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광주시는 지난 16일 시청 순암홀에서 지역 내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입주자대표회의 운영 역량 향상 토론회’ 2회차를 개최했다. 토론회는 공동주택 관리 현장에서 반복적으로 제기되는 주요 사항을 공유하고 안전관리와 보조금 지원사업 등 실무에 필요한 내용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토론회는 지난 10일 신현·능평 권역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 관계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1회차에 이어, 지역 내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2회차로 진행됐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공동주택 보조금 지원사업 안내, 화재 예방 등 안전관리 요령, 공동주택 관리법상 입주자대표회의와 관리주체의 역할, 자유토론 등이 진행됐다. 자유토론에서는 공사 입찰·계약 과정의 애로사항과 개선 방안, 입주자대표회의 후보자 지원 활성화 방안 등 공동주택 관리 현장의 주요 관심 사항에 대한 의견이 오갔다. 시는 1·2회차 토론회를 통해 공동주택 관리 현장에서 필요한 제도와 실무 사항을 권역별로 안내했으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필요한 사항을 중심으로 지역 내 공동주택 관련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광주시청 펜싱팀이 지난 11일부터 14일까지 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제28회 한국실업펜싱연맹회장배 전국 남녀펜싱선수권대회’에서 개인전 1위와 단체전 2위를 기록했다. 이번 대회에서 광주시청 펜싱팀은 개인전과 단체전 모두에서 상위 성적을 거두며 안정적인 경기력을 보였다. 특히, 김경무 선수는 대전도시공사 소속 곽준혁 선수와의 결승 경기에서 접전 끝에 승리하며 금메달을 획득했다. 김경무 선수는 지난해 열린 제27회 대회 개인전 우승에 이어 이번 대회에서도 정상에 오르며 2년 연속 개인전 우승을 달성했다. 시 관계자는 “우수한 성적으로 시의 위상을 높여준 선수들이 매우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훈련에 전념하며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광주시는 민원상담콜센터 이용 고객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대기시간 안내 서비스를 도입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콜센터로 전화를 건 민원인을 대상으로 현재 상담 대기 인원을 데이터 기반으로 실시간 안내하는 방식이다. 이를 통해 상담 연결 전 대기 상황을 사전에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대기시간 안내 서비스는 특정 시간대 상담 전화 집중으로 발생하는 통화 지연과 장기 대기 문제를 완화하기 위해 도입됐다. 민원인이 전화를 걸었을 때 음성 대기시간이 길어질 경우 상담원 연결까지의 예상 대기 인원을 실시간으로 제공하며 수시 콜백 기능을 통해 대기시간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시는 이번 서비스 도입으로 불필요한 대기시간을 줄이고 고객 이탈을 방지하는 한편, 전반적인 민원 서비스 만족도가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와 관련 방세환 시장은 “민원상담콜센터 대기시간 안내 서비스를 통해 민원인의 편의성과 행정 서비스 품질이 한층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 의견을 지속적으로 반영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의정부시는 청년들의 취업 준비 과정에서 필요한 프로그램을 파악하고 사업 운영에 반영하기 위해 청년성장프로젝트 프로그램 수요조사를 실시한다. 청년성장프로젝트는 고용노동부와 의정부시가 함께 추진하는 사업이다. 미취업‧구직 청년의 구직활동을 지원하고 ‘쉬었음’ 상태로의 전환을 예방하기 위해 청년 친화 공간인 청년공감터와 청년다락방을 중심으로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설문조사는 3월 26일까지, 의정부를 생활권으로 둔 15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을 대상으로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설문 내용은 취업 준비 현황, 희망 직무, 참여 희망 프로그램, 참여 가능 시간 등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4개 분야 12개 항목으로 구성됐다. 시는 이번 조사 결과를 분석해 4월부터 운영하는 청년성장프로젝트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에 반영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청년들이 실제로 필요로 하는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하기 위해 이번 조사를 실시한다”며 “의정부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의정부시는 관내 2026년 1월 1일 기준 부동산공시가격(안)에 대해 3월 18일부터 4월 6일까지 가격 열람 및 의견제출 기간을 운영한다. 관내 개별주택가격 1만1천589호는 의정부시청 누리집 또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에서 열람할 수 있다.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가격 열람 후 의견이 있으면 시청 세정과에 의견서를 제출하면 된다. 또한 관내 공동주택(아파트‧연립‧다세대 등) 약 16만 호는 국토교통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에서 열람 및 의견 제출이 가능하며, 한국부동산원 의정부지사와 시청 세정과에서도 의견 제출이 가능하다. 시는 의견이 제출된 개별주택가격에 대해 주택 특성과 인근 가격 균형 여부 등을 재조사하고, 한국부동산원의 검증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처리 결과를 의견 제출인에게 통지할 예정이다. 개별‧공동주택가격은 4월 30일 최종 결정‧공시된다. 시 관계자는 “개별(공동)주택은 재산세 등 각종 조세 부과 기준으로 활용되는 중요한 지표인 만큼, 적정한 주택가격을 공시해 시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세무행정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의정부시는 3월 17일 의정부 재가장기요양기관협회가 관내 저소득 가구를 위해 성금 10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의정부 재가장기요양기관협회는 주간보호 서비스와 방문요양 서비스를 통해 노인의 삶의 질 향상을 목적으로 하는 단체다. 60개의 요양기관으로 구성됐으며, 장기요양기관의 권익 향상과 지역 돌봄 서비스 제공에 힘쓰고 있다. 성종현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고자 회원들의 뜻을 모아 기부를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협회는 전문성 향상과 서비스 질 개선은 물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준 의정부 재가장기요양기관협회에 감사드린다”며 “어르신 돌봄에 앞장서 온 협회가 지역사회를 위해 다시 한번 나눔을 실천했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게 생각하며, 시도 돌봄 안전망 구축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수원시 영통구는 시민들이 가족관계등록신고 후 필요한 후속절차와 복지혜택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안내 책자 3,000부를 제작해 구청과 동 민원실, 영통구보건소 등에 배부한다. 주요 내용은 ▲(출생) 행복 출산 원스톱 서비스 ▲(사망) 안심상속 원스톱 서비스 ▲(개명) 신분증 재발급 및 각종 명의변경 사항 ▲ (혼인/이혼)전입신고 및 한부모가정 지원 서비스 ▲(귀화/국적회복) 주민등록신고 절차 등으로, 시민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구성했다. 또한 QR코드를 삽입해 스마트폰으로 간편하게 접속할 수 있도록 해 관련 정보를 모바일에서도 신속하고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자세한 정보나 상담을 원하는 민원인들을 위해 관련 부서와 문의전화 등을 유형별로 정리했으며, 영통구 무인발급기 및 행정복지센터 위치와 운영시간, 가족관계등록사항별 증명서 안내도 함께 수록해 실용성을 높였다. 해당 내용은 영통구청 홈페이지 상단 ‘민원안내 ' 민원안내 ' 가족관계등록신고 후속절차 안내’ 메뉴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장수석 영통구청장은 “영통구는 매년 1만여 건의 가족관계등록신고를 처리하고 있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수원시 영통구는 지난 18일, 매탄동 소재 공인중개사 봉사단체 효원회가 영통구청 인근의 주택가와 상가 지역을 중심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지역 주민들에게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제공하는 한편, 개업공인중개사로서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공익적 역할을 강화하고 긍정적인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효원회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이른 아침부터 매탄동 중심가와 인근 상가지역 등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참여자들은 도로변과 골목길에 방치된 노면 쓰레기와 무단 투기물을 집중 수거하고, 상가 주변과 주택가 이면도로까지 꼼꼼히 정비하며 도시 미관 개선에 힘을 보탰다. 장수석 영통구청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지역 환경 개선에 앞장서주신 효원회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투명하고 안전한 부동산 거래 문화 정착과 더불어 지역사회 공헌 활동에도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영통구는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다양한 환경정비 및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동두천시는 2026년 1월 1일 기준으로 조사한 개별토지의 공시지가 산정을 완료하고, 3월 18일 ~ 4월 6일까지 20일간 열람 및 의견 신청을 받는다. 올해 동두천시 개별공시지가 산정 대상은 총 42,273필지로 지난해 10월부터 토지 특성 조사와 감정평가사 검증 절차를 거쳐 결정됐다. 개별공시지가는 국토교통부 선정 표준지 공시지가를 기준으로 산정한 개별 토지에 대한 단위 면적당 가격으로 양도소득세·상속세 등 국세와 재산세·취득세 등의 지방세 그리고 각종 부담금을 산정하는 자료로 활용된다. 개별공시지가 열람 기간은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운영하며, 의견이 있는 경우 4월 6일까지 시청 민원봉사과 또는 부동산가격알리미를 통해 의견서를 제출하면 된다. 또한, 동두천시는 열람 기간 중 시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감정평가사 직접 상담제를 운영한다. 개별공시지가 산정에 궁금한 사항이 있는 시민은 사전 예약을 통해 담당 감정평가사로부터 전문적인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의견이 제출된 토지에 대해서는 감정평가사의 현장 재조사 및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동두천시 도서문화사업소 오르빛도서관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주관한 ‘2026년 이야기가 있는 코딩’ 운영기관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이번 공모는 전국 공공도서관 100개 관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오르빛도서관 프로그램 운영 조건, 담당자 배치, 홍보 계획 등을 높게 평가 받아 선정의 영예를 안았다. ‘이야기가 있는 코딩’ 사업은 어린이들이 독서를 통해 인문학적 소양을 쌓고, 이를 바탕으로 논리적 사고와 창의적 생성 역량을 균형 있게 갖춘 미래형 융합 인재로 성장하도록 돕고자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책과 인공지능(AI), 코딩을 연계한 체험형 수업은 총 4회에 걸쳐 운영되며, 전문 강사 파견을 비롯해 강의 콘텐츠와 교보재 지원이 함께 이뤄진다. 수업은 독서를 기반으로 한 인문학적 요소를 더해 인공지능(AI) 이미지 생성과 코딩 활동을 접목해 진행될 예정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선정은 동두천시 학생들에게 더욱 풍부한 창의력과 미래 역량을 키울 수 있는 뜻깊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시대 흐름에 맞는 독서와 융합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