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인천 서구는 식품사고 예방과 음식점 주방 환경 개선을 위해 ‘음식점 주방 환기시설 교체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관내 소규모 영세 일반음식점을 대상으로 노후된 주방 후드, 환풍기, 배기구 등의 교체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업소당 최대 100만 원(지원금 80%, 자부담 20%)까지 지원한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업소는 오는 3월 23일부터 4월 17일까지 ▲사업 신청서 ▲2025년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증명원 ▲지방세 납세증명서를 지참해 서구청 식품위생과에 방문 제출하거나 담당자 이메일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최종 지원 대상 업소는 현장평가와 심의를 거쳐 선정된다. 자세한 사항은 인천 서구 홈페이지 ‘새소식’을 참고하거나, 서구청 식품위생과 식품지도팀에 문의하면 된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이번 사업은 소규모 영세 외식업소의 시설개선 비용 부담을 완화하고 주방 환경을 개선해 보다 쾌적한 외식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것”이라며 “영업주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라며, 앞으로도 품격 있는 외식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포에버뉴스 사공선 기자 ] 인천 서구는 현장 방문을 통해 관내 기업들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제도 개선 등을 통해 지원방안을 모색하고자 수시로 현장에서 ‘답을 찾는’ 기업인 간담회를 개최하고 있다. 이에 따라 지난 13일에는 ㈜대원테크놀로지(대표 박명현)와 ㈜우앤이(대표 우춘택)를 방문해 기업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고 밝혔다. ㈜대원테크놀로지는 2013년 창립된 기업으로, 국내 최고의 승강기 설치용 하네스 케이블 및 제어 시스템 전문 기업이다. 지난 12여 년간 축적해 온 기술력과 경험을 바탕으로 ▲설치 케이블 ▲승강로 체인 조명기기 ▲산업용 리프트 제어반 등 다양한 승강기 관련 제품을 공급하며 업계에서 확고한 입지를 다져왔다. 이어 방문한 ㈜우앤이는 전력전자 분야를 중심으로 산업용 기기 제조사에 전기자재 부픔을 공급하는 기업이다. 최근에는 신재생 에너지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해 ▲태양광 인버터 ▲EV충전기 ▲의료기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비즈니스 활동을 펼치고 있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대원테크놀로지와 ㈜우앤이처럼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기업이 서구에 있다는 사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연수도서관은 오는 23일부터, 연수구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초등학교(3·4학년)를 대상으로 ‘1일도서관체험교실’ 참여 기관을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이 도서관을 친숙한 공간으로 인식하고, 책 읽기의 즐거움을 발견해 올바른 독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했다. 체험교실은 4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되며, 참여 기관은 인솔 교사와 함께 도서관을 방문해 이용법 및 에티켓 교육을 받은 후 연령별 수준에 맞춘 특화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세부 프로그램은 유아 대상의 그림책 ‘도서관이 키운 아이’ 읽기와 손유희·동물 교구 체험, 초등학교 3·4학년 대상의 ‘파닥파닥 해바라기’ 읽기와 나만의 감정 그림엽서 만들기 등 맞춤형 활동으로 구성했다. 참여 신청은 3월 23일부터 시작되며, 자세한 사항은 어린이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연수도서관은 4월 6일부터 27일까지 인천 시민을 대상으로 인문학 강좌 릴레이 ‘임진모와 함께하는 인문학 강좌’를 운영한다. 이번 강좌는 임진모 음악평론가를 초청해 ‘대중음악에서 얻는 인문학적 가치’를 주제로 한국 대중음악의 거장들과 K팝의 성공 요인, 사회적 가치 등을 조명한다. 특히 시민들이 강연 내용을 깊이 이해하고 대중음악을 인문학적 시각에서 접할 수 있도록 평론가의 저서 전시를 병행한다. 참여 신청은 3월 23일 오전 10시부터 연수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누리집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은 17일부터, 예비 작가들의 꿈을 지원하기 위한 시민저자학교 1기 ‘브런치스토리 작가되기’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글쓰기에 관심 있는 시민들이 자신만의 콘텐츠를 발굴하고, 온라인 글쓰기 플랫폼 ‘브런치스토리’에서 공식 작가로 데뷔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했다. 강좌는 4월 2일부터 5월 21일까지 진행되며, ▲에세이의 이해 ▲개요 및 구성 잡기 ▲호기심을 자극하는 제목 만들기 ▲브런치 작가 계정 등록 및 투고 노하우 등 글쓰기 전 과정을 실습 중심으로 구성해 참여자가 실전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참여 신청은 서구도서관 누리집에서 17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주안도서관은 어린이가 작가와 소통하며 그림책을 깊이 이해하고 독서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오는 4월 4일부터 초등 1~4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유설화 작가와의 만남’을 개최한다. 초청 강사인 유설화 작가는 초등학교 교과서 수록 도서인 ‘슈퍼 거북’을 비롯해 ‘용기를 내, 비닐장갑!’ 등을 집필한 대한민국 대표 그림책 작가로 이번 행사에서는 학생들과 작품을 함께 읽고 그림책 제작 과정을 공유하는 등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주안도서관 관계자는 “제62회 도서관 주간을 맞아 어린이 독자들이 유설화 작가와 소통하며 작품을 깊이 있게 이해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풍성한 독서 문화 행사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참여 신청은 3월 19일 오전 10시부터 주안도서관 누리집에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 중앙·주안·화도진·연수도서관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주관 ‘2026년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 공모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도서관 접근이 어려운 지식정보 취약계층 어린이들에게 독서 문화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아이들이 책 읽는 즐거움을 발견하고 올바른 독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특히 인천 관내 4개 도서관은 프로그램 운영 계획의 적절성과 지역사회 연계성 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선정되었다. 선정된 각 도서관은 관내 지역아동센터와 협력하여 오는 4월부터 10월까지 사서 및 전문 강사와 함께하는 맞춤형 독서프로그램, 작가와 함께하는 동화구연 체험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중앙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공모 선정으로 아동센터 어린이들에게 책 읽기의 즐거움을 알려주는 소중한 계기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어린이들이 평등한 교육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신트리도서관은 인천 시민의 일상 속 독서 실천을 지원하기 위해 온라인 독서 프로그램 ‘2026년 SNS 함께 책 읽기’를 운영한다. 3월부터 11월까지 총 8기에 걸쳐 운영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네이버 밴드를 활용해 기수별 선정 도서를 함께 읽고, 독서 기록과 감상을 실시간으로 공유하며 시민의 일상 속 독서 습관 형성과 소통하는 독서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했다. 프로그램의 첫 시작인 1기는 3월 25일부터 4월 3일까지 진행되며, 참여자들은 이광수의 역사소설 『단종애사』를 함께 읽으며 역사적 사건과 인물의 선택, 그리고 삶의 의미에 대해 깊이 있게 통찰하고 공유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1기 참여 신청은 3월 17일부터 23일까지 신트리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은 제4회 도서관의 날과 도서관주간을 기념하여 4월 한 달간 지역 주민을 위한 다양한 독서문화 행사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도서관 속 작은 펼침, 세상을 여는 큰 열림’을 주제로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독서의 즐거움을 발견하고 도서관을 더욱 친숙한 공간으로 느낄 수 있도록 마련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어린이 마술 공연 ‘책 읽는 마법사’ ▲어린이의 교과학습을 지원하는 ‘교과 연계 도서 책보따리 대출’ ▲세계 책의 날 기념 ‘독서 명언 뽑기’ ▲책의 감동을 시각적으로 전달하는 ‘원화전 및 북큐레이션’ 등이 운영되며, 행사 기간 중 연체 도서 반납 시 대출 정지를 해제해 주는 이벤트도 진행할 계획이다 프로그램별 참여 신청은 평생학습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어린이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오산시는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한 재원 마련을 위해 2026년 1기 정기분 환경개선부담금을 부과하고 납부를 안내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환경개선부담금은 2025년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기간 동안 오산시에 등록된 경유자동차(유로5·6 및 저공해차량 등 제외)를 대상으로 부과됐다. 부과 금액은 차량의 배기량과 연식 등을 기준으로 산정되며, 대상 기간 중 소유권 변경이나 폐차가 발생한 경우에는 보유 기간에 따라 일할 계산된다. 납부 기간은 3월 31일까지로, 전국 금융기관 창구 및 자동화기기(CD/ATM)를 통해 납부할 수 있으며, 가상계좌를 비롯해 위택스, 인터넷지로, ARS 등을 통해서도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오산시 관계자는 “납부 기한을 넘길 경우 3%의 가산금이 부과되고, 체납 시 차량 압류 등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다”며 “시민들께서는 기한 내 납부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