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배강민 김포시의회 의원이 더불어민주당 홍보소통위원회 부위원장에 위촉됐다. 민주당 홍보소통위는 김원이 국회의원(목포시,더불어민주당)이 위원장을 맡아 당의 이념, 정강, 정책 및 당 활동의 홍보와 디지털소통에 관한 업무를 담당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배 의원은 2018년 시의원에 당선 전반기 도시환경위원장과 대통령직속 기구인 “국가균형발전위원회” 특별위원을 맡아 역할에 최선을 다해 왔다. 후반기에는 코로나19대책 특별위원장, 민주당 경기도당 자치분권위원회 부위원장 맡고 있다. 특히 코로나 특별위 활동으로 영세 소상공인과 노동 취약계층, 유흥업소 집합금지 업소 등 국가 지원에 소외감을 느끼는 업종이 없도록 더욱 세심하게 관심을 갖고 챙겨나가고 있다 배 의원은 “당장 내년 대통령선거와 지방선거 등 대한민국의 미래를 좌우할 선거를 앞두고 당의 중책을 맡게 되어 어깨가 무겁다”며 “정권재창출을 위해 더불어 민주당의 정강과 정책 그리고 국민을 위한 우리당의 목소리가 국민 여러분께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김포시의회(의장 신명순)가 12일 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김포시 자치법규 정비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용역은 자치분권의 강화와 함께 이를 뒷받침하는 조례의 중요성이 커지고, 동시에 그 수가 급격히 증가했지만 상위법령에 맞지 않거나 상위법령의 제·개정에도 이를 반영하지 못하는 등 제 역할을 하지 못하는 조례가 발생하고, 지난 2020년 시의회 조례연구모임 운영과정에서 의원들이 전문기관의 연구를 통해 김포시 자치법규에 대한 전반적인 정비의 필요성을 제기해 실시하게 됐다. 보고회는 연구를 맡은 (사)한국공공자치연구원의 박노수 책임연구원의 발표로 진행됐다. 현재 연구 진행상황과 연구방법에 대한 내용으로 연구대상으로 선정한 김포시 459개 조례에 대해 △상위법령 제·개정사항 미반영 △상위법령 위반 △법령상 위임근거 부존재 △자치법규 입안기준 위반 △알기 쉬운 법령정비기준 위반 △기타사항 등 6개의 기준을 적용해 전수조사하고 개선(정비) 방안을 마련해 최종보고회에 검토하기로 했다. 또한 이번 연구를 통해 김포시의 현행 자치법규 제·개정과 관련한 조례의 조항을 정비해 실효성 있는 조례로 활용될 수 있는 방안을 제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김포시의회가 지난 28일 델타변이에 따른 코로나19 확산세와 폭염으로 이중고를 겪고 있는 방역관리 최일선 현장 확인에 나섰다. 시의회는 이날 2개 조로 나눠 김포시보건소 내 선별진료소와 사우동·마산동 임시선별검사소 및 접종센터를 찾아 코로나19와 사투 중인 의료진에게 잠시나마 더위를 식힐 수 있도록 위문품을 전달하고 의료진에 대한 폭염 대책과 시설을 꼼꼼히 살폈다. 먼저 김포보건소와 마산동 생활센터에 위치한 선별검사소 및 예방접종센터 현장을 방문한 의원들은 보건소장으로부터 현재 확진자 및 검사자, 자가격리 현황, 폭염 대책 등 김포시의 전반적인 코로나19 대응상황을 보고 받았다. 이 자리에서 보건소장은“무더위 속에 선별검사소 및 예방접종센터에서 시민 대기 시간을 줄이기 위해 의료인력을 충원해 운영중이며, 각종 냉방기구를 설치해 폭염에 대응하고 있다”고 현장 상황을 전했다. 한편 사우동 드라이브스루 방식의 임시 선별검사소에 방문한 의원들은 임시 선별검사소의 검사절차, 검사비용 등 운영체계에 대한 설명을 듣고, 이후 사우동 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 내 위치한 접종센터로 자리를 옮겨 백신접종에 대한 전반적인 절차 및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김포시의회 배강민 의원이 발의한 「김포시 농민기본소득 지원 조례안」이 지난 21일 열린 제211회 제2차 본회의에서 가결됐다. 조례안에는 ▲조례의 목적 및 용어의 정의 ▲다른 조례와의 관계, 시장의 책무 ▲기본원칙 ▲지급대상, 지급주기, 지급액, 지급신청 ▲농민기본소득위원회 ▲지급 중지 및 환수 ▲보조금의 신청 등에 관한 사항을 규정했다. 배강민 의원은“농민기본소득 지급을 통해 김포시 농민의 사회적 참여를 촉진하고 기본권을 향상시키고자 이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한 조례를 발의했다”며 제출배경을 밝혔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김포시의회(의장 신명순)가 지난 6월 30일 월례회의를 열고 의정활동 협의와 집행기관 당면사항에 대해 보고 받았다. 이날 회의에서는 먼저 집행기관으로부터 공동주택 음식물류 폐기물 RFID종량기 시범설치와 지방세 징수율 제고 및 세수오차비율 최소화를 위한 지방재정 분석 및 대책 보고 건을 포함한 7건의 보고를 청취했다. 이후 계속된 회의에서는 ▲제211회 임시회 의사일정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에 따른 후속 TF팀 구성 운영계획을 협의하고 ▲의회사무국 사무실 확충에 따른 공사일정 ▲시장과의 시의원 정담회 일정 ▲민원처리 현황 등에 대해 의원들에게 안내했다.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제211회 임시회는 코로나19 대응 관련 재난지원금 재원마련을 위한 예산편성의 시급성을 고려해 기존 계획보다 일정을 당겨 오는 7월 16일부터 21일까지 6일간 열기로 협의하고 2021년 제2회 추경안, 조례안 및 일반안건을 심의한다. 또한 32년만에 전부개정된 지방자치법관련 후속 입법조치 시행에 따라 인사권 독립 등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집행기관 부시장과 관련부서가 참여하는 TF팀을 구성하고 시의회 대표로는 김종혁·오강현 의원이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김포시의회(의장 신명순)가 국토부가 지난 6월29일 확정 발표한제4차국가철도망구축 사업에 입장문을 발표했다. 시의회는 30일 서부권 2기 신도시 교통개선 대책 발표에 담긴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을 두고 “시민 의견 반영없이 과제만 떠안겨 확정고시 마무리 수순을 밟고 있다”며 “국토부 발표에 강한 유감 표명하며, 시민사회 기대에 미치지 못한 결과에 송구하다”며 사과했다. 국토부는 지난 6월 29일 김포 장기~부천 종합운동장을 연결(김부선)하는 서부권광역급행철도를 확정해 발표하고, 이후 GTX-B 노선을 공용해 서울 용산역까지 연결(김용선)하는 추진 방안을 밝혔다. 또한 서울5호선(김포한강선)의 경우 지자체간의 합의와 타당성 분석을 전제로 김포·검단 연장 방안을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서 추가 검토할 것임을 덧붙였다. 이를 두고 반발이 거센 가운데 “국토교통부가 제시한 광역급행철도는 서부 수도권 시민에게 끊어진 다리가 될 것이다”며 “경기도와 김포시가 제시한 GTX-D, 김포한강선(서울5호선) 김포연장의 여망(餘望) 실현을 위해 첫발을 다시 내딛는다는 각오로 시민사회와 호흡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정치권과의 연대를 통한 관계부처 원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김포시의회 한종우 의원이 발의한 「김포시 보행권 확보와 보행환경 개선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지난 23일 열린 제210회 제2차 본회의에서 가결됐다. 주요 개정사항은 보행안전문화 확산 조항 신설로, 시장은 보행자의 안전의식 함양을 위해 교육 및 홍보를 실시하는 등 보행안전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한다는 내용과 교육 및 홍보에 포함되어야 할 사항을 담았다. 한종우 의원은“최근 스마트폰 같은 전자기기를 사용하며 걷는 사람들이 늘어 보행 중 안전사고가 급증하고 있다”며 “이에 보행자의 자발적 참여를 통한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 조례 개정을 추진하게 됐다”며 제출배경을 밝혔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김포시의회 김옥균 의원이 발의한 「김포시 시민공익활동 촉진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지난 23일 열린 제210회 제2차 본회의에서 가결됐다. 조례안에는 ▲조례의 목적, 기본방침 및 용어의 정의 ▲공익활동 활성화 지원에 관한 기본원칙 ▲공익활동 촉진을 위한 시장의 책무와 지원 ▲공익활동 지원 기본계획 수립 ▲공익활동촉진위원회 설치 및 기능 ▲공익활동지원센터 설치 및 기능 ▲센터 위·수탁에 관한 사항을 규정했다. 김옥균 의원은“시민의 자발적인 공익활동 보장과 민관협치를 통한 시민사회의 공익활동 활성화로 지역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사회문제를 시민이 참여해 해결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조례를 발의했다”며 제출배경을 밝혔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김포시의회가 제210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23일 개최해 총 23일간의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제2차 본회의에서는 최명진 · 유영숙 · 김옥균 의원의 5분발언을 시작으로, 김인수 부의장이 정하영 시장이 출석한 가운데 시정질문을 이었다. 이후 진행된 본회의에서는 ▲조례안 및 일반안건 21건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 ▲2020회계연도 일반 및 특별회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에 대한 심사보고와 의결을 진행했다. 먼저 조례안 및 일반안건 심사결과 ‘김포시 보행권 확보와 보행환경 개선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등 조례안 13건은 원안으로 ‘김포시 시민공익활동 촉진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4건은 수정가결됐으며, 2021년도 제3차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2건과 기타안 2건은 원안대로 의결했다. 행정사무감사 심사결과를 살펴보면. 의회운영위원회(위원장 김계순)는 처리요구 3건, 건의사항 3건 등 6건을, 행정복지위원회(위원장 홍원길)는 시정요구 7건, 처리요구 30건, 건의사항 93건 등 총 130건을, 도시환경위원회(위원장 박우식)는 시정요구 4건, 처리요구 9건, 건의사항 87건 등 총 100건의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김포시의회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가 현장확인을 진행하며 마무리 수순을 밟고 있다. 지난 2일부터 집행기관과 의회사무국을 대상으로 사무감사를 진행해 온 시의회가 지난 8일 상임위원회별 현장확인에 나섰다. 이날 현장확인에 나선 행정복지위원회와 도시환경위원회는 인천광역시의 일방적인 매립지 종료 선언과 대체매립지 공모 선정에 난항을 겪고 있는 수도권매립지 현장을 함께 찾았다. 특히 시의회가 주목한 곳은 정책토론회와 5분 발언을 통해 활용방안을 촉구해 온 수도권 제4매립지로, 일행은 매립지공사 관계자로부터 수도권매립지 현황 설명에 이어 현장확인을 진행했다 이후 행정복지위원회는 일산대교부터 전류리까지 이어지는 철책제거 대상지로 자리를 옮겨 철거 진행사항을 점검하고 차질없이 진행을 당부했다. 도시환경위원회 또한 라베니체 주변 주차장 부족으로 시가 임차를 진행하고 있는 민간소유 주차건물을 찾아 교통과장으로부터 현황을 청취하고, 상가활성화를 위해 더 많은 주차면 확보를 요청했다. 현장확인을 마친 시의회는 9일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를 작성한 뒤 10일과 11일 양일간 조례안 등 일반안건을 심사하고, 14일 ~ 22일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