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포천시보건소는 13일, 포천천 일대에서 경기도와 공동으로 진행된 ‘위풍당당 걷기고(GO)! 건강고(GO)!’ 캠페인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포천시와 경기도 통합건강증진사업 지원단이 공동 주최한 이번 캠페인은 포천시와 경기도 통합건강증진사업 지원단이 공동 주최했으며, 경기도민과 포천시민, 관계자 등 약 300명이 참여해 지역 주민의 걷기 실천율 향상과 신체활동 활성화를 목표로 진행했다. 걷기 코스는 포천체육공원 다목적광장을 출발하여 포천천을 따라 약 3㎞ 구간을 왕복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걷기 전 스트레칭과 준비 체조를 실시하며 부상 없이 활동을 마쳤고, 혈압 등 기초 건강 측정과 구강보건, 정신건강 홍보 등 다양한 건강증진 체험 부스에도 참여했다. 박은숙 포천시 보건소장은 “걷기는 누구나 쉽게 실천할 수 있으며, 신체 전반의 건강을 증진하는 데 매우 효과적”이라며 “이번 캠페인이 포천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걷기를 실천하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포천시는 지난 14일 포천반월아트홀과 야외광장에서 열린 ‘EBS 번개맨과 함께하는 포천교육 The-키움 놀이터’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 중 EBS 번개맨 공연은 특히 큰 관심을 받았다. 당초 2회차로 기획했으나, 시민들의 높은 호응으로 3회차로 확대 운영했다. 전석이 매진된 공연장에서는 번개맨이 무대에 등장하자 아이들의 환호와 함성이 이어졌다. 부모들은 아이들이 공연에 몰입하며 즐거워하는 모습을 지켜보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야외 광장에서는 교육 체험존, 놀이·문화 체험존, 포토존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시민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아이들은 페이스 페인팅과 다양한 놀이 활동을 즐기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며, 부모들은 교육적 메시지와 체험 활동이 자연스럽게 결합된 행사에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이번 행사의 가장 큰 성과는 아이들의 환한 웃음이었다”며, “앞으로도 교육을 제도적 지원에 단순히 그치지 않고, 시민 모두가 공감하고 체감할 수 있는 친근한 정책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포천시는 ‘행복한 미래를 여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포천시는 지난 12일 시정회의실에서 2025년 포천시민대상 공적심사위원회를 개최하고, 총 8명을 최종 수상자로 선정했다. 올해로 17회를 맞은 포천시민대상은 지역사회 발전과 화합을 위해 헌신하며 각 분야에서 공헌한 시민에게 수여하는 포천시 최고 권위의 상이다. 이번 심사에는 △문화예술부문 포천문화원 서예가 장동원 △체육부문 포천시산악연맹 회장 조천행 △교육학술부문 일동고등학교 교장 이미경 △지역개발부문 포천시 주민자치연합회 회장 김도겸 △농업부문 정동목장 대표 김희동 △사회봉사부문 포천모범운전자회 회장 양성종·포천사랑나눔회 회장 김승진 △산업경제부문 대주식품 대표 이정수 등 총 7개 부문, 8명이 수상자로 선정했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포천시민대상은 우리 지역을 빛내고 이끌어가는 분들께 드리는 뜻깊은 상”이라며 “수상자들의 헌신과 공적이 널리 알려져 더 많은 시민에게 귀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25년 포천시민대상 시상식’은 오는 10월 12일 ‘포천시민의 날 기념식’에서 열리며, 수상자들은 시민들과 함께하는 축제의 장에서 수상하게 된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포천시사이버연구회는 지난 11일 경기도농업기술원에서 열린 ‘경기도 농업인 스마트경영 혁신대회’에서 연구회 활동 분야 대상과 스마트 마케팅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혁신대회는 경기도농업기술원이 도내 연구회의 연간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농업인의 온라인 마케팅 및 인공지능(AI) 활용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회는 △스마트경영 △스마트콘텐츠 △스마트마케팅 △연구회 활동 등 4개 분야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사전 심사를 통과한 경기도 내 12개 팀이 본선에 참여했다. 포천시사이버연구회는 연구회 활동 분야에서 대상과 스마트마케팅 분야에서 최우수상을 차지하며 연구회의 역량과 성과를 입증했다. 성제훈 경기도농업기술원장은 “2026년에는 인공지능 분야 지원을 확대해 농업인이 온라인 활동과 경영 전반에서 인공지능을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장미향 회장은 “이번 성과는 포천시농업기술센터와 회원 모두의 노력이 만든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 농업인의 스마트 경영 역량 강화에 기여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포천시사이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포천시는 지난 11일,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6년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신규사업’ 공모에서 신읍지구가 최종 선정돼 국도비 318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은 기후 위기에 대응해 생활권 주변의 복합적인 재해 위험 요인을 근본적으로 해소하기 위한 국가 공모사업이다. 이번 선정으로 포천시는 침수 피해 예방을 위한 중장기 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시는 2026년부터 2029년까지 국도비 318억 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425억 원을 투입해 태풍 및 집중호우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종합계획을 수립·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집중호우 시 상습 침수 피해가 발생하는 신읍동 저지대 지역에 대해 하천 정비, 배수펌프장 설치 등 재해예방 사업을 추진한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최근 예측하기 어려운 기상 변화로 집중호우 피해가 늘고 있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 기반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포천시는 지난 1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26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사회복지종사자와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부와 2부로 나누어 진행했다. 1부에서는 포천시장과 함께하는 토크콘서트와 팝페라 문화 공연을 마련했으며, ‘인류의 희망은 사회복지사’라는 주제로 한 뮤지컬 공연도 함께 진행했다. 토크콘서트에서는 사회복지 일반, 아동, 노인, 장애인 4개 분야 키워드를 중심으로 참석자들이 궁금했던 사항과 포천 복지의 미래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공감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2부에서는 사회복지 윤리선언문 낭독과 사회복지 증진 유공자 표창 수여를 진행했으며, ‘기본이 튼튼한 복지강국’을 주제로 한 복지 슬로건 퍼포먼스로 행사를 마무리했다. 한편, 사회복지의 날(매년 9월 7일)을 기념해 포천시청 신관 로비에는 ‘포천시 사회복지 정보 알리미’ 공간을 마련했다. 시는 9월 7일부터 1주간을 사회복지 주간으로 지정하고, 포천시 관내 사회복지 지도 및 시설 정보 등을 시청 신관 로비에 전시하며 시민들이 관련 내용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포천시보건소는 지난 10일 서울아산병원 의료봉사팀과 함께 창수면 주민들을 대상으로 무료 의료봉사를 진행했다. 서울아산병원 가정의학과와 호흡기내과 전문의를 포함한 14명의 의료진이 참여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혈압·혈당 측정 등 기초 건강검진과 소변검사, 심전도검사, 엑스레이(X-ray) 촬영 등을 진행했다. 검사 결과에 따라 약 처방과 영양제 투여 등 맞춤형 진료도 제공했다. 진료를 받은 한 어르신은 “병원이 멀어 쉽게 가지 못했는데, 직접 찾아와 검진을 해주니 큰 도움이 됐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박은숙 포천시보건소장은 “앞으로도 민간 의료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지역 주민들에게 더 건강한 의료환경과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포천시보건소는 2023년부터 서울아산병원과 협력해 매년 무료 건강검진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400명이 넘는 지역 주민이 혜택을 받아왔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포천시 신북면단체장협의회는 지난 11일 포천시청 시장 집무실에서 수해 피해 복구를 위해 성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지난 7월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포천시 주민들을 돕기 위해 신북면 단체장들이 모아 마련했으며, 기탁된 성금은 피해 주민들의 신속한 복구와 안정적인 생활 지원에 사용할 예정이다. 신북면단체장협의회 관계자는 “이번 성금이 수해 피해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어려움을 극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포천시 관계자는 “신북면단체장협의회의 따뜻한 성원에 깊이 감사드리며, 기탁된 성금은 피해 주민들의 복구와 생활 안정 지원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포천시는 피해 복구에 최선을 다하는 동시에, 지역 주민들의 안전과 생활 안정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포천시는 2025년도 9월 정기분 재산세와 관련하여, 납세자들에게 납기일인 오는 30일까지 납부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시는 9월 정기분 재산세 418억 원(80,876건)을 부과했으며, 이번 부과에는 지역자원시설세와 지방교육세를 포함한다. 과세 대상은 토지와 주택(2기분)이며, 납세 의무자는 2025년 6월 1일 기준 해당 자산의 소유자다. 특히 주택분 재산세는 본세 금액이 10만 원 이하인 경우 7월에 전액 부과했으며, 10만 원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9월에 2기분으로 나누어 부과한다. 납세자는 전국 금융기관 현금자동입출금기(CD/ATM), 우체국, 가상계좌 입금, 신용카드, 자동응답시스템, 지방세입계좌, 위택스, 전자고지(카드사 앱·금융 앱 등) 등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할 수 있다. 고지서를 받지 못한 경우에는 포천시 민원콜센터(1533-2200) 또는 시청 세정과에 문의하면 가상계좌와 세액 안내를 받을 수 있다. 포천시는 재산세 부과 안내와 체납 방지를 위해 현수막, 지역 방송사, 아파트 게시판, 포천시청 카카오톡 채널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홍보하고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포천시 신북면 단체장협의회는 지난 11일 포천시장 집무실에서 수해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성금 500만 원을 포천시에 전달했다. 기탁식에는 신미숙 회장을 비롯해 조성준 농촌지도자회장, 조보원 노인회장, 박성환 방위협의회 위원장, 송용규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 서인숙 새마을부녀회장, 정태연 체육회장 등 신북면 단체장협의회 회원들이 함께했다. 신북면 단체장협의회는 2019년 창립 이후 회원 23명이 함께 지역사회 발전과 복지 향상을 위해 꾸준히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2024년 어버이날 행사에서는 관내 어르신들을 위해 193만 원 상당의 식사를 제공했으며, 이웃을 위해 쌀 40포(160만 원 상당)를 지원했다. 또한 올해 초 발생한 이동리 오폭사고 피해자들에게 성금 30만 원을 전달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신미숙 회장은 “수해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협의회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뜻깊은 나눔에 깊이 감사드리며, 기탁해주신 성금은 수해 피해 주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