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인천 계양구노인인력개발센터는 지난 3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 어르신 2,800여 명을 대상으로 CGV계양에서 영화 관람 문화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일자리 사업에 참여하며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 온 어르신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일상 속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해 삶의 활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문화활동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평소 영화관에 올 기회가 적었는데 최근 흥행하고 있는 좋은 영화를 보게 되어 좋은 시간이었고 깊은 여운이 남는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어르신들을 격려하기 위해 영화관을 찾은 윤환 구청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늘 애써주시는 어르신들께 작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자리를 마련했다.”라며 “오늘 영화 관람이 일상에 잠시나마 웃음과 여유를 드리는 시간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께서 건강하고 즐겁게 노인일자리 활동에 참여하실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라고 말했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구정 주요 현안과 정책 과제에 대한 전문가 의견을 수렴하고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11일 구청 영상회의실에서 ‘2026년 제1회 정책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 계양구 정책자문위원회는 각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자문기구로, 구정 주요 정책을 공유하고 정책 추진 과정에서 필요한 자문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정책 의견을 제시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이날 회의에는 윤환 구청장을 비롯해 정책자문 위원과 관계 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석해 ▲계산동 일원 도시재생사업 추진 ▲문화광장 조성 ▲두리캠핑장 조성 등 2026년 주요 정책 추진 방향과 현안 사업을 공유하고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윤환 구청장은 “정책자문위원회의 전문적이고 다양한 자문을 통해 구정 정책의 완성도를 높이고 실효성 있는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라며 “앞으로도 계양구가 변화와 도약의 중심 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위원님들께서 지속적인 관심과 지혜를 모아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인천 미추홀구시설관리공단은 구청 도시경관과와의 협의를 통해 현수막 게시대 디자인 가이드라인을 합리적으로 조정·완화하고 3월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은 지난 2022년 수립된 기존 디자인 기준의 미비점을 보완한 것으로, 법령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규제 요소를 합리적으로 조정한 것이 특징이다. 그동안 획일적인 디자인 기준으로 인해 광고주별 특성을 표현하기 어렵고, 특히 6단 게시대의 경우 유사한 형식 반복으로 광고 효과가 떨어진다는 의견이 지속적으로 제기됐다. 이번 가이드라인 완화로 광고주의 표현력이 개선됨은 물론, 현수막의 주목도 및 홍보 효과도 함께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공단 도시환경팀은 변경된 가이드라인을 옥외광고물 누리집에 게시하고, 신규 광고주 유입과 게시대 이용 활성화를 위한 안내 활동을 병행할 계획이다. 박종구 이사장은 “이번 규제 완화는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도시 미관과 광고 효과의 균형을 맞춘 사례”라며 “현수막 게시대의 매체 경쟁력을 강화해 광고주들이 실질적인 광고 효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인천 미추홀구는 지난 11일 구청 정보화 교육장에서 ‘2026년 마을공동체 지원사업’에 선정된 공동체 대표자들을 대상으로 ‘보탬e 시스템 회계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보조금 집행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보탬e 수행 사업 등록 ▲보탬e 집행 등록 ▲지방보조금 사용 기본 원칙 및 증빙서류 안내 등 실무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교육에 참여한 한 공동체 대표는 “보조금 회계 처리 기준과 증빙 관리 방법을 구체적으로 배울 수 있었고 앞으로 마을공동체 활동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라고 전했다. 구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지방보조금 관리의 투명성을 높이고 보조 사업자의 회계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교육과 지원을 통해 건전한 보조금 운영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마을공동체 사업은 같은 동(洞)에 거주하거나 생활하는 주민 3인 이상의 모임을 대상으로 단계에 따라 200만 원에서 최대 500만 원까지 보조금을 지원하며 소규모 공동체의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인천 미추홀구는 지난 11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미추홀구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중대재해처벌법 관련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중대재해처벌법에 대한 직원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현장 중심의 실무 대응능력을 강화해 안전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다가오는 혹서기를 대비해 온열질환 등 계절적 위험 요인에 대한 대응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으며, 단순한 이론 위주의 강의에서 벗어나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실무 중심의 안내에 집중했다. 이날 초빙된 최승훈 강사는 약 2시간에 걸쳐 실제 발생 가능한 사고 사례를 바탕으로 현장 밀착형 강의로 교육을 마무리했다. 한편, 구는 이번 교육을 기점으로 법적 근거에 따른 정기적인 예방 활동을 이어 나갈 방침이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인천미추홀구협의회(회장 유기선)는 지난 10일 미추홀구청 대회의실에서 ‘한반도 평화공존을 위한 대내외 정책 추진 방향’을 주제로 2026년 1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이영훈 미추홀구청장과 자문위원 등 40여 명이 참석했으며, 개회식에 이어 자문위원 통일 의견 수렴 및 2026년도 주요 사업 계획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자문위원들은 이재명 정부 출범에 따른 한반도와 동북아의 안정과 평화, 남북 관계 전환 계기 마련, 그리고 평화통일 여건 개선을 위한 새로운 접근이 필요한 시점에서 정부의 평화공존 정책 추진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유기선 회장은 “지역 기반 평화통일 활동은 주민 모두의 참여와 협력을 함께 할 때 실현될 수 있다”라며 “각계각층의 소통이 이뤄질 수 있는 사업들을 적극적으로 기획하고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미추홀구협의회는 지역 통일 활동 활성화를 통한 국민 참여형 통일 의견 수렴, 사회적 대화를 통한 평화문화 확산, 통일 미래세대 육성 등을 위해 적극적으로 역할을 해 나갈 예정이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미추홀구 주안5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1일 ‘인천해사국제상사법원 미추홀구 유치’를 기원하는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통장 자율회와 주민자치회, 지역 주민 등 5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거리 홍보를 진행하며 해사법원 미추홀구 유치의 기대효과를 알렸으며,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한 유치 서명운동도 병행했다. 동 관계자는 “미추홀구는 준비된 기부채납 부지와 풍부한 사법 인프라를 갖추고 있어 해사법원 유치 시 막대한 시너지 효과가 예상된다”라며 “방문객과 자생 단체 등 주민들에게 해사법원 유치 필요성을 널리 알려 지역사회의 공감대를 형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새봄맞이 대 청결 운동을 함께 진행하며 쾌적한 도시환경 정비에도 힘을 보탰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인천 미추홀구체육회(회장 고대영)는 10일 ‘2026년도 제1차 운영위원회’를 개최하고, ‘인천해사국제상사법원 미추홀구 유치’를 염원하는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운영위원회에 참석한 체육회장 및 체육회 관계자, 운영위원들은 ‘인천해사법원 준비된 미추홀구가 정답입니다’, ‘인프라도 열정도 No.1 해사법원은 역시 미추홀구’ 등의 문구가 적힌 현수막을 들고 유치를 위한 강력한 의지를 다졌다. 이번 캠페인은 해사법원 건립의 최적지로서 미추홀구가 가진 강점을 알리고, 체육계 차원에서 유치 열기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체육회 관계자는 “미추홀구의 미래 발전을 위해 체육인들도 해사법원 유치에 힘을 보태고자 한다”라며 “앞으로도 구민과 함께 해사법원 유치를 위한 다양한 캠페인과 홍보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미추홀구체육회는 앞으로도 각종 행사 및 회의 등을 통해 해사법원 유치를 위한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인천 미추홀구(구청장 이영훈)는 저층 주거지 내 노후 주택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2026년 마을 주택 관리소 집수리 지원사업’ 1분기 사업에 본격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사용승인 후 20년 이상 경과한 노후 주택에 거주하는 주거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추진되며, 2026년 1분기에 총 17가구가 지원 대상으로 선정됐다. 구는 시공업체 선정이 완료되는 3월부터 순차적으로 집수리 공사가 진행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65세 이상 고령자, 독거노인, 장애인, 국가유공자 등 중위소득 70% 이하 가구이며, 주거급여 대상자와 차상위 및 차차상위(중위소득 각각 50%, 60% 이하) 계층도 포함된다. 지원할 수 있는 공사 항목은 도배, 장판, 싱크대, 전기, 보일러, 상·하수도 등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집수리 공사이며, 가구당 최대 650만 원까지 지원한다. 또한 2분기 집수리 지원사업은 오는 3월 30일부터 4월 10일까지 거주지 관할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서류 심사를 거쳐 지원 대상을 선정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인천 미추홀구는 12일 구청장실에서 한국전력공사 제물포지사(지사장 정운광)로부터 지역사회 공헌을 위한 후원금 400만 원을 전달받았다. 이날 전달식에는 이영훈 미추홀구청장, 정운광 지사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후원금은 학산나눔재단을 통해 주안2동 자율·부녀방범대 초소 이전과 자유시장 내 전기설비 설치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특히, 수년째 전기가 공급되지 않아 화재와 범죄 위험에 노출됐던 자유시장 일대에 전기설비를 설치함으로써, 지방자치단체와 공공기관 간 협력을 통한 지역 문제 해결의 모범사례가 될 전망이다. 아울러 주안2동 자율·부녀방범대도 초소의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함으로써 시장 일대를 포함한 관내 순찰 활동이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구는 이를 통해 주민들의 일상 속 체감 안전도가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영훈 구청장은 “이번 후원은 지역 공공기관과 지방자치단체가 협력해 주민 안전과 생활환경을 개선하는 좋은 사례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협력사업을 발굴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