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은 겨울방학을 맞이한 어린이들이 도서관에서 특별하고 즐거운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가재울에서 겨울 방학나기'를 21일부터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이 도서관을 친숙한 공간으로 느끼며 독서에 대한 흥미를 키울 수 있도록 기획했다. 세부 프로그램은 가좌동 소재 5개 도서관을 탐방하는 ‘도서관 체크인’과 탐정이 되어 도서관 내 미션을 해결하는 ‘도서관을 잠금해제’는 대면 운영, 온라인 독서 활동인‘해뜰참 독서동아리’는 비대면으로 운영한다. ‘도서관을 잠금해제’와 ‘해뜰참 독서동아리’는 1월 20일 10시부터 서구도서관 누리집에서 사전신청 가능하며, ‘도서관 체크인’은 사전 신청 없이 참여 가능하다. 프로그램별 운영 일자 등 자세한 사항은 서구도서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어린이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은 ‘희망 도서 서점 바로 대출 서비스’에 참여할 서점을 모집한다. 시민이 원하는 도서를 동네서점에서 대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시민의 독서 접근성을 높이는 동시에 지역 서점과의 상생을 도모하기 위해 2024년부터 운영되고 있다. 현재 서구와 강화군 지역 9개 서점이 참여 중이며, 시민의 이용 편의 확대를 위해 참여 서점을 점차 늘려갈 계획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서구·강화군 소재 지역 서점은 1월 15일부터 1월 29일까지 신청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서구도서관 누리집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정보자료과로 문의하면 된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주안도서관은 1월 15일부터 3월 31일까지 도서관 1층 로비에서 '읽걷쓰로 잇는 시민 이야기'라는 주제로 읽걷쓰 학생·시민 저자 발행 도서를 전시한다. 주안도서관은 지난 3년간 4,727명의 학생·시민 저자를 발굴했으며, 그간의 성과를 기록하고 앞으로의 활동을 고취하기 위해 이번 전시회를 마련했다. 전시도서는 학생·시민 저자 도서 191종이며, 전시장은 ‘어린이 · 청소년 도서(73종)’, ‘시민, 학부모 도서(69종)’, ‘평생, 기관 연계 도서(49종)’로 구분해 조성했다. 주안도서관은 이번 전시를 계기로 AI 활용 도서로 창작 영역을 넓혀, 급변하는 독서 환경에 대응하는 '읽걷쓰'의 미래상과 시민 저자 문화의 비전을 제시할 계획이다. 전시와 관련한 세부사항은 주안도서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4일 재능대학교에서 ‘인천 장애학생 대학형 전공과 정책 사례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장애학생 대학형 전공과의 완전통합교육 모델 운영 현황과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정책적 지원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강경숙 국회의원을 비롯해 시교육청, 인천청인학교, 재능대학교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협의회는 대학형 전공과 운영 사례 공유, 질의응답, 대학 탐방 순으로 진행됐으며, 이후 교육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협의가 이어졌다. ‘장애학생 대학형 전공과’는 특수교육대상학생이 고등학교 졸업 후에도 대학의 우수한 인적·물적 인프라를 활용해 전문적인 직업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인천청인학교-재능대학교는 2022년부터 전국 최초이자 유일한 완전통합형 대학형 전공과를 운영하고 있다. 2024년부터는 인천연일학교–인하공업전문대학이 부분통합형 모델을 도입해 학생 특성에 맞춘 단계적 성인기 전환과 사회 통합을 지원하고 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협의회는 대학형 전공과의 운영 성과와 현장의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14일 인천반도체고등학교에서 강경숙 국회의원과 ‘인천형 직업교육 안심취업 10년 보장제’의 성공적 안착과 직업계고 발전을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간담회에는 강경숙 의원을 비롯해 시교육청, 학교 관계자 등이 참석했으며 ‘인천형 직업교육 안심취업 10년 보장제’, ‘직업계고 학생의 안전한 취업 보장’, ‘반도체 특화 인재 양성 방안’, ‘지역 기업과의 산학협력 강화 방안’ 등을 깊이 있게 논의했다. 강경숙 의원은 "직업계고 학생들이 안전하고 차별 없이 질 높은 교육을 받고, 지역사회의 당당한 일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조명곤 교장은 "학교 현장에서도 산학일체형 도제학교, 군특성화 교육과정 등을 연계해 실무 능력을 겸비한 글로벌 반도체 인재를 육성하겠다"고 답했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인천의 학생들이 지역에서 배우고 지역에서 취업하며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인천형 직업교육 안심취업 10년 보장제’와 같은 직업계고 지원 정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인천항만공사는 행정안전부 주관 ‘레디코리아(READY Korea)’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받은 포상금 500만 원 전액을 화재 피해자 지원사업인 ‘119원의 기적’에 기부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현장에서 가장 먼저 위험에 맞서는 소방관들의 헌신에 공감하고 연대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인천항만공사는 재난 대응 기관으로서 역량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온 결과로 받은 포상금을 다시 재난 현장을 지키는 이들을 위한 나눔으로 환원함으로써, 안전의 가치를 사회 전반으로 확산하고자 했다. 특히 ‘119원의 기적’은 재난현장을 누비며 마주쳤던 안타까운 사연의 사람들을 물질적으로 지원하고 희망을 주고자 소방관들 사이에서 자발적으로 시작된 프로젝트로, 인천항만공사는 그 취지에 깊이 공감해 기부처로 선정했다. 이번 기부금은 화재 피해로 어려움에 처한 시민의 생활 안정 관련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인천항만공사 이경규 사장은 “레디코리아 우수기관 선정은 임직원 모두가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각자의 자리에서 책임감을 갖고 노력해 온 결과”라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연수구 선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3일 삼성태권스쿨(관장 이성호)로부터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라면 1천 개를 전달받았다. 이번 기부 물품은 수련생들이 십시일반 모아 준비했으며, 기부된 라면은 저소득 홀몸 어르신을 비롯해 중장년, 한부모가구, 긴급 지원 대상자 등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성호 관장은 “수련생들이 주체가 되어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에 함께 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라며 “아이들의 작은 정성과 마음이 지역사회에 따뜻하게 전달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정민 선학동장은 “의미 있는 나눔을 실천해 준 삼성태권스쿨에 감사하다.”라며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전했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연수구는 오는 23일까지 ‘제6기 청년네트워크 위원’을 모집한다. ‘연수구 청년네트워크’는 청년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청년정책 제안과 참여 방향을 제시하는 등 목소리를 전달하는 참여 기구이다. 지난해 운영한 제5기 네트워크는 아카데미(워크숍·정책교육), 청년의 날 행사 기획, 4개 분과의 성과공유회 등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제6기 청년네트워크 위원의 임기는 3월부터 12월까지로, 매월 정기회의에 참여해 일자리, 주거복지, 문화·예술 등 분과를 구성하고, 청년정책을 모니터링하며 발굴·제안하는 활동을 한다. 또한 청년 간 커뮤니티 형성, 정보교류, 교육 등을 통해 지역 청년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전달할 예정이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연수구 송도국제도서관은 예약한 도서를 도서관 운영시간 외에도 무인 기기를 통해 대출할 수 있는 ‘연수책마중 서비스’를 오는 20일부터 운영한다. ‘연수책마중 서비스’는 송도국제도서관 1층 북문(야외주차장) 방향에 설치된 예약도서 대출기기를 통해 제공되며, 이용자는 1인당 1회 최대 2권까지 신청할 수 있다. 서비스 신청은 매주 평일(화~금요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연수구립도서관’ 누리집과 모바일 앱 ‘리브로피아’으로 하면 된다. 예약한 도서는 같은 날 오후 6시부터 다음 날 오전 9시까지 빌릴 수 있으며, 주말과 도서관 휴관일에는 운영하지 않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연수구립도서관 누리집의 ‘도서관서비스-연수책마중 서비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서비스는 도서관 이용의 시간적·공간적 제약을 줄이기 위한 생활 밀착형 서비스로, 직장인이나 맞벌이 가정 등 기존 운영시간에 방문이 어려웠던 이용자들의 도서 접근성이 크게 향상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이용자 중심의 공공도서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연수구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25년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 우수 지방자치단체 포상’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보건복지부의 이번 평가는 인구 대비 서비스 신청률, 서비스 제공기관 등록 건수, 서비스 신청 증가율, 예산 집행률, 서비스 제공기관 현장 조사 실시율 등 3개 지표, 8개 항목을 기준으로 진행됐다.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은 우울·불안 등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구민에게 전문 심리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연수구는 전년보다 서비스 신청이 163% 늘었고, 서비스 제공기관도 200% 늘어나는 성과를 거뒀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사업 기반 구축과 운영 사업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며 포상금 3백만 원도 받았다. 우수 실적으로는 ▲다양한 홍보 활동과 세심한 행정서비스 제공을 통한 높은 참여 유도, ▲제공기관 발굴 및 지속적 현장관리로 서비스 품질 향상과 구민 만족도 제고 등이 꼽혔다. 이재호 구청장은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된 것은 연수구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노력이 인정받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