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이천시는 이천시 주거복지센터를 2023년 7월 3일 개소한다는 목표로 준비절차를 착착 진행하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두텁고 촘촘한 주거복지 구현을 위해 2025년까지 전국에, 경기도의 경우는 2023년까지 경기도 전역에 걸쳐 주거복지센터를 설치한다는 계획으로 주거복지센터 기능강화의 일환이다. 시는 이천시민의 주거안정과 주거수준 향상에 이바지하기 위하여 2016년 12월 30일 조례 제1291호로 조례를 제정했고, 최근 경기도 주거복지센터를 벤치마킹하는 등 준비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이천시의 경우 1인 가구 및 노인, 장애인의 인구비율이 높고 10년 후인 2033년에는 60세 이상 인구비율이 87,909명으로 예상되는 만큼 주거복지 지원체계의 유기적 대응이 필요하고, 사회복지 전달체계의 복잡 및 지연 등으로 실수요자의 접근이 어려워 별도의 인력과 전문성을 갖춘 주거복지 전달체계 구축이 절실했다. 시는 우선 주거복지사나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갖춘 인력 1명을 고정 배치하여 주거복지서비스 전달체계의 통합적 접근을 위한 전담기구를 만들고 주거복지 관련 정보제공.상담 및 교육, 임대주택의 입주·운영·관리 등과 관련된 정보제공, 주거복지 관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한국농촌지도자이천시연합회는 13일 시청 5층 다올실에서 이천쌀 250포‘행복한 동행’기탁식을 가졌다. 오광석 회장은 이날 기탁식에서 “이천로컬푸드 직매장을 운영하면서 창출되는 수익금의 일부를 기탁하는 만큼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말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농촌지도자회 단체에서 로컬푸드 직매장을 운영함으로써 농업인의 소득창출에 기여함은 물론 소비자에게도 신선하고 안전한 농축산물을 제공해 주는 등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바가 크며, 지속적인 기부활동을 통한 이웃사랑과 나눔 문화 확산이 계속 이어졌으면 하는 바람이다.”라고 말했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이천시는 올해부터 군입대 청년의 병역의무 이행을 격려하기 위하여 현역병이나 사회복무요원으로 입영하는 시민에게 입영지원금을 지급한다. 『이천시 입영지원금 지급 조례』에 따라 1인당 10만 원의 입영지원금을 지역화폐로 지급하며 1월 2일부터 신청・접수를 시작했다고 밝혔다.시에 따르면 지급 대상은 신청일 기준 이천시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입영(소집)통지서를 받은 현역병 또는 사회복무요원으로 입영(소집) 예정인 이천시민이며, 입영 전날까지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분증과 입영 통지서를 가지고 신청하면 된다. 김경희 이천시장은“이천시민으로서의 자부심을 느낄 수 있고 국방의 의무를 이행하는 이천시 청년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입영지원금을 지급하는 것”이라며“사업 시행 이후 현장 민원청취를 통해 지급 대상, 신청 가능기간 등에 대한 미비점은 보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이천시축구협회는 6일 이천 그랜드웨딩홀에서 2023년 신년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경희 이천시장, 김재헌, 박명서 이천시의회 의원, 조태균 이천시 체육회장 당선인, 축구협회 임직원 및 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이 날 신년회 축하를 위해 참석한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천시 축구발전을 위해 노력하신 엄문일 회장님을 비롯한 관계자 및 임원여러분께 감사드리며, 2023년은 계묘년 토끼해를 맞아 한 단계 발전하고 번영하는 한해가 되길 희망한다고”고 말했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이천시는 2023년 1월 14일부터 24일까지 2023년 설명절을 맞아 관고시장 주변 불법주정차 단속을 완화한다고 밝혔다. 완화구간은 투썸플레이스에서 관고사거리 그리고 관고교, 이천성당으로 이어지는 ㄷ자형태구간이며 그 구간내에서는 주정차를 허용한다. 그러나 이 기간에도 소화전(5m 이내), 교차로(모퉁이 5m 이내), 버스정류장(10m 이내)과 횡단보도 등 4대 불법주정차 금지구역은 시민 안전과 원활한 교통소통을 위해 즉시 단속될 수 있음을 유념해야 한다. 이천시장은“시민들이 전통시장을 여유있게 이용할 수 있도록 불법 주정차 단속을 완화한다”며“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의 편의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어 풍성한 설명절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이천시는 2023년 1월 14일부터 24일까지 2023년 설명절을 맞아 관고시장 주변 불법주정차 단속을 완화한다고 밝혔다. 완화구간은 투썸플레이스에서 관고사거리 그리고 관고교, 이천성당으로 이어지는 ㄷ자형태구간이며 그 구간내에서는 주정차를 허용한다. 그러나 이 기간에도 소화전(5m 이내), 교차로(모퉁이 5m 이내), 버스정류장(10m 이내)과 횡단보도 등 4대 불법주정차 금지구역은 시민 안전과 원활한 교통소통을 위해 즉시 단속될 수 있음을 유념해야 한다. 이천시장은“시민들이 전통시장을 여유있게 이용할 수 있도록 불법 주정차 단속을 완화한다”며“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의 편의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어 풍성한 설명절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이천시는 12월부터 이천시 전역에 설치되어 있는 방범용 CCTV비상벨(383개소)을 『이천시와 이천경찰서』 합동으로 지역사회 안전망 공동체 치안대비를 위해 특별 전수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이천경찰서(서장 최규호) 관할파출소(지구대 2개소, 파출소 11개소)에서 협조 받아 CCTV비상벨 작동여부, 안내판 시안성 점검, 방범용CCTV 작동점검 및 현황 확인 등 전반적인 범죄예방을 위해 합동점검을 했다. 방범용 CCTV비상벨은 주로 인구밀집지역이나 어린이보호구역, 공원 등에 설치하여 사회적 약자들을 보호하기 위한 시설물이다. 위급상황 발생시 직접 CCTV안심비상벨을 누르면 24시간 365일 이천시 CCTV통합관제센터에서 근무하는 관제요원과 실시간 대화가 가능하며 위급상황에 따라 대화자의 상태를 확인하여 긴급조치(경찰과 및 응급차량 출동지원)를 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또한, 이천시는 현재 방범용CCTV를 1,754개소에 3,228대를 운영하고 있으며, 250대의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지능형CCTV 선별관제를 도입하여 어린이 보호구역, 도심공원, 범죄취약지역 등 취약지역에 설치하여 집중 관제하고 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앞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경기도 이천시의회 김하식 의장이 여의도정책연구원에서 주관하는 ‘2022 대한민국 지방자치평가연계 의정정책비전 시상식’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29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진행된 시상식은 자치분권 확대와 지방자치의 기틀마련에 헌신한 의정단체, 광역의원, 기초의원 75명을 선정해 시상했다. 여의도 정책연구원 측은 지방자치 구현을 위한 재정적 지방분권과 지방의회 재량권 확대 연구에 기여한 김하식 의장의 공로를 인정해 의정정책비전 최우수상을 수여했다. 김하식 의장은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 후 처음으로 의장 직책을 부여받아 지방자치로 가는 과도기에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자치분권이 완전히 자리 잡기 위한 기틀 마련과 정책 고안에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이천시는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 예우와 생활안정을 위해 2023년 1월부터 보훈수당을 인상한다고 밝혔다. 시는 민선8기 공약사항인 ‘국가유공자 보훈수당 인상’을 위해 관련 조례를 11월에 개정했고 2023년 1월 1일부터 본격적으로 시행한다. 개정 조례에 따라 보훈명예수당과 사망 참전유공자 배우자 복지수당은 기존 7만원에서 10만원으로, 참전명예수당은 기존 15만원에서 20만원으로 각각 인상하여 지급한다. 이번 수당 인상을 통해 국가를 위해 희생․공헌한 유공자․유가족 생활안정에 기여하여 삶의 질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며, 12월 현재 보훈수당을 지급받는 대상자는 1,992명이다. 보훈명예‧참전유공자수당 등은 이천시에 주소지를 두고 보훈처에 등록된 국가유공자라면 연령에 상관없이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와 유족이 우리 사회에서 존중받고 명예롭게 살아갈 수 있도록 예우와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함박눈이 오는 날씨도 이천시 김경희 시장의 열정을 누그러뜨리지 못했다. 13일 이천전역의 한파와 폭설에도 불구하고 김시장은 진암리 지역 3개의 경로당을 방문해 한파에 취약한 시설을 살피고 지역주민 90여명과 대화를 나눴다. 주민과의 약속된 일정이기에 미룰 수 없었다는 입장이다. 이천시는 민선8기 출범 이후 새롭게 변화하는 시정에 대해 시민과 소통하고 시민의 참여를 유도 하는 정책으로 매주 화요일마다 남부시장실을 운영하고 있다. 남부시장실은 ‘민생현장’을 살피고 ‘남부권역의 상생발전’을 모색하여 동시에 두 마리 토끼를 잡겠다는 김시장의 상징적인 소통정책이다. 올해 8월초 개소한 남부시장실은 200명이 넘는 시민이 방문했고, 시민건의는 총 343건으로 ▲완료 68건 ▲추진중 126건 ▲장기검토 36건 ▲추진불가 18건 등으로 집계됐다. 분야별 주요 건의사항으로는 △도로분야에서는 열악한 남부권 마을 진입로 확포장 사업 △농업분야에서는 농·배수로 정비사업 △환경분야에서는 축사 관련 악취 문제가 주를 이루었다. 김시장은 남부권역의 버스노선 신설 및 희망택시 지역 선정 요청에 대한 주민 건의사항에 도농복합지역의 특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