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대한민국 사격의 미래를 이끌 유망주와 베테랑들이 총출동한 ‘제27회 미추홀기 전국사격대회’가 수많은 기록을 양산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1일 밝혔다. 인천 미추홀구가 주최하고 미추홀구와 인천사격연맹이 주관한 이번 대회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260개 팀, 1,831명의 선수들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그 결과 한국 신기록 8건, 대회신기록 68건이 수립되는 등 총 97건의 풍성한 기록을 남기며 ‘사격 메카’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 특히 개최지인 미추홀구청 사격선수단의 활약이 돋보였다. 미추홀구청 사격단은 홈그라운드의 이점을 살려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고루 입상하며 뛰어난 기량을 선보였다. 개인 부문에서는 편아해 선수의 활약이 독보적이었다. 편 선수는 50M 복사 여자일반부에서 당당히 1위를 차지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으며, 공기소총 여자일반부에서도 2위를 기록하며 절정의 기량을 과시했다. 단체 부문에서도 미추홀구청의 팀워크가 빛났다. 50M 복사 여자일반부 단체전에서 1위를 달성하며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고, 공기권총 여자일반부 단체전에서도 3위에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31일 정보센터 대회의실에서 2026년 학교 자율감사 실시 예정교 교감과 행정실장 등 관계자 200여 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학교 자율감사’는 학교에서 자체 감사반을 편성해 자율적으로 감사를 수행하고 그 결과를 스스로 개선하기 위해 도입했다. 이는 학교 현장의 자율성과 책무성을 높이는 동시에, 교육 현장의 자발적인 시정을 통해 청렴한 인천 교육을 구현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이번 연수는 일선 학교에서 자율감사를 보다 효과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자율감사의 전반적인 개요와 절차, 구체적인 실시요령 등을 사례와 함께 안내하여 참석자들의 이해를 높였다. 한편 인천시교육청은 올해부터 학교 자율감사 대상교를 공립단설유치원까지 확대 시행하고,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여 학교 자율감사 점검 사항을 정비하는 등 감사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이번 연수가 자율감사 실시교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현장 지원 중심의 감사를 적극적으로 운영하겠다”고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30일, 2028년부터 2029년 사이 개교 예정인 (가칭)계양학교, 용마루유치원, 용현학익2초등학교 등 3개교의 설계공모 당선작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에는 교육행정국장과 교육시설과장을 비롯해 설계용역 업체 관계자 등 24명이 참석하여 학교별 설계안의 주요 특징과 향후 추진 계획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번 설계안은 교육 과정의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는 인천형 특화 공간 계획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소통과 배움이 사방으로 연결되고 확장되는‘HUB(허브) 개념’을 도입했다. 먼저 가칭 계양학교는 ‘퍼블릭 계양 포럼’이라 불리는 실내광장을 중심으로 교실과 실내외 공간을 유기적으로 연결한 순환·확장형 교육 공간을 선보였다. 가칭 용마루유치원은 도서관과 연계된 진입 로비인 ‘웰컴마루’를 통해 개방감을 높이고 환대의 메시지를 전하는 ‘숲속 책 놀이터’ 개념을 담아냈다. 가칭 용현학익2초등학교는 대형 아트리움인 중앙 허브와 중소형 허브(러닝·포켓)를 연계해 학생들 사이의 상호작용을 촉진하는 ‘에듀 빌리지(Edu Village)’를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일 정보센터 대회의실에서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표창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 수여식에서는 교육현장 중심의 문제 해결과 민원 처리 방식 개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헌신하며, 교육 수요자의 만족도를 높인 우수공무원 15명에게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업무 추진 공로를 인정하여 표창을 수여했다. 최종 수상자는 부서와 기관, 시민들로부터 추천받은 사례를 대상으로 1차 실무심사와 2차 적극행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선정됐다. 심사 과정에서는 ▲교육수요자 체감도 ▲적극성 및 창의성 ▲과제 중요도 ▲확산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으며, 특히 기존 관행에서 벗어나 적극적인 문제 해결로 현장의 불편을 해소한 사례들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주요 우수사례로는 ‘예산은 0원, 안전은 100%! 자체 개발 APP으로 과대 학교 늘봄 귀가 안전의 길을 열다’, ‘장기 미해결 학교 민원의 적극적 추진을 통한 안전한 통학로 조성’ 등 총 6건이 선정됐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교육환경이 급변하고 행정수요가 다양해짐에 따라 기존 관행에 얽매이지 않는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31일 인천경제자유구역청에서 관내 직업계고 학생 3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 직업교육 혁신지구 반도체 분야 기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인천광역시, 인천테크노파크, 인천반도체포럼과 협력해 추진됐으며, 인천의 핵심 전략 산업인 반도체 분야에 대한 학생들의 이해를 높이고, 산업 현장과 연계한 진로 탐색 및 취업 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설명회에는 앰코테크놀로지코리아(주), (유)스태츠칩팩코리아, (주)크레셈 등 반도체 분야 기업 인사 담당자들이 기업별 주력 공정, 직무별 특성, 채용 시 요구되는 핵심 역량 등을 안내하며 학생들의 구체적인 진로 설계와 취업 전략 수립을 지원했다. 또한 이날 설명회에서는 인천형 직업교육 혁신지구 특화 모델인 ‘연계 교육형 현장실습’ 운영 방안도 함께 소개됐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졸업 전 실무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경로를 제시하고, 현장실습이 취업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가 학생들의 반도체 분야 진로 설계와 취업 준비에 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4월 1일 교육청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네스코 ESD(지속가능발전교육) 공식 프로젝트’ 인증 현판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12월 시교육청의 ‘바다학교: 인천 섬·바다·연안습지 교육’이 ‘유네스코 ESD(지속가능발전교육) 공식 프로젝트’로 인증받은 것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현판식은 도성훈 교육감을 비롯한 관계자들의 축하 속에 개회 선언과 경과 보고로 시작됐으며, 교육감 인사말, 현판 제막식,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인증을 계기로 인천 섬·바다·연안습지 교육이 지속가능한 사회를 향한 변혁적 학습 모델로 자리 잡게 됐다”며 “유네스코 인증을 받은 ‘인천섬에듀투어’와 ‘바다학교’를 내실 있게 운영하여 섬과 해양 환경에 대한 교육적 접근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31일 꿈나무도서관 등 민간·공공 5개 기관과 ‘읽걷쓰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꿈나무도서관, 당신의 강릉, 송도아트리움, 주안영상미디어센터, 행복드림(Dream)작은도서관 등 5개 기관과 체결했으며, 시민의 일상 공간을 교육 자원과 연계해 '읽걷쓰' 시민문화를 정착시키고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자 추진했다. 주요 협약 내용은 ▲읽걷쓰 문화 조성을 위한 상호 협조 ▲읽걷쓰 가치 확산 및 시민 실천 지원 ▲각 기관의 교육 발전을 위한 교류 협력 등으로, 각 기관은 고유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다양한 영역에서 읽걷쓰 문화 확산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학교 밖 어디서나 시민이 읽고 걷고 쓰는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뜻을 같이하는 기관들과 협력하여 일상 속에 읽걷쓰 문화가 스며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31일 (사)대한노인회 인천광역시연합회, 대한노인회 정보화사업단과 ‘읽걷쓰 시민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각 기관의 인적·물적 자원을 공유하여 어르신들의 경륜을 ‘읽걷쓰’ 실천과 연계하고, 이를 일상 속에 확산하기 위해 추진했다. 세 기관은 협약에 따라 ▲‘읽걷쓰’ 교육철학 및 가치 공유·확산을 위한 상호 협력 ▲‘읽걷쓰’ 시민문화 확산 및 전국화를 위한 공동 노력 ▲기타 필요한 사항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협약으로 일상에서 실천하는 ‘읽걷쓰’ 활동이 어르신의 삶을 건강하고 풍요롭게 하고, 세대 간 소통의 토대가 되어 읽걷쓰 문화가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앞으로 세 기관은 어르신들이 지역사회에서 읽고 걷고 쓰는 즐거움을 누리며 건강한 공동체 문화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31일, 비영리민간단체 ‘우현’과 어린이 문화예술교육 활성화 및 인천 문화유산 계승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의 문화예술과 역사를 유기적으로 연결하여, 인천 문화유산이 지닌 가치를 예술적 시각으로 재해석하고 이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학교 교육과정 연계 문화예술 체험 및 창의적 표현 활동 지원 ▲전문 인력 및 교육 자료의 상호 교류 ▲지역사회 예술 자원 공유 및 성과 확산을 위한 공동 사업 발굴 등 다각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뜻을 모았다. 도성훈 교육감은 “이번 협약은 학생들이 지역 정체성을 확립하고 창의적 예술 역량을 함양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학생들이 인천의 문화유산을 깊이 있게 탐구하고 풍부한 예술적 감수성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시교육청은 이번 협약의 첫 실천 과제로 올해 ‘인천 문화유산 어린이 미술대회’를 개최하여 지역 문화유산에 대한 어린이들의 관심을 높여갈 계획이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지역 어르신들의 신체 기능 강화와 건강한 노후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4월 15일부터 효성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효성 어울림 생활체육 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계양구체육회와 연계해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진행되며, 단순한 신체 활동을 넘어 고령층에게 필요한 유연성과 근력 향상에 중점을 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올바른 호흡법과 요가 동작을 접목한 근력 및 균형 훈련을 통해 낙상사고 예방은 물론 심리적 안정에도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프로그램은 4월 15일부터 10월 23일까지 총 50회에 걸쳐 운영되며,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2시 30분까지 효성건강생활지원센터 4층 보건교육장에서 진행된다. 참여 대상은 계양구에 거주하는 60세 이상 어르신 20명으로, 경제활동에 참여 중인 어르신을 우선 선발할 예정이다. 효성건강생활지원센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이 신체적 활력을 되찾고 일상 속 스트레스를 해소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유관기관과 협력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