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동두천시 시설관리공단은 근로자의 자발적 참여를 바탕으로 안전보건 관리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안전보건 제안제도인 ‘안전 소리함’을 운영하고 있다. ‘안전 소리함’은 근로자가 현장에서 발견한 위험요인이나 개선이 필요한 사항, 안전 관련 건의사항 등을 자유롭게 제안할 수 있는 제도로, 현장 중심의 위험요인 발굴과 사전 예방 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단은 제안된 의견을 안전보건 관리에 적극 반영해 작은 위험 요소도 사전에 개선함으로써 중대 시민 재해 예방에 힘쓸 계획이다. 접수된 내용은 관련 부서의 검토를 거쳐 개선 조치에 반영하고, 현장 점검과 후속 조치까지 체계적으로 추진한다. 또한 위험 상황 발생 시 근로자가 즉시 작업 중지를 요청할 수 있도록 ‘작업중지요청제’를 병행 운영하며, 현장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재난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공단 관계자는 “안전 소리함은 근로자가 단순한 관리 대상이 아닌 안전의 주체로 참여하는 제도”라며 “현장의 작은 목소리 하나하나가 안전한 근무환경을 만드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안전 소리함’과 ‘작업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동두천시의회는 지난 12일 지역 치안과 안전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방범기동순찰연합대와 모범운전자회를 방문해 대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감사의 뜻이 담긴 물품을 전달했다. 이번 방문은 시민의 안전을 위해 현장을 지키는 봉사단체의 헌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활동 과정에서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범죄 예방을 위한 야간 순찰과 각종 행사 시 교통질서 유지, 폭설 등 재난 발생 시 복구 지원 활동에 앞장서고 있는 대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김승호 의장은 “시민의 안전을 위해 묵묵히 헌신해주시는 대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여러분의 봉사와 책임감이 곧 동두천시의 안전을 지탱하는 힘”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보다 안정적인 활동 여건이 마련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동두천시 방범기동순찰연합대와 모범운전자회는 지역 내 범죄 예방 순찰, 교통질서 계도, 각종 문화·체육행사 지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하며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동두천시의회는 지난 12일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전했다. 동두천시의회 의원들은 매년 명절마다 소외된 이웃을 위해 위문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방문 역시 민족 대명절인 설을 맞아 나눔과 온정이 넘치는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의원들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소외계층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하며, 쌀과 라면 등 따뜻한 한 끼를 제공할 수 있는 격려물품을 전달했다. 또한 시설 관계자들과의 대화를 통해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 및 소외계층 지원 확대 방안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김승호 의장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동두천시의회는 복지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동두천시는 자동차세 및 차량 관련 과태료 체납을 해소하고 성실 납세자와의 형평성을 확보하기 위해 2월부터 체납 차량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단속은 세무과 합동단속반을 중심으로 추진되며, 체납 차량이 자주 발견되는 복합상가·쇼핑몰·공영주차장·주거지역 및 골목길 등 차량 밀집 지역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번호판 영치 대상은 자동차세를 2회 이상 체납한 차량이다. 시는 올해 초 지방세 체납자 1,205명(1,642대)을 대상으로 자동차세 체납 고지서를 발송했다. 현장에서 체납 차량이 적발되면 즉시 자동차 등록번호판을 영치하고, 1회 체납 차량에는 단속 예고문을 부착해 자진 납부를 유도할 방침이다. 지난해에는 체납 차량 단속을 통해 103건, 약 1,200만 원의 지방세를 징수했다. 번호판 영치 이후에도 세금을 납부하지 않는 고액 체납 차량이나 이른바 ‘대포차’ 등 불법 명의 차량에 대해서는 강제 견인 및 공매 처분 등 강력한 체납 처분을 통해 징수에 나설 예정이다. 다만,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분할 납부를 유도하는 등 부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동두천시는 2026년도 건축물 시가표준액 결정을 앞두고 산정안을 공개하고 시민 의견을 받는다고 13일 밝혔다. 건축물(주택 제외 오피스텔·상가 등) 시가표준액은 재산세와 취득세 등 지방세 부과 기준이 되는 자료다. 시는 과세의 객관성과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매년 사전 공개와 의견 수렴 절차를 운영하고 있다. 2026년 1월 1일 기준 건축물 시가표준액은 위택스 지방세 정보에서 열람할 수 있다. 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공고 기간인 2026년 2월 13일부터 2월 28일까지 동두천시 세무과에 의견을 제출하면 된다. 전년 대비 또는 시장 거래가와 비교해 과도한 상승이 있거나 인근 유사 건축물과 형평성이 현저히 맞지 않는 경우 등 구체적인 사유와 증빙 자료를 함께 제출해야 한다. 시는 접수된 의견의 타당성을 검토한 뒤 이를 반영한 시가표준액을 도지사 승인과 지방세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오는 6월 1일 최종 결정·고시할 예정이다. 동두천시 관계자는 “과세표준의 기준이 되는 건축물 시가표준액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시민 의견을 반영해 절차적 합리성을 높이겠다”라며 “공정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동두천시는 설 명절을 맞아 지난 12일 지역 치안 유지와 시민 안전을 책임지고 있는 동두천시 자율방범대를 찾아 대원들을 위문·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종합운동장 ‘지혜의 등대’ 내 자율방범연합대를 시작으로 불현동 자율방범대, 송라 자율방범대, 감악산 자율방범대 등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방범대원들의 그간 노고를 격려하고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한편, 주요 방범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연합대를 포함한 9개 자율방범대, 170여 명의 방범대원들께서 시민 안전과 범죄 예방을 위해 늘 애써주셔서 감사하다”라며 “우리 지역을 지키는 든든한 파수꾼으로서 대원들이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앞으로도 더욱 활발한 활동을 해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권태연 연합대장은 “최근 다양한 지역 행사로 대원들이 많은 수고를 했다”라며 “늘 묵묵히 방범대 활동에 임해 주시는 대원분들께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시민이 안전한 동두천을 만드는 데 함께 노력해 나가자”라고 전했다. 한편, 동두천시 자율방범대는 야간 방범 순찰을 비롯해 청소년 선도 및 보호, 범죄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동두천시 보건소는 최신 검사 장비를 도입하고 암의 조기 발견을 위한 종양표지자(암 표지자) 검사를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암 표지자 검사는 혈액검사를 통해 특정 암과 관련된 수치를 확인하는 검사다. 암을 직접 확진하는 검사는 아니지만 위험 신호를 조기에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되며, 특히 가족력이 있는 경우 예방적 관리에 유용하다. 검사 항목은 ▲대장암(CEA) ▲전립선암(PSA) ▲간암(AFP) ▲췌장암(CA19-9) ▲유방암(CA15-3) ▲난소암(CA-125) 등 6종이다. 비용은 항목당 최대 9,480원으로 1만 원 이내에 받을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우리나라 사망원인 1위인 암은 초기 증상이 거의 없어 조기 발견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암 표지자 검사를 통해 시민 건강 관리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동두천시 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1일 오후 4시 생연공유누리센터 2층 강당에서 박형덕 이사장과 자원봉사센터 이사 및 자원봉사 단체장 등 6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양순종 상임이사와 남명우 이사는 각각 100만 원씩을 후원했다. 또한 우수봉사자로 선정된 경기북부 모델협회 박행순 님이 경기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박형덕 이사장은 “자원봉사센터를 중심으로 봉사 활동이 활성화되면서 시민 인식도 높아졌다”라며 “올해도 센터와 단체가 긴밀히 협력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살기 좋은 동두천을 만드는 데 앞장서 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총회에서는 2025년 예산 결산과 사업 실적을 보고하고, 2026년 예산 및 사업계획을 심의했다. 아울러 신규 사업과 자원봉사 발전 방향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동두천시는 지난 11일 2026년 애향 및 주거지원 장학생을 확대 선발한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해 대학생 장학생을 전년보다 35명 늘린 데 이어, 올해도 대학생 20명을 추가 선발하고 장학금 예산을 4,200만 원 증액했다. 이에 따라 2026년에는 총 330명에게 7억 200만 원 규모의 장학금이 지급된다. 선발 규모는 ▲고등학생 다자녀 장학생 100명 ▲대학생 애향·관내 대학·재능 장학생 150명 ▲주거지원 장학생 80명이다. 고등학생 대상 다자녀 장학생에게는 1인당 50만 원이 지급되며, 대학생 애향(4년제)·관내 대학·재능 장학생은 최대 350만 원, 전문대 및 주거지원 장학생은 최대 200만 원을 지원한다. 애향 장학생은 2025년 2월 12일부터 신청일까지 학생 본인이 동두천시에 계속 거주 중인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다. 신입생은 고등학교 3학년 전 과목 평균 4등급 이내, 재학생은 직전 학년 평점 3.0 이상이면서 D 또는 F 학점이 없어야 한다. 동양대학교 북서울캠퍼스와 신한대학교 동두천캠퍼스 재학생 중 2026년 1학기 개강일(3월 2일)까지 동두천시에 전입해 신청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동두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설 명절을 앞둔 지난 11일 박형덕 동두천시장이 복지관을 방문해 이용인을 위한 배식 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박 시장은 바쁜 시정 일정 속에서도 현장을 찾아 배식에 직접 참여하며 이용인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현장에서 직접 배식 봉사에 참여해 이용인들과 가까이 소통할 수 있어 뜻깊었다”라며 “앞으로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따뜻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세심한 복지 행정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이준서 동두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장은 “바쁜 일정에도 직접 복지관을 찾아 이용인들을 위해 봉사해주신 시장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복지관 역시 시의 복지 정책에 발맞춰 이용인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