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에버뉴스 박정배 기자 ] 외교부의 여권법 시행령 개정으로 오는 3월 1일부터 여권 발급 수수료가 2천원 인상된다. 유효기간 10년 복수여권의 경우 58면 기준 5만원에서 5만2천원으로, 26면 기준 4만7천원에서 4만 9천원으로 변경 예정이다. 이번 여권발급수수료 인상은 차세대 전자여권 도입 후 여권제조·발급 원가가 상승하여 누적 적자가 발생한 상황에서, 국민부담을 최소화하는 수준으로 결정됐다. 여권은 신분증과 최근 6개월 이내에 촬영한 여권용 사진 1장, 구여권(유효기간 남은 경우), 수수료 등을 지참해 주소지 관계 없이 전국 여권대행기관에 본인이 신청 가능하며, 만 18세미만 미성년자는 법정대리인(부모)이 신청할 수 있다. 여주시는 근무시간 내에 시청을 방문하기 어려운 직장인과 학생 등 관내주민의 불편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야간여권민원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연장 근무는 매주 화요일(공휴일 제외) 18:00~20:00까지 시행하고 있다.
[ 포에버뉴스 박정배 기자 ] 여주시는 설날을 맞아 여주시를 방문하는 귀성객과 관광객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주요 녹지 공간을 대상으로 대청소를 진행한다. 이번 정비는 청렴한 마음을 바탕으로 한 책임 있는 행정 실천의 하나로 추진한다. 이번 대청소는 설 연휴 기간 여주를 찾는 방문객이 깨끗한 공간에서 편안하게 머물 수 있도록 마련했다. 정비 대상은 산림공원과 소관 시설 가운데 이용이 잦은 도시공원, 걷고 싶은 거리, 산림욕장, 수목원이다. 정비 작업에는 산림공원과 직원과 소속 근로자 등 모두 52명이 참여한다. 참여자들은 구역별로 나눠 환경 정비를 동시에 진행한다. 영월 근린공원과 오학 걷고 싶은 거리는 시민이 자주 찾는 대표적인 녹지 공간이다. 이 공간은 도심 속 휴식 공간 역할을 한다. 시민의 정서 함양에도 기여한다. 여주시는 이번 환경 정비를 통해 청렴한 행정이 생활 공간 개선으로 이어진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깨끗한 공원은 청렴한 마음이 모여 만들어진다는 인식을 확산한다. 방문객과 시민 모두가 신뢰할 수 있는 도시 이미지를 구축한다. 여주시장은 “청렴한 마음이 모여 깨끗한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안양시보건소는 급격한 고령화로 인한 만성질환 증가에 대응하고, 보건·의료기관 접근성이 낮은 지역주민을 위해‘ICT융합 방문건강관리사업’을 연중 운영하고 있다. ICT융합 방문건강관리사업은 기존의 대면 방문 서비스에 AI(인공지능)와 IOT(사물인터넷)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 돌봄 서비스로 65세 이상 지역 어르신을 대상으로 노쇠 진행을 예방하고, 장기 요양 진입 최소화를 목표로 한다. 보건소는 노쇠 선별검사와 건강사정 결과를 바탕으로 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디지털기기 활용 역량에 따라 대면 방문관리와 비대면 서비스를 유연하게 전환하며, 스마트폰과 활동량계 등 디지털기기를 활용해 건강 상태를 상시 모니터링한다. 이상 징후가 확인 될 경우 방문간호사가 직접 가정을 방문해 만성질환 예방관리와 건강생활 실천 능력 향상 등 개인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현재 만안구·동안구보건소 소속 전문 방문간호사 16명은 건강취약계층 5,256가구를 대상으로 폭넓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주요 관리 내용으로는 만성질환관리, 허약노인프로그램, 폭염‧한파 안전모니터링, 재가암 환자관리 등이다.
[ 포에버뉴스 박정배 기자 ]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은 여주 도자 공동브랜드 ‘나날(Nanal)’에 부합하는 우수 디자인 제품을 발굴하고 도자 소공인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여주 도자 우수디자인 제품화 개발 지원사업’참가업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여주 도자 소공인의 창의적인 신제품 개발을 독려하고, 우수 제품의 생산부터 판로 확대까지 전 과정을 지원함으로써 여주 도자 산업의 고부가가치 창출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모집 대상은 공고일 기준 여주시에 사업장을 둔 상시근로자 10인 미만의 도자 소공인 업체다. 지원 분야는 2026년 출시 예정인 신제품으로, ▲에센셜 여주(Essential Yeoju) ▲스토리 여주(Story Yeoju) 두 가지 주제 중 하나를 선택해 신청할 수 있다. 재단은 전문가 심사를 통해 총 5개 내외의 업체를 선정할 예정이며, 선정된 업체에는 시제품 제작비 등 제품 개발비로 업체당 최대 400만 원을 지원한다. 또한, 최종 선정된 제품은 ‘나날’ 브랜드 온ㆍ오프라인 스토어 입점은 물론, 홍보용 고해상도 사진 촬영, 국내외 페어 참가 지원, 물류
[ 포에버뉴스 박정배 기자 ] 지난 2026년 2월 10일, 오학동 행정복지센터는 방위협의회가 지역사회 복지 활동을 위한 100만 원 성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 기탁은 전년도 방위협의회 위원장이었던 신현은 위원장이 금년도 오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으로 취임하면서, 방위협의회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앞으로 상호 협력하고 연대할 것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첫걸음이 됐다. 새롭게 취임한 방위협의회 위원장 김상열은 작년에도 성금을 기탁하는 등 지속적으로 지역 사회에 대한 관심을 이어왔다. 김 위원장은 “지역사회의 복지 향상에 작은 보탬이라도 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김병선 오학동장은 “김상열 방위협의회 위원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표한다. 방위협의회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협력이 오학동을 더욱 따뜻한 공동체로 만들어 가는 원동력이 될 것이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기대하겠다”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번 성금 기탁은 지역사회의 연대와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이며, 앞으로도 방위협의회와 지역사
[ 포에버뉴스 박정배 기자 ] 점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월 11일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명절 사랑의 복주머니 나눔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협의체는 정성껏 준비한 복주머니 80세트를 각 마을별 취약가구에 전달하며, 명절을 앞둔 이웃들의 안부를 살폈다. 특히 제6기 점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함께한 첫 공식 명절 나눔 행사로, 위원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물품 전달과 함께 따뜻한 인사를 전해 의미를 더했다. 특히 이번 명절에는 점동면 주민자치위원장 취임식에서 기탁된 백미도 각 마을별로 함께 배부되어 나눔의 의미를 더욱 확장했다. 축하의 뜻으로 전달된 쌀이 다시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해지며, 마을 공동체 안에서 선순환하는 따뜻한 나눔의 사례로 이어졌다. 신광식 공공위원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현장을 직접 찾아 이웃을 살필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통해 따뜻한 점동면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지인순 민간위원장은 “제6기 협의체위원들과 처음으로 함께한 행사라
[ 포에버뉴스 박정배 기자 ] 여흥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일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하여 취약계층 50가구에 7만원 상당의 식료품 꾸러미를 지원하는 “설맞이 여흥이의 한아름 꾸러미 지원 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명절을 앞두고 소외될 수 있는 취약계층을 위해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하여 안부를 확인하며 지원 물품을 전달하는 사업으로 설을 맞이하여 떡국떡과 곰탕을 비롯하여 13개 식료품으로 구성했다. 안제황 민간위원장은 “명절을 맞이하여 여흥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취약계층을 지원을 위해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복지사업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영완 여흥동장은 “명절 조금이나마 위로와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사업이 됐으면 한다.”며, “여흥동은 올 한해도 취약계층 지원 사업을 다방면으로 추진하여 안전망을 구축하고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포에버뉴스 박정배 기자 ] 여주시 가남읍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1일, 지역 봉사단체인 ‘이웃을 사랑하는 모임’으로부터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떡국떡 100개와 마스크 3,000매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된 물품은 설 명절을 앞두고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나눔은 2025년 결성 이후 지역사회를 위해 뜻깊은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이웃을 사랑하는 모임’24명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정성으로 준비되어 그 의미를 더했다. 전양운 회장은 “지난해 모임을 결성한 이후 회원들과 한마음으로 주변의 이웃들을 살피고자 이번 나눔을 기획하게 됐다”며, “정성껏 준비한 떡국떡과 마스크가 가남읍 이웃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새해 시작에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에 임영석 가남읍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불구하고 이웃을 위해 따뜻한 손길을 내어주신 ‘이웃을 사랑하는 모임’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물품은 회원님들의 소중한 마음을 담아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전달된 떡국떡과 마스크는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인천시설공단(이사장 김재보)이 행정안전부가 주관 '2025년도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 이번 정보공개 종합평가는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총 561개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됐는데, 공단은 ‘99.2점’으로 유형군 평균 점수인 95.38점을 크게 웃돌며 최우수 기관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공단이 ‘시민 중심의 정보 제공 체계’를 전략적으로 운영한 결과 ▲정보공개 청구 처리의 적절성을 비롯하여, 국민의 정보 이용 행태를 분석 및 결과를 실제 정보공개 업무에 반영하기 위한 ▲체계적인 관리 노력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재보 이사장은 “정보공개는 시민과 공공기관을 잇는 가장 기본적인 신뢰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필요로 하는 정보를 선제적으로 제공하고 자료의 품질을 지속적으로 높여 투명한 기관 운영을 실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부평구노인복지관은 노인 맞춤 돌봄 어르신 310명을 대상으로 2월 9일부터 2월 13일까지 5일동안 신체건강 생활교육(영양편)의 일환으로 “설맞이, 막된장 만들기”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생활교육은, 설명절을 앞두고 어르신들이 키트를 활용하여 전통 막된장을 만드는 과정을 통해 소근육 운동으로 신체적 건강은 물론 노화예방 및 뇌기능 향상에 도움을 주는 발효식품으로 어르신의 식생활에 도움을 드리기 위해서 기획했다. 이OO 어르신은 “세상이 참 좋아졌다며 막된장을 담가보지 못했는데 이렇게 손쉽게 막된장 키트를 이용하여 담글 수 있으니 참 신기하고, 좋은 경험이었다”며 “이런 행사를 기획한 노인복지관 직원에게 감사하다.”고 소감을 말했다. 부평구노인복지관은 앞으로도 노인 맞춤 돌봄 서비스 사업으로 어르신 욕구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갈 계획이며, 어르신들이 더욱 즐겁고 행복이 가득한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