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에버뉴스 사공선 기자 ] 15일 설 특집으로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며느리 프리패스상’ 배우 진세연이 스페셜 MC로 출연해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스튜디오 녹화에 참여한 진세연은 “’미우새’ 아들들 중 첫 키스 상대가 있다”는 폭탄 발언을 해 모두를 술렁이게 만들었다. 母벤져스는 내심 기대를 감추지 못했고, 이어 공개된 뜻밖의 이름에 스튜디오가 발칵 뒤집혔다고 전해진다. 또한 진세연은 “당시 연애 경험이 없어 어려웠지만 열심히 노력했다”라며 비하인드까지 과감히 털어놨다는 후문. 과연 진세연의 잊지 못할 첫 키스 주인공은 누구일지 관심을 모은다. 진세연은 자신을 따라다니는 ‘모태솔로 설’에 대해서도 입을 열었다. 10여 년 전, 모 방송에서 연애 경험이 없다고 밝힌 이후 지금까지 ‘모태솔로 꼬리표’가 따라다닌다는 것. 계속되는 오해에 진세연은 “이제는 연애 경험이 있다고 밝혀도 기사가 안 난다”라며 억울함(?)까지 토로했다. 이에 MC 신동엽은 모태솔로 이미지를 벗기 위한 해결책으로 아무도 예상치 못한 방법을 제안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또한
[ 포에버뉴스 사공선 기자 ] KBO 허구연 총재는 2월 12일 박범인 금산군수를 방문하여 금산군 야구장을 활용한 야구 관련 행사 유치를 통한 저변확대와 활성화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군 홍보 및 지역경제활성화 등의 상호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두 단체장은 23년 개장한 정식 규격의 금산 야구장과 관련해, 동호인 야구와 아마추어 대회 개최뿐만 아니라 프로야구 경기 관람이 힘든 금산 군민을 위해 야구장 전광판을 활용한 단체 응원을 추진하고, 퓨처스리그 경기 개최를 위한 시설 보완 등 야구를 통한 지역 발전과 커뮤니티 활성화 방안도 검토했다. 또한, 금년에는 금산군이 퓨처스리그 TV 중계 광고를 통해 인삼 축제 등 지역 특산물과 군 행사를 적극 홍보할 수 있고, KBO의 야구 저변 확대 프로그램인 티볼 대회에서는 전국 초등학교 뿐만 아니라 일본, 대만 등의 해외 초청팀도 함께 하는 국제 행사도 개최하기로 했다. 한편, 금산군은 2024년부터 전국리틀야구대회 등의 유소년 대회 및 다양한 아마추어 야구 대회를 꾸준히 개최하고 있으며, 해당 대회에는 금산군과 대전, 충남 등 인근 지역도 활발히 참여하고 있다. 지
[ 포에버뉴스 오명숙 기자 ] 화순군의회는 설 명절을 앞둔 13일 화순읍 고인돌 전통시장에서 오형열 의장을 비롯한 군의원과 의회사무과 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을 맞아 경기침체를 겪고 있는 시장 상인들에게 힘을 보태고 물가 상승으로 위축된 소비 심리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군의원들과 의회사무과 직원들은 장터를 돌며 화순사랑상품권으로 제수용품 등을 구입하는 한편, 군민들에게 명절 선물과 농·축산물은 전통시장을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오형열 의장은 “전통시장은 지역경제의 중심이자 군민과 함께 숨 쉬는 생활경제 공간인 만큼, 더욱 많이 이용해 주시길 부탁드린다”며 “의회도 지역상권과 민생을 살피는 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인천광역시의회 이단비 의원(국·부평구3)은 최근 열린 ‘제306회 임시회’ 제5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무연고자의 돌봄뿐 아니라 재산관리와 사후 절차까지 포괄하는 법률 지원 체계 마련의 필요성을 강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이 의원은 “1인 가구 증가와 초고령사회 진입으로 무연고자의 삶과 죽음에 대한 문제는 더 이상 개인의 문제가 아닌 사회적 과제”라며 “현재 제도는 사망 이후 장례 지원에 머물러 있을 뿐, 생전 돌봄과 재산관리 문제는 사실상 방치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그는 일본 사례를 언급하며 치매 노인 등의 재산 횡령 문제를 계기로 돌봄과 재산관리를 분리하고 전문가 후견인 참여를 대폭 확대해 제도를 개선한 점을 소개했다. 또한 ‘성년후견제도 이용촉진법’ 제정 이후 지방자치단체 단위의 후견지원센터를 설치해 상담부터 후견인 매칭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하고 있는 점도 설명했다. 반면, 우리나라는 친족이 아닌 후견인을 선임하기 위해서는 상당한 비용과 시간이 소요되고, 임의후견 활성화를 위한 제도적 기반도 부족한 상황이라고 꼬집었다. 이 의원은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양천구의회 오해정 운영위원장(신월4·7동, 더불어민주당)이 지난 2월 12일 오후 4시, 지역구 신월7동 주민센터 대강당에서 열린 「사랑담은 설 명절 선물꾸러미」 전달 행사에 참석하고, 일부 취약계층 가구를 직접 방문해 자택 배송에도 함께하며 주민들의 안부를 살폈다. 이번 행사는 신월7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나기옥) 주관으로 마련됐으며, 신월7동 저소득 어르신과 장애인, 중장년 1인 가구 등 취약계층 60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날 전달된 명절 선물꾸러미는 떡국떡, 만두, 호박설기, 한과 등으로 구성됐으며, 가구당 약 3만원 상당의 식품이 담겼다. 물품은 주민센터 현장 배분과 함께, 거동이 불편한 가구를 대상으로 자택 배송 방식으로 전달됐다. 특히 오해정 의원은 지역구 의원으로서 직접 대상 가구를 방문해 선물꾸러미를 전달하며 주민들의 건강과 생활 불편사항을 세심히 살폈다. 오 의원은 “명절이 더 외롭게 느껴질 수 있는 이웃들이 따뜻한 설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함께했다”며 “지역구 주민 한 분 한 분이 소외되지 않도록 현장에서 직접 살피는 의정활동을 이어가
[ 포에버뉴스 이승훈 기자 ] 익산시가 설 연휴를 앞두고 귀성객을 대상으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에 나섰다. 시는 13일 익산역에서 민관이 함께 힘을 모아 대대적인 고향사랑기부제 홍보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행사에는 최재용 익산시 부시장을 비롯해 김경진 익산시의회 의장과 도·시의원, NH농협·익산애향본부·새마을회·바르게살기운동본부 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명절을 맞아 설레는 마음으로 익산에 도착한 귀성객들에게 환영 인사와 함께 고향사랑기부제 취지를 홍보하며 기부에 동참해줄 것을 당부했다. 익산시 고향사랑기부제는 지난해 14억 8,500만 원을 모금하며 도내 1위를 기록했다. 시민과 출향인의 관심이 이어지며 안정적인 기부 기반을 다지고 있다. 시는 올해 20만 원까지 세액공제 혜택이 44%로 상향되는 등 변경된 제도에 맞춰 답례품을 추가 발굴하고, 시기별 맞춤 홍보전략을 통해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최재용 부시장은 "설 명절 익산을 방문하신 귀성객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올해도 익산 고향사랑 실천을 위해 많은 사랑과 응원
[ 포에버뉴스 사공선 기자 ] 부산시는 금융위원회의 '조각투자 장외거래소' 예비인가 결과에 따라, 국내 최초로 조각투자 유통을 전담하는 거래소(KDX 컨소시엄)를 부산에 유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예비인가 결정은 금융위원회가 조각투자 증권의 원활한 유통과 투자자 보호 강화를 위해 새롭게 도입한 ‘조각투자 장외거래소 인가 제도’에 따른 것이다. 금융위원회는 오늘(13일) 정례회의를 통해, 한국거래소(KRX)와 코스콤을 중심으로 구성된 ‘케이디엑스(KDX) 컨소시엄’ 등에 대해 예비인가 승인을 발표했다. 시는 그간 블록체인 기술 실증과 정책 추진·연구를 바탕으로, 다양한 조각투자 증권이 제도권 내에서 안정적으로 유통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한국거래소(KRX) 및 블록체인특구 조각투자 사업자 등과 지속적으로 소통·협력해 왔다. 케이디엑스(KDX) 컨소시엄은 국내 24개 증권사를 포함해 조각투자 사업자, 핀테크·블록체인·정보기술(IT) 보안 기업 등 40여 개 이상의 기관이 참여한 대규모 컨소시엄이다. 컨소시엄은 자본금 900억 원 이상의 안정적인 재무 기반을 갖추고 있으며, 전국 최고 수준의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중구의회는 2월 3일부터 2월 13일까지 11일간의 일정으로 제330회 임시회 일정을 모두 마쳤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집행부의 2026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비롯해 인천광역시 중구의회 공무원 여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4건의 의원발의 안건과 집행부에서 제출한 2건의 안건 등을 포함해 총 6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또한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정동준 의원은 행정체제 개편 과정에서 인천시의 책임 있는 역할 수행을 촉구했으며, 김광호 의원은 청라하늘대교의 제한속도를 시속 80km로 즉각 상향 조정해 줄 것과 1차선을 ‘버스전용차로’로 지정해 줄 것을 촉구했다. 마지막으로 손은비 의원은 중구의 재산과 예산에 관한 사안이 사실과 다른 주장으로 정쟁화 되고 있는 현 상황에 대하여 운영총무위원장으로서의 입장을 표명했다. 한편, 이번 임시회에서는 결산검사위원 5명을 선임했으며, 선임된 결산검사위원은 4월 1일부터 4월 20일까지 20일간 중구의 2025 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인천 중구의회 손은비 운영총무위원장은 2월 13일 열린 제33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최근 중구 재산과 예산 문제를 둘러싼 정치적 논쟁에 대해 공식 입장을 밝혔다. 손 위원장은 “중구 주민의 자산과 직결된 사안이 사실과 다른 주장으로 정쟁화되고 있는 상황을 가볍게 볼 수 없다”며 발언 취지를 설명했다. 특히 공유재산 매각과 관련해 “임의적 처분이 아닌 한정된 세입 여건 속에서 재정 건전성을 유지하기 위한 통상적 행정”이라며, “특정 지역 재산 정리가 아닌 중구 전체 구유재산 활용 효율성을 점검하는 과정”이라고 강조했다. 일부에서 제기되는 ‘원도심 재산만 매각한다’는 주장에 대해서는 “사실에 기반하지 않은 주장으로 주민 불안을 조장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손 위원장은 “중구는 원도심 공영주차장 확충, 행정복지센터 신축, 복지시설 운영, 공공시설 유지보수 등 주민 생활과 직결된 분야에 지속적으로 재정을 투입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영종구와 제물포구 신설에 따른 각종 부담금과 행정 비용도 함께 부담하는 상황에서 재정 안정화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서울 은평구는 지난 10일 은평세무서와 설 명절을 맞아 사랑의 이웃돕기 성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식에서 은평세무서는 성품으로 라면 20상자를 기부했고, 전달된 라면은 은평푸드뱅크마켓을 통해 관내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고병재 은평세무서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에 동참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신 은평세무서에 감사드린다”며 “전달해주신 성품은 소중한 마음과 함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