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은 오는 3월 23일부터 시민 강사의 전문 지식과 경험을 지역 주민과 공유하는 ‘4월 재능기부 프로그램’ 학습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시민이 직접 강사로 나서 지역사회와 함께 전문성을 나누는 참여형 평생학습 과정으로, 4월 운영 강좌는 ‘쏙쏙 클래식’, ‘치매예방 힐링 퍼즐’, ‘한중 지명에 얽힌 역사문화와 지혜’, ‘요들송 배우기’ 등 4개 과정을 마련했다. 강좌는 4월 8일부터 운영되며, 수강 신청은 23일 오전 10시부터 평생학습관 누리집에서 선착순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평생교육부로 문의하면 된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은 16일부터 전환기 학년인 초1, 중1, 고1 자녀를 둔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학부모 디딤돌학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평생학습관 학부모 교육과정의 입문 단계로, 자녀의 학교생활 적응부터 학습 지원, 진로 설계, 학부모의 자기 이해까지 폭넓은 주제를 다루며 학부모들이 자녀의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했다. 교육은 인천 관내 5개 권역에서 총 13회에 걸쳐 진행되며 ▲부모 자기 이해를 통한 자녀 관계 형성 ▲초등 1학년 학교생활 적응 전략 ▲중등 자녀 이해와 소통법 ▲AI 시대 맞춤형 진로 설계 등으로 학부모들이 참여하고 토론하는 방식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4월 2일부터 29일까지 운영되며, 참여 신청은 3월 16일 오전 10시부터 평생학습관 누리집에서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평생교육부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이번 디딤돌학교와 오는 5월 예정된 ‘꿈디아카데미’ 교육을 포함해 총 5회 이상 참여한 학부모에게는 수료증이 발급되며, 자격 취득 과정인 ‘꿈나래학교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동아시아국제교육원은 지난 13일 시교육청 영상회의실에서 ‘2026 인천-뉴욕 고교생 국제교류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인천-뉴욕 고교생 국제교류단’은 양 도시 학생 간이 상호 교류하며 글로벌 역량과 인천 정체성을 겸비한 ‘글로컬(Glocal) 인재’ 양성을 목표로 추진된다. 도성훈 교육감을 비롯한 교육청 관계자, 참가 학생, 학부모 등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운영 계획 발표, 학생 팀별 프로젝트 발표, 학부모 응원 영상 상영, 교육감과 학생들의 소통 시간 등으로 진행됐다. 인천 국제교류단은 3월 17일부터 27일까지 미국 뉴욕과 보스턴을 방문해 현지 학생들과 교류하며 글로벌 리더십 역량을 키울 예정이며, 7월에는 뉴욕 고등학생들이 인천을 답방해 교육과 문화를 나누는 상호 교류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동아시아국제교육원 관계자는 “이번 국제교류 프로그램이 학생들에게 다양한 문화적 경험을 제공하고, 인천을 품고 세계로 나아가는 글로컬 리더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해외 교육기관과 협력하여 학생들의 국제 역량 강화 기회를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인천강화교육지원청은 지난 12일 교육지원청 및 강화군가족센터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강화군가족센터와 주말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한 ‘2026년 강화 거점형 늘봄센터 위탁운영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강화군가족센터는 강화 지역 학생들의 주말 돌봄 공백을 해소하기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수행하는 거점형 늘봄센터의 운영 전반을 맡게 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1~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학생들의 창의·인성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융합 예술 중심의 ‘예술특화 프로그램’을 집중적으로 선보인다. 강화교육지원청은 거점형 늘봄센터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위탁기관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컨설팅을 실시하고 학생과 학부모 대상 만족도 조사를 병행하여 신뢰받는 늘봄학교 환경을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인천강화교육지원청은 지난 14일 학생성공센터에서 관내 중학교 학부모 30명을 대상으로 ‘2026 강화 학생의 결대로 성장을 지원하는 학부모 진로 특강’을 운영했다. 이번 특강은 학부모들이 자녀의 진로 및 진학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학생의 흥미와 역량에 맞는 진로를 함께 탐색하고 지원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특강은 ‘자연 이공계 진로·진학을 위한 중학교 생활 길라잡이’를 주제로 미래 사회의 핵심 역량을 소개하는 한편, 자연 이공계 진로 희망 학생을 위한 중학교 시기 학습 관리와 진로 설계 방향 등을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제시해 학부모들의 이해를 도왔다. 특히 학부모가 자녀의 흥미와 잠재력을 이해하고, 학생 스스로 진로를 탐색하고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방법을 공유해 참석자들의 큰 관심을 얻었다. 강화교육지원청 관계자는 “미래 사회를 이끌어 갈 인재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학생 개인의 역량뿐만 아니라 가정에서의 이해와 지원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학부모와 함께 학생의 결대로 성장을 지원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인천강화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는 지난 13일 강화학생성공센터에서 AAC 마을 조성 사업 참여기관 관계자를 대상으로 설명회를 실시했다. AAC 마을 조성 사업은 의사소통에 어려움을 겪는 특수교육 대상 학생들의 학습권과 표현권을 보장하고, 이들이 소통할 수 있는 ‘무장애 의사소통 환경’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날 설명회에는 강화역사박물관, 옥토끼 우주센터 등 강화 지역의 공공기관 및 민간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보완대체의사소통(AAC)의 개념과 필요성, 타지역의 선진 운영 사례를 공유했으며, 2026학년도 운영 계획 발표를 통해 구체적인 협력 추진 방향을 제시했다. 설명회에 참여한 기관 관계자는“언어가 아닌 그림으로 소통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며 “우리 기관이 학생의 소통을 돕는 징검다리 역할을 할 수 있게 되어 기대가 크다”고 전했다. 센터는 향후 ‘교사 연구회’와 기관별 1:1 매칭을 통해 맞춤형 AAC 도구를 개발할 예정이며, 8월 중 각 기관에 비치하여 9월부터는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의 원활한 의사소통과 시설 이용을 본격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3일부터 이틀간 영종 에어스카이 호텔에서, 오는 8월 인천에서 열리는 ‘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한 관계기관 연합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대회를 앞두고 인천시교육청, 인천광역시, 한국산업인력공단 인천지사, 경기장 운영학교 관계자 등 4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기관별 준비 상황을 공유하고,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해 완벽한 대회 준비를 기하고자 마련했다. 워크숍에서는 ▲시교육청의 대회 운영 계획, ‘인천형 직업교육’ 성과 및 2026 핵심 정책의 대회 연계방안 ▲한국산업인력공단의 운영 방향 ▲경기장 운영학교의 준비 현황 등 주요 현안에 대한 논의와 각 기관의 역할과 공동 과제를 재확인하는 시간으로 운영됐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2026년 전국기능경기대회는 인천 직업교육의 우수성과 숙련 기술의 가치를 전국에 알리는 중요한 무대가 될 것”이라며 “모든 관계기관이 ‘원팀 인천(One Team Incheon)’으로 화합하여 안전하고 완성도 높은 대회를 치러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교육청은 향후 관계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학생들의 학교폭력 인식 개선과 대처 역량 강화를 위하여, 3월 16일부터 11월까지 관내 초등학교 1학년 및 중학교 1·2학년 전체 학생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특별예방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학교폭력의 저연령화 추세에 대응하고, 학교폭력(인천) 사안의 50% 이상을 차지하는 중학생의 예방 교육을 강화해 건전한 학교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교육청은 내실 있는 교육 운영을 위해 역할극을 전담할 전문 연극단을 선정했으며, 인천경찰청은 지난 3월 6일 학교전담경찰관(SPO) 54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연수를 마치는 등 교육 운영을 위한 사전 준비를 마쳤다. 교육 과정은 대상별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여 초등학교 1학년과 중학교 2학년을 대상으로는 ‘학교전담경찰관(SPO) 교육’, 중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는 ‘역할극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먼저 학교전담경찰관(SPO) 교육은 경찰관이 직접 교실로 찾아가 학급당 1차시씩 진행한다. 초등학교 1학년에게는 갈등 상황에서의 존중과 배려, 올바른 갈등 조정 방법 등을 교육하며, 중학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인천 미추홀구가 의료 취약계층의 질환을 조기에 발견하고 건강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의료급여 수급권자 일반·영유아 건강검진 수검’을 적극 독려하고 있다. 올해 의료급여 수급권자 일반 건강검진 대상자는 20~64세 중 짝수년도 출생자다. 영유아 검진은 생후 14일, 4~71개월(4, 9, 18, 30, 42, 54, 66개월)까지의 영유아를 대상으로 하며 검진 비용은 전액 무료다. 일반 건강검진은 공통 항목인 진찰 및 상담, 신체 계측, 흉부 방사선, 혈액 및 요검사, 구강 검진 외에도 성별과 연령에 따라 콜레스테롤, 골밀도, 간염, 정신건강, 생활 습관 평가 등이 추가로 진행된다. 영유아 검진은 성장 발달 이상 여부와 비만, 시·청각 이상, 치아우식 등 5개 분야를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특히 검진 결과 ‘심화 평가 권고’ 판정을 받은 영유아가 발달 정밀 검사를 받을 경우 검사비 일부를 지원받을 수 있다. 건강검진은 전국 지정 검진 기관 어디서나 가능하며, 의료기관에 사전 예약 후 방문하면 된다. 지정 검진 기관 확인은 국민건강보험공단 누리집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인천 미추홀구가 관내 거주하거나 관내 소재 학교에 재학 중인 9세~24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청소년 참여 위원회’ 위원을 오는 25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청소년 참여 위원회’는 청소년 관련 정책 수립 및 시행 과정에 청소년이 주도적으로 참여해 정책 실효성을 높이고 청소년의 권익을 증진하기 위해 운영되는 청소년 자치 기구다. 위원으로 선발되면 지역의 청소년 관련 및 사업에 대한 의견을 제안하고, 자문·평가 활동에 참여하며, 정기회의, 청소년 교육, 캠페인, 워크숍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또한 참여 위원에게는 활동에 따라 봉사 시간이 부여되며, 활동 우수자에 대해서는 표창이 수여될 예정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청소년은 미추홀구 누리집 공지 사항을 확인해 ‘온라인폼 정보무늬(QR코드)’를 작성해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미추홀구 평생학습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