고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김포시의회 유매희·권민찬 의원이 발의한 「김포시 현수막의 친환경 소재 사용 촉진 및 재활용 활성화 조례안」이 18일 열린 제25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가결됐다. 김포시는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불법 유동광고물 재활용 사업’의 일환으로 매년 불법 현수막을 수거해 고형연료 등으로 재생산하는 등 재활용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나 기존에는 이와 관련된 조례가 미비한 상황이었다. 이에 조례의 제정을 통해 일회성으로 사용되고 버려지는 폐현수막을 재활용하고 친환경소재의 현수막 사용을 촉진시키기 위한 근거를 규정하여 자원 낭비를 방지하고 김포시 탄소 중립과 자원 순환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 이번 조례의 주요 내용으로는 ▲조례의 목적 및 정의 ▲시장 및 사업자의 책무 ▲친환경 소재 현수막의 운영 ▲재정지원에 관한 사항 ▲협력체계 구축에 관한 사항 ▲포상 등에 관한 사항 등이 포함되어 있다. 유매희·권민찬 의원은 “이번 조례 제정을 통해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불법 유동광고물 재활용 사업’에 대한 근거를 마련하게 됐다”며 “일상 속 다양한 분야에서 김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김포시의회 이희성 의원이 발의한 「김포시 체육진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18일 열린 제25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가결됐다. 이번 일부개정조례안은 장애인체육의 권장·보호 및 육성·지원에 관한 사항을 구체적·실질적으로 정함으로써 장애인 체육활동을 장려하고, 공공 체육시설 사용에 관한 편의 제공 근거를 마련하여 장애인체육을 더욱 활성화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발의됐다. 조례의 개정을 통해 김포시 체육시설 이용 시 장애인이 우선적으로 접근할 수 있도록 제도적 근거를 마련하게 됐으며, 이를 통해 장애인들의 체육시설 이용기회가 확대되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건강한 김포시 체육문화 조성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이번 조례의 주요 내용으로는 ▲장애인 체육시설 및 단체의 근거 신설 ▲장애인 채육시설의 설치·운영 및 편의제공 근거 신설 ▲그 밖에 법제처 법령 정비 기준에 따른 조문 정비 등이 포함되어 있다. 이희성 의원은 “이번 조례의 개정은 단순히 법 조항을 수정하는 것을 넘어 우리 사회의 공존과 통합을 향한 중요한 발걸음”이라며 “장애인체육 진흥이 장애인 복지에 스며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김포시의회가 오는 11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18일까지 8일간 제256회 임시회를 운영한다. 시의회는 소관 상임위별로 12일부터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조례안 7건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2건 및 기타안 1건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작성의 건 등 주요 안건을 심사한다. 이어 17일에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열어 상임위로부터 회부된 예산안을 심사‧의결하고 회기의 마지막 날인 18일에는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상정된 모든 안건을 처리하고 이번 회기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이번 의원발의 조례안은 행정복지위원회 소관으로 김기남·김계순 의원의 『김포시 태권도 시범사업 활성화에 관한 조례안』, 이희성 의원의 『김포시 체육진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김기남·권민찬 의원의 『김포시 국가보훈대상자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3건이 제출됐다. 이외에도 도시환경위원회 소관으로 오강현·유매희 의원의 『김포시 집합건물 관리에 관한 감독 조례안』과 유매희·권민찬 의원의 『김포시 현수막의 친환경 소재 사용 및 재활용 활성화 조례안』 2건이 제출되어 심사를 앞두고 있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김포시의회가 지난 28일 김포시청 대회의실에서 의정자문위원회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김종혁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자문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문적인 의정 자문체계 정비 및 의정활동을 위한 제8대 후반기 의정자문위원 3명을 새롭게 위촉하고, 의정발전을 위한 분야별 자문 및 의견 교류를 위해 마련됐다. 의정자문위원회는 2025년 연간 회기운영계획, 시의회의 주요 현안과 사업 계획 등을 청취하고 의정활동 방향에 대한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눈 후, 김포시가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정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의회의 역할을 충실히 해줄 것을 건의했다. 덧붙여 의정자문위원회는 “김포시의회가 시민들을 위한 의정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의정자문위원회의 역할을 깊이 고민하고 솔선수범하는 자세로 임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이에 참석한 시의원들은 “김포시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김포시의회가 될 수 있도록 의정자문위원회의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전달하는 길잡이가 되어주시길 바란다”며 “2025년에는 배려하며 시민을 더 생각하는 김포시의회가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김포시의회 의원 연구단체 ‘김포시 BTL-BTO 활용방안 연구회’는 지난 20일 2회차 연구모임을 개최하고 유영숙 대표의원을 비롯해 김인수, 한종우, 김현주, 이희성 의원이 모두 참석한 가운데 민간투자사업에 대한 온라인 학습을 병행하며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지난 1회차 모임에서 민간투자사업이 지역 발전에 미치는 영향과 법적 근거를 검토한 연구회는 이번 모임에서 사업 절차와 실행 과정을 심층적으로 학습하며 구체적인 추진 방안을 모색했다. 또한 연구회는 김포시 사회기반시설(SOC) 확충을 위한 다양한 사례 연구와 지역 맞춤형 민간투자사업 모델 발굴을 통해 김포시 발전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유영숙 대표의원은 "김포시의 공공 문화·체육 시설 수요에 부흥하기 위해 민간투자사업을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한다”며 "시민들이 원하고 실질적으로 필요한 기반시설을 구축할 수 있도록 최적의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연구회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와 논의를 통해 지역 발전을 위한 실효성 높은 정책 대안을 도출하고,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정책 제안을 추진할 계획이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김포시의회 의원 연구단체 ‘지속가능한 명품도시 연구회’가 지난 19일, 제1차 회의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개시했다. ‘지속가능한 명품도시 연구회’는 2023년 인구 50만 대도시 진입에 따른 특례시 적용과 향후 70만 대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정책 발굴을 취지로 결성됐다. 연구모임에는 김기남 대표의원을 비롯한 유매희·권민찬·황성석 의원이 참여한다. 제1차 회의에서는 연구모임 핵심주제로 ▲김포한강 친수공간 조성 ▲수변 둘레길 연계 및 활성화 방안 ▲UAM 체계 구축 등을 선정했다. 김기남 대표의원은 “2021년 11월 감시장비설치사업 관련 소송전에서 김포시가 승소하면서 한강하구 철책 제거사업이 본격적으로 진행되고 있고, 2035 김포도시계획에 따르면 한강로의 접근성 확보와 한강변 중심의 조망경관 형성 계획이 있다”며 “타 지역의 우수한 수변공간 등을 벤치마킹하여 관계부서에 의견을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권민찬 의원 또한 “치악산 둘레길, 한양도성 순성길은 코스별로 스탬프를 찍어주거나 완주 인증서를 발급하고 있다. 타 지역의 둘레길을 벤치마킹해 우리시에 접목할 필요가 있다”며 “평화누리길 완주 시 김포페이를 적립해주는 등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