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수원특례시의회 환경안전위원회 국미순 의원(국민의 힘, 매교·매산·고등·화서1, 2동)은 21일, 장안구, 영통구 소관부서 행정사무감사에서 시민밀착형 행정사무감사를 이어갔다. 먼저 국미순 의원은 사회복무요원이 병역의무를 대체하는 공익근무 형태임에도 제도적·사회적 관리 체계가 미흡해 현장에서 여러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현장의 혼선과 갈등을 최소화하고, 사회복무요원의 인권과 책임을 강화하기 위해 ‘수원시청 소속 근무지 대상 사회복무요원 복무관리 매뉴얼’마련을 제안했다. 다음으로 많은 인력과 예산을 투입하고 있음에도 쓰레기 무단투기가 근절되지 않는 이유에 대해 질의하며, 시민의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단속과 과태료 부과, 형사고발까지 좀 더 적극적인 행정조치가 현실적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대책 마련을 강력히 요청했다. 마지막으로 보행환경 개선과 육교 환경개선사업 등의 현안업무를 환경안전위 의원에게 미리 공유해 주는 부분은 칭찬드리고 싶으나 문서와 봉투를 사용해 사송으로 전달하는 방식은 시간·인력·종이 모두를 낭비하는 구시대적 방식이라며 문자메시지 등의 디지털 방식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수원특례시의회 김경례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은 21일 장안구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주택가 분리배출 거점시설인 에코스테이션의 운영·관리 실태를 지적하고,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한 근본적인 개선 방안 마련을 촉구했다. ‘에코스테이션’은 재활용품 배출만 가능한 시설로서 일반쓰레기와 음식물류폐기물 배출이 가능한 ‘자원순환역’과는 구분된다. 장안구에는 수원시 전체 에코스테이션 14개소 중 절반인 7개소가 설치되어 있다. 이날 김경례 의원은 “에코스테이션은 주택가 분리배출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시설이지만, 주민 불편이나 주민 간 갈등이 발생하는 등 문제가 심각한 상황이다”라면서, 장안구 내 현장을 돌며 촬영한 사진을 공유했다. 김 의원은 에코스테이션 내 일반쓰레기와 음식물류폐기물이 무단으로 배출되는 사례가 반복되고 있음을 지적하며, 그로 인한 △악취·오염 발생 △경고문 등으로 인한 도시미관 저해 △배출 소음 △시설 주변 거주자와 배출자 간 갈등 등을 주요 문제점으로 꼽았다. 김 의원은 일반쓰레기 등 무단배출이 반복되는 원인으로 배출 요령에 대한 안내가 불명확한 점을 언급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수원특례시의회 이재식 의장은 22일 수원시게이트볼협회장 취임식에 참석해 신임 회장의 출발을 축하하고, 지역 생활체육 발전과 어르신 건강 증진을 위한 협회의 역할을 격려했다. 이날 취임식에는 이재식 의장을 비롯해 장정희, 이찬용, 윤경선, 최정헌, 유재광, 사정희, 김은경, 이대선, 이재선, 김미경 의원과 수원시게이트볼협회 회원, 관계자, 지역 인사들이 함께한 가운데, 협회의 새로운 도약과 앞으로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이 마련됐다. 이재식 의장은 축사를 통해 “게이트볼은 어르신들의 건강을 지키고, 이웃 간 정을 나누는 소중한 생활체육 종목”이라며“앞으로도 수원시게이트볼협회가 지역 어르신들의 활기찬 여가와 건강한 공동체 문화 조성에 큰 역할을 해 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수원특례시의회도 어르신들이 더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도록 늘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수원특례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은경 의원(더불어민주당, 세류1·2·3, 권선1동)은 “22일 세류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개최한 ‘다.다.다.(다정한 이웃과, 다복한 동네를, 다함께 만들자) 플리마켓’ 행사에 함께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은경 의원은 자신의 사회관계망 서비스 계정을 통해 “이날 행사는 세류3동 행정복지센터 주차장에서 열렸다. 다다다 플리마켓은 매월 토요일 정기적으로 운영되며, 먹거리와 생필품 등 다양한 제품을 판매해 마련된 수익금은 세류3동 저소득 가구를 지원하는 데 전액 사용되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이번 행사 진행을 돕고 필요한 물품을 구입하며 플리마켓을 운영하는 주민들과 교류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고 덧붙였다. 또한 “플리마켓이 더욱 활성화되어 지역 내 저소득층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앞으로도 다다다 플리마켓이 열릴 때마다 현장을 찾아 주민들과 함께 나눔 활동에 적극 참여하며 따뜻한 지역 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의지를 전했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수원시의회 도시미래위원회 소속 김동은 의원(더불어민주당, 정자1·2·3동)은 21일 상수도사업소와 팔달구를 대상으로 한 2025년 행정사무감사에서 시민 생활과 밀접한 상수도 행정의 제도 개선과 인공지능 기술의 도입 필요성을 강조했다. 김동은 의원은 먼저 수도요금 감면 대상자가 관내에서 주소지를 변경했을 때 재신청을 해야 하는 제도를 지적하며, 개선할 것을 요구했다. 또한 다자녀가정·조손가정의 경우 동일 주소지 요건 때문에 지원을 받지 못하는 발생하고 있다며, “18세 미만의 자녀 또는 손주가 3명 이상이면 주소지와 관계없이 지원될 수 있도록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아울러 김 의원은 시민 호응도가 높은 ‘녹물 없는 우리집 수도관 개량사업’의 홍보 부족을 말하며, “제도가 있음에도 몰라서 신청하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적극적인 홍보와 안내 체계가 강화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상수도 민원 시스템의 혁신 필요성을 언급하며 AI 민원 챗봇 등 디지털 기술 도입을 제안했다. 이어 “상수도 분야에 AI모니터링·예측 기술을 적용하고 있는 해외 선진 사례를 벤치마킹해 수원시도 조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수원시의회 도시미래위원회 최정헌 부위원장(국민의힘, 정자1·2·3동)은 21일 상수도사업소를 대상으로 2025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 이날 감사에서 최 부위원장은 최근 수년간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상수도관 파손·파열 사고 문제를 집중적으로 지적했다. 특히 상수도관 노후화로 인한 싱크홀·침하 사고가 반복되며 시민 안전과 재산 피해가 계속되고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보다 체계적이고 선제적인 예방 및 관리 체계 구축을 주문했다. 한편, 24일에는 그린도시추진단, 도시디자인단, 권선구 행정사무감사가 실시될 예정이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수원특례시의회 윤경선 의원(진보당, 금곡·평·호매실)은 21일 열린 권선구청 행정사무감사에서“권선구는 타 구에 비해 면적이 넓고 도로·공원·경로당 등 주민 생활시설도 비교적 많다”며, 규모에 비례한 예산확보와‘도로관리2팀’신설 등 실질적인 지원 체계 마련이 필요하다고 촉구했다. 윤 의원은“도로, 공원, 경로당은 주민의 일상과 직접 연결된 시설임에도, 경로당 지원 예산·도로관리 예산·공원녹지 관리 예산이 이에 비례해 편성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관행적인 예산 배분에서 벗어나, 실제 관리해야 할 시설의‘개수’와‘면적’에 맞춘 기준이 필요하다”며 예산 구조 개선을 강하게 요구했다. 또한 시설은 증가하지만, 인력은 제자리인 상황에서 업무 과부하가 심각해지고, 그 결과 주민 불편이 반복되고 있다고 우려를 표했다. 윤 의원은 “단순 인력 증원을 넘어 ‘도로관리2팀’을 신설해 업무를 분담하고, 구청 중심의 책임 행정 체계를 확립해야 민원 대응의 한계를 넘어설 수 있다”고 강조했다.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수원특례시의회 문화체육교육위원회 오혜숙 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은 21일까지 진행된 제397회 제2차 정례회 문화체육교육위원회 소관부서 팔달구청·권선구청·장안구청 행정사무감사에서 시민생활과 직결된 주요 현안들을 지적하며, 실효성 있는 정책 보완을 당부했다. 오혜숙 의원은 팔달구청 감사 시 지역 내 테마파크업이 증가하고 있는 상황을 언급하며, “테마파크업 안전점검의 기준과 점검표 구성 근거를 명확히 하고, 앞으로 증가될 업장에 대비해 안전관리 체계를 더욱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시민 안전과 직결되는 만큼, 안전 점검 절차의 신뢰성과 현장 대응력 제고를 주문했다. 이어, 권선구청 감사에서는 해마다 변경되는 권선구 대표 축제 장소 문제를 지적하며, “타 구와 같이 고정된 대표 공간을 설정해 일관성 있게 축제를 추진해야 한다”며, 권선구 대표 축제의 정체성을 확립하기 위한 체계적 검토를 요청했다. 아울러, 장안구청 감사에서는 조원1동 특색사업 중 ‘음식물 종량제 보관함 설치’ 내용을 점검했다. 오혜숙 의원은 “주민들의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추진된 의미 있는 사업인 만큼, 보관함이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수원특례시의회 문화체육교육위원회 박영태 의원(더불어민주당, 행궁·지·우만1·2·인계)은 21일까지 진행된 제397회 제2차 정례회 문화체육교육위원회 소관부서 팔달구청, 권선구청, 장안구청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주민 생활과 관련된 현안을 직접 점검하고, 실질적인 개선과 지원을 요청했다. 주민자치 프로그램과 관련해서는 자원봉사자의 처우와 임금 체계 불균형 문제를 지적하며, “자원봉사자들이 공정하게 대우받고 지속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우만1동에서는 주민자치 프로그램 수요가 크게 증가했음에도 청사 공간 부족 문제가 3년째 해결되지 않고 있어, “인근 임대 등 현실적인 공간 확보 방안을 마련해 주민 참여가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생활체육 프로그램 확대도 중요한 과제로 제시됐다. “프로그램을 특정 장소에만 집중하지 말고, 지역 특성에 맞춰 어린이 공원 등에서도 아동 대상 프로그램을 신설해 주민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체육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고 요청했다. 아울러, 풋살장 소음과 체육지도자 미배치 등 반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수원특례시의회 유재광 의원(국민의힘, 율천·서둔·구운·입북)이 21일 열린 상수도사업소 행정사무감사에서 원격 검침 시스템 도입에 따른 행정 효율화 방안 및 노후 관로 정비율 재고를 강력히 주문했다. 유재광 의원은 원격 검침 시스템 구축이 진행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민간 검침원을 동일하게 운영하여 ‘검침’이라는 업무 하나에 시스템 개발비, 장비 관리비, 인건비가 중복으로 투입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기술 발전으로 원격 검침 시스템이 고도화되고 있는 만큼, 이에 걸맞은 인력 운용의 변화도 필요하다”면서도, “기존 검침원들의 전문성을 활용할 수 있는 직무 전환이나 인력 재배치 등 기술과 사람이 상생할 수 있는 단계적 로드맵과 출구 전략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노후 상수도관 정비 속도가 노후화 증가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정비를 하고 있음에도 싱크홀 등 안전사고 위험은 여전하다”며, “장기적인 노후관 교체 계획을 체계적으로 수립하고, 사고 예방 중심의 관리체계를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녹물 없는 급수관 개량지원사업이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