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에버뉴스 박정배 기자 ] 이천제일로타리클럽은 지난 2월 10일, 백사면 관내 취약계층의 든든한 한 끼를 위해 라면 70박스(2,800봉), 백미 3포(30kg)를 백사면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이번 기탁식은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회원들이 십시일반 마음을 모아 준비한 의미 있는 나눔의 시간이었다. 이규화 회장은 "우리의 전통 고유명절인 설날을 앞둔 시점에서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된 물품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이천제일로타리클럽은 지역사회의 가장 가까운 곳에서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단체가 되겠다“라고 말했다. 이천수 백사면장은 "매년 잊지 않고 온정의 손길을 내어주는 이천제일로타리클럽에 감사드리며, 이번에 기탁하신 소중한 물품을 관내 도움을 필요로 하는 분들에게 정성껏 전달해서 따뜻한 백사면이 되도록 하겠다"라는 말로 화답했다.
[ 포에버뉴스 박정배 기자 ] 지난 11일 ㈜시몬스는 모가면 취약계층을 위한 삼성TV 17대(500만원 상당)를 기탁하여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이웃사랑 나눔 활동을 실천했다. 이번 성품 기탁은 지역 내 취약계층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마련됐으며, 노후 TV를 사용하고 있는 취약계층 17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시몬스는 ‘기업은 세상을 이롭게 해야한다’라는 철학 아래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공헌, 환경·사회·투명경영(ESG) 제품 출시, 지속 가능한 기부모델 개발 등 다양한 환경·사회·투명경영(ESG) 활동을 펼쳐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2018년부터 매년 명절마다 ‘행복한 동행’ 통해 복지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생활 전자제품(전기밥솥, 냉장고, 에어컨 등) 기부 및 ‘파머스마켓’, ‘크리스마스트리 및 일루미네이션’ 등 문화나눔 행사를 개최하여 기업으로서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꾸준히 실천해 나가고 있다. 이종성 시몬스 부사장은 “지역사회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실질적인 도움이 필요한 곳에 따뜻한 온기를 전할 수 있도록 더욱 주력할 것이며,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서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지속적
[ 포에버뉴스 박정배 기자 ] 지난 10일, 이천시 설성면 작은사랑봉사단은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 대상자에게 따뜻한 손길을 전달했다. 설성면 작은사랑봉사단은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홀몸 어르신과 장애인 등 취약가구 56세대를 대상으로 정성껏 빚은 만두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작은사랑봉사단 회원 17명이 참여해 직접 만두를 빚고, 관내 소외계층 56세대를 방문하여 안부를 살피며 만두를 전달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추운 날씨 속에서도 이웃을 향한 따뜻한 마음을 나누며 설성면에 훈훈한 온기를 더했다. 조강연 작은사랑봉사단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며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다. 곽미옥 설성면장은 “명절마다 잊지 않고 어려운 이웃을 찾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작은사랑봉사단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이러한 나눔 활동이 지역사회를 더욱 따뜻하게 만드는 원동력이 되고 있다”라고 말했다.
[ 포에버뉴스 박정배 기자 ] 율면이장단협의회는 2월 11일 율면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2월 이장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이재섭 이장단협의회장이 취임한 이후 처음으로 열린 공식 이장회의로, 율면 이장들이 참석해 지역 현안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이장단협의회 정관 개정 ▲2026년도 주요 시정 홍보 사항 안내 ▲남부영농기술팀 업무설명 등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 특히, 협의회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한 정관 개정이 이루어지며 조직 운영의 기반을 정비했다. 또한 시정 주요 현안과 각종 행정 안내 사항을 공유하며, 주민들에게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가 전달될 수 있도록 이장단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이를 통해 행정과 마을 간 소통 체계를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재섭 이장단협의회장은 “취임 이후 첫 회의인 만큼 협의회 운영의 내실을 다지고, 각 마을과 행정이 긴밀히 협력하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라며 “앞으로도 주민 의견을 적극 수렴해 지역 발전에 기여하겠다”라고 밝혔다.
[ 포에버뉴스 박정배 기자 ] 율면 주민자치회는 2월 11일 13시 율면복지회관에서 2026년 2월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이상돈 주민자치회장이 새롭게 선출된 이후 처음으로 열린 공식 회의로, 주민자치회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2026년도 주요 사업 추진계획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주민자치 리빙랩 공모사업 추진 ▲주민자치회 벤치마킹 일정 논의 ▲주민자치회 신규위원 추가 모집 등 주요 안건이 상정되어 참석 위원들의 심의를 거쳐 모두 원안 의결됐다. 특히 주민이 직접 지역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주민자치 리빙랩 공모사업’ 참여를 통해 지역 특성에 맞는 실효성 있는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타 지역 우수사례 벤치마킹을 통해 주민자치 역량을 강화하고, 신규 위원 추가 모집을 통해 조직의 대표성과 참여 기반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이상돈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자치회의 역할을 강화하고 실질적인 주민 참여를 확대하는 데 중점을 두고 운영하겠다”라며 “위원들과 함께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 포에버뉴스 이승훈 기자 ] 우범기 전주시장이 광역 통합 논의 속 전북의 위기감이 커지는 가운데 완주-전주 상생 기본소득 등 3가지를 약속하면서 완주군민의 대승적 통합 결단을 호소했다. 우 시장은 12일 '통합의 시대, 완주군민의 위대한 결단을 호소드린다'는 제목의 호소문을 통해 “국가의 지원과 도민의 지지, 전북 정치권의 뜻이 하나로 모인 지금, 완주군민의 위대한 결단이 새로운 역사의 시작점이 될 것”이라며 완주군민의 대승적 통합 결단을 요청했다. 이날 우 시장은 “국가균형발전과 광역 통합을 국가생존전략으로 천명한 국정 기조 속에 대한민국 미래의 지도가 빠르게 변하고 있다”며 상생이 통합의 최우선 가치임을 강조하면서 완주군민을 향한 3가지 확약을 제시했다. 그는 “완주군민과 전주시민이 함께 제안해 주신 105개 상생발전방안을 통합시 설치법에 명시해 반드시 이행 구속력을 담보하겠다”며 “교부세 특례와 국세 이양과 더불어 10조원 이상의 국가 재정지원을 요구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관광 개발사업과 신재생 에너지 사업 등 각종 수익시설 사업 재원을 농촌지역 어르신과 청년에게 단계적으로 환원하겠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오산시가 공공건축물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도시 공간 환경의 품격을 높이기 위해 ‘오산시 총괄건축가 제도’를 본격 시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시는 오산시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위원을 역임하며 지역 건축 행정에 대한 이해와 전문성을 갖춘 최한수 건축사(대지건축사사무소 대표)를 ‘오산시 총괄건축가’로 지난 10일 위촉했다. 이번에 위촉된 최한수 총괄건축가는 오는 2027년 12월 31일까지 약 2년간 오산시 공공건축물 사업 전반에 대해 총괄 조정과 자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공공건축 기획 단계부터 설계·디자인 방향까지 종합적인 관점에서 의견을 제시하며, 공공건축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기여할 예정이다. 오산시는 총괄건축가 제도 도입을 통해 풍부한 실무 경험을 갖춘 전문가의 식견을 행정에 반영함으로써 공공건축의 균형 있는 발전과 체계적인 디자인 관리 기반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오산시 관계자는 “풍부한 경험을 갖춘 총괄건축가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공공건축물이 도시의 품격을 높이고 시민의 자부심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오산시는 지난 11일 오산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2월 시민시상식’을 개최하고, 지역사회 발전과 이웃사랑 실천에 기여한 시민 46명을 대상으로 표창을 수여했다. 이날 시상식은 이권재 오산시장의 축하 인사를 시작으로 표창장 전수 및 수여, 단체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수상자와 관계자 등 총 46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선행도민 부문에서 윤경미 씨(오산농협) 외 1명이 선정돼 경기도지사 표창을 전수받았다. 또한 지역사회 각 분야에서 헌신하며 시정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이동규 씨(오산라이온스클럽) 외 43명이 시정발전 유공자로 선정돼 오산시장 표창을 수여받았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오산시를 위해 바쁘게 활동해 오신 여러분을 직접 만나 뵙게 되어 매우 기쁘고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변함없는 관심과 참여로 오산시 발전에 함께해 주시길 바라며, 수상의 영예를 안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축하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오산시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과 공동체 가치 실현에 기여한 시민들을 지속적으로 발굴·격려해 나갈 계획이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오산시는 민족 고유의 명절 설날을 맞아 지난 11일 오색시장에서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와 지역 상권 활력 제고를 위한 설맞이 ‘장보기 행사’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을 직접 방문해 명절 장바구니 물가 동향을 점검하고, 상인들의 애로사항과 시장 현안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전통시장을 찾은 시민과 상인들을 격려하며 민생경제 회복과 상생의 의미를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오산시는 지역화폐를 활용해 농수산물과 제수용품 등을 직접 구매하며 건전한 유통거래 질서 확립과 명절 물가 안정에 힘을 보탰다. 또한 구매한 물품을 관내 아동복지시설에 전달해 이웃사랑 실천에도 앞장섰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설 명절을 맞아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경제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장보기 행사를 마련했다”며 “시민들이 전통시장에서 즐겁게 명절을 준비하고, 전통시장과 지역 상권에 활력이 더해져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오산시는 전통시장 소비 촉진을 위해 2월 10일부터 14일까지 오색시장에서 국내산 농·축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오산시는 지난 11일 경부선철도 횡단도로 개설공사 추진 현장에서 공사 추진 상황에 대한 점검을 진행했다. 12일 시에 따르면 이권재 오산시장은 이날 현장점검에서 공정 현황과 향후 추진 일정에 대한 보고를 받은 뒤, 관계자들과 함께 주요 시공 구간을 둘러보며 공사 안전관리 실태와 시민 불편 최소화 대책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이권재 시장은 현장점검 과정에서 “경부선철도 횡단도로 개설사업은 시민의 일상과 직결되는 중요한 기반시설”이라며 “시공 과정에서부터 일절 부실 없이 안전성 있는 시설물이 되는 것이 필수라는 것을 한시도 잊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시장은 이어 “사업 진행 과정에서 공사에 참여하는 분들의 안전 또한 최우선돼야 한다”며 “공사로 인한 교통 불편과 소음,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 관리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덧붙였다. 한편, 경부선철도 횡단도로 개설공사는 세교2지구 광역교통개선대책의 일환으로 추진해 온 사업으로 경부선철도로 단절된 원동(국도 1호선)과 누읍동을 연결하는 총 연장 1.54km의, 1천339억 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공사다. &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