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에버뉴스 사공선 기자 ] ‘2025 MBC 가요대제전 멋’이 최정상 K-POP 아티스트들과 함께 새해의 문을 힘차게 열었다. 지난 31일(수) 방송된 ‘2025 MBC 가요대제전 멋(연출 장우성, 김선영, 김강석/ 작가 이향림)’에서는 올 한 해 뜨거운 사랑을 받은 아티스트들이 각기 다른 ‘멋’을 담아낸 스테이지는 물론 라이브밴드와 어우러진 생동감 넘치는 퍼포먼스로 풍성한 볼거리를 완성하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한국 가요계의 멋을 몸소 증명해온 배철수의 소개로 막을 올린 ‘MBC 가요대제전 멋’은 에이티즈의 ‘멋’ 무대로 시작부터 프로그램의 주제를 제대로 각인시켰다. 3년 연속 가요대제전의 얼굴로 활약 중인 민호와 인생 첫 MC 도전에 나선 ALLDAY PROJECT 애니, 2년 만에 돌아온 황민현의 찰떡 호흡이 어우러지며 분위기를 단숨에 끌어올렸다. 비트펠라하우스의 환상적인 하모니로 함께 할 출연진들을 음악으로 소개한 ‘MBC 가요대제전 멋’은 2025년 데뷔한 신인 IDID(아이딧), KiiiKiii, CORTIS, Hearts2Hearts, ALLDAY PROJECT, Kic
[ 포에버뉴스 사공선 기자 ] 공영민 고흥군수는 새해 첫날인 1일 나로우주센터 인근 우주발사체 산업클러스터 조성 사업 대상지를 방문하며 올해 첫 행보를 시작했다. 이날 군은 우주발사체 산업클러스터 핵심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2026년도 중점 신규사업 추진 계획을 공유하며 우주산업 중심도시로서 입지를 확고히 하기 위한 강한 의지를 다졌다. 고흥군은 2025년 한 해 동안 우주발사체 산업클러스터 조성을 핵심 전략으로 설정하고, 관련 기반 구축에 행정 역량을 집중해 왔다. 그 결과 ▲우주발사체 국가산업단지 산업단지계획 승인신청 ▲우주산업 클러스터 연계 도로(국도 15호선) 확장사업 예타 통과 ▲발사체기술사업화센터 중앙투자심사 통과 ▲사이언스 컴플렉스(교육·체험시설) 국정과제 반영 ▲민간전용 엔진 연소시험시설 2026년 국비 20억 원 확보 등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하며 우주산업 기반을 강화했다. 2026년에는 국가 우주산업 경쟁력 강화에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우주발사체 산업클러스터 핵심사업과 신규사업에 행정력을 집중할 예정이다. 특히 국가 우주인프라 확장으로 차세대 발사체 발사를 위한 제2우주
[ 포에버뉴스 사공선 기자 ] 경상북도는 높은 관세장벽과 각국의 정책 불확실성 확대 등 세계 무역 질서가 급변하는 환경하에 중소기업 수출증대를 위한 ‘2026 경상북도 통상확대 전략’을 발표했다. 2026년 수출 목표를 2025년 실적 예상치인 380억 달러를 넘어 400억 달러로 정하고 ▴해외시장 직접 진출을 통한 수출영토 확대 ▴안정적 해외진출 기반 마련으로 기업 부담 경감 ▴국내외 수출 네트워크를 활용한 협업 사업 등에 연간 122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한다. 먼저, 연간 40회 정도 450개 사를 대상으로 해외시장 개척을 위해 글로벌 경제한류 행사 참가, 무역사절단 파견, 해외전시회 참가, 수출상담회 개최, 해외 상품전 운영 등을 진행한다. 이를 위해 미주, 동남아 등에서 운영하는 대한민국 한류수출박람회에 연 4회 정도 참가해 경북 중소기업 단체관을 운영하고, 스페인에서 6월에 개최되는 한국우수상품박람회와 10월에 중국에서 개최되는 월드옥타 세계대표자 대회에 참가함으로써 경주 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높아진 경북 브랜드를 활용해 한류 열풍과 함께 중소기업의 수출성과로 연계하고자 한다.
[ 포에버뉴스 사공선 기자 ] 경상북도는 2025년까지 거둔 역대급 투자유치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에는 투자유치의 양적 성장을 넘어 질적 완성과 글로벌 확산에 행정력을 집중한다. 아울러 2025년 한 해 동안 전년도 실적을 뛰어넘는 총 11조원 규모의 투자유치와 1만 1,335명의 고용 창출을 이루며, 민선 8기 투자유치 목표액인 35조원을 훨씬 뛰어넘는 41조 300억원의 실적을 기록했다. 이번 성과는 국제경기 둔화와 대외 불확실성 속에서도 전략적인 투자유치 활동과 기업 맞춤형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한 결과로, 경북 경제의 성장 잠재력과 산업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는 평가다. 특히 데이터센터, 반도체, 이차전지, 에너지 등 미래 성장동력 산업을 중심으로 대규모 투자가 잇따르며 경북의 산업 지도가 첨단 미래산업 중심으로 빠르게 재편되고 있는 가운데, 경상북도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에도 미래산업을 향한 투자유치를 가속화해 성장 모멘텀을 지속적으로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 미래 전략산업이 이끈 대규모 투자유치 올해 투자유치의 특징은 단순 제조 중심에서 벗어나 고부가가치 첨
[ 포에버뉴스 사공선 기자 ] 정부는 12월 30일과 31일간 국회에서 진행된 쿠팡 관련 연석청문회를 통해 쿠팡의 침해사고 및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플랫폼 노동자 과로사 문제, 입점 업체에 대한 불공정 거래 행위 등 중대한 사회적 문제들이 복합적으로 제기된 것을 매우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 특히 청문회 과정에서 드러난 쿠팡의 미온적이고 소극적인 해명 태도, 피해 축소 및 책임 회피적 대응이 국민적 우려와 불신을 더욱 증폭시키고 있으며, 정부는 이를 결코 좌시하지 않고 법적으로 모든 가능한 방안을 강구하여 조치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범정부 TF 대응계획] ① (침해사고 및 개인정보 유출 철저 조사) 과기정통부, 경찰청, 개인정보위, 금융위 등 조사·수사기관들은 긴밀한 협력을 통해 3,300만건 이상의 개인정보 유출을 철저히 조사하고, 향후 국민들께 결과를 투명하게 공개할 계획이다. 더불어 민관합동조사단이 확인한 쿠팡의 정보통신망법에 따른 침해사고 관련 자료 보전 명령 위반에 대해서 과기정통부는 경찰에 즉시 수사 의뢰를 할 예정이다. ② (이용자 보호) 공정위는 정보 도용 여부, 소비자의 재산상 손해 발생
[ 포에버뉴스 사공선 기자 ] 달성군은 2025년에 이어 2026년에도 ‘달성청년 자격증 응시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2025년 5월 시작된 응시료 지원사업은 지역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취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둔 사업으로, 청년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사업은 예상보다 빠르게 예산이 소진되며 조기 종료되었고, 시행 첫 해에 총 254명이 혜택을 받았다. 청년들은 “자격증 취득을 통해 취업 기회를 얻었다”, “응시료 지원으로 경제적 부담을 덜었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에 군은 사업의 긍정적인 평가를 반영해 2026년에는 예산을 3배 증액하고, 더 많은 청년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사업을 확대한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달성군에 6개월 이상 거주하는 19세에서 39세 이하(2007년생~1987년생)의 미취업 청년으로, 지원 대상 시험은 어학, 한국사, 국가기술 및 전문자격증 시험이다. 신청은 1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가능하며, 달성군청 누리집을 통해 할 수 있다. 지원금은 연 1회 최대 10만 원까지 지급되며, 예산이 소진되면 사업은 조기 종료된다.  
[ 포에버뉴스 사공선 기자 ] 전남 장흥군이 국토교통부 주관'지역제안형 특화 공공임대주택'공모 사업에 최종 선정되며, 청년과 신혼부부를 위한 주거 복지 혁신에 나선다. 이번 선정은 올해 상반기 전라남도의 '전남형 만원주택' 공모 선정에 이은 연이은 쾌거로, 장흥군이 중앙 정부와 광역 지자체의 주거 지원 사업을 잇따라 확보하며 지역 소멸 위기 극복의 선도 모델로 떠오르고 있음을 입증했다. 국토부 공모 선정을 통해 확보된 예산을 포함, 총 419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이번 프로젝트는 장흥읍 내에 전용면적 60㎡와 85㎡규모의 아파트 100세대를 건립하는 사업이다. 특히 국토부의 특화 공공임대주택 모델을 적용하여 단순한 주거 공간 공급을 넘어, 지역 특성과 수요에 맞춘 고품질 주거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가장 파격적인 혜택은 임대료다. 입주하는 청년과 신혼부부는 월 1만 원이라는 상징적인 금액으로 내 집 마련의 꿈을 설계할 수 있다. 군은 이를 통해 장흥바이오식품산업단지 등 인근 산업단지 근로 청년들의 유입을 극대화하고, 젊은 층의 지역 안착을 유도할 방침이다. 단지는 생활 인프라가 완비된
[ 포에버뉴스 사공선 기자 ] 중소벤처기업부는 31일 고용노동부와 함께 청년고용 실적과 기업경쟁력 등을 갖춘「2026년도 청년일자리 강소기업」 224개소를 선정·발표했다. 청년일자리 강소기업은 중소·중견기업에 대한 청년층의 인식을 개선하고 일자리 미스매치를 완화하기 위해 도입된 제도로, 2016년부터 매년 강소기업을 선정해 오고 있다. 올해도 우선지원대상기업의 신청을 받아 청년고용 실적을 비롯해 보수·복지, 고용안정성, 이익창출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청년일자리 강소기업을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청년일자리 강소기업 224개소를 일반기업과 비교·분석한 결과, 청년고용 증가, 보수, 매출액 증가율 등에서 우수한 실적을 보였다. 선정기업에는 3년간 폭염재난예방 대책설비 보조지원, 중소기업 연구인력 지원 등 정부지원사업 선정·선발 시 우대혜택과 함께 금리우대(KB국민은행), 채용박람회 참여, 청년서포터즈 활동 지원 등 다양한 지원이 제공된다. 중기부 박용순 중소기업정책실장은 “청년 취업난과 중소기업 인력난이 지속되는 상황 속에서, 청년일자리 강소기업이 지역에서도 많이 발굴될 수 있도록 지역기업에 대
[ 포에버뉴스 사공선 기자 ] 중소벤처기업부는 「2026년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 지원사업」 공고를 통해 스타트업과의 개방형 혁신 수요가 있는 대・중견기업, 공공기관 등을 2025년 12월 30일부터 2026년 1월 2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 지원사업은 신사업 진출, 혁신 기술 도입 등을 목적으로 개방형 혁신 수요가 있는 대중견기업·공공기관 등과 스타트업 간 매칭과 협업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파트너십이 구축된 경우,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기술 검증, 시제품 제작 등을 위한 협업 자금을 최대 1.4억원 지원한다. 2026년 총 지원규모는 스타트업 120개사 내외이다. 이번에 모집하는 ‘전략과제 해결형’ 및 ‘민간 선별추천형’ 트랙에서는 개방형 혁신 수요기업의 전략적 협업과제 또는 중기부 지원과 연계할 민간의 자체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을 접수받는다. 트랙별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전략과제 해결형) ‘2025~2027 중소기업 기술전략 로드맵’ 상 분야에 해당하는 협업 수요과제를 대・중견기업, 공공기관 등에서 제출하면, 이를 함께 해결할 스타트업을 추후 공모하
[ 포에버뉴스 사공선 기자 ] 아이유와 변우석이 혼인 준비에 나선다. 2026년 상반기 첫 방송될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극본 유아인/ 연출 박준화, 배희영/ 기획 강대선/ 제작 MBC,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이 스페셜 티저 영상을 공개하고 신분 빼고 다 가진 재벌 성희주(아이유 분)와 왕이 되지 못한 이안대군(변우석 분)의 역대급 만남을 예고했다.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이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 드라마다. 앞서 아이유(성희주 역)와 변우석(이안대군 역)이 ‘2025 MBC 연기대상’의 시상자로 출격해 특급 케미스트리를 발산한 만큼 기대감도 최고조로 치솟고 있다. 이런 가운데 공개된 스페셜 티저 영상 속에는 이안대군을 향한 성희주의 거침없는 직진이 담겨 눈길을 끈다. 재벌가의 둘째로 막대한 부와 능력을 갖춘 성희주는 늘 당당한 태도를 보이지만 평민에 서출이라는 신분적 한계로 인해 사람들로부터 괄시를 받기도 한다. &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