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에버뉴스 사공선 기자 ] FC목포가 3월 8일 오후 2시, 목포국제축구센터 주경기장에서 양평FC를 상대로 2026시즌 K3리그 홈 개막전을 치른다. 이번 홈 개막전은 지역 축구 팬과 시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마련된다. 경기 당일 다양한 부대행사와 관중 참여 프로그램이 운영돼 현장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FC목포는 새 시즌을 앞두고 최영근 감독을 선임하고 코칭스태프 개편과 선수단 보강을 통해 전력을 재정비했다. 구단은 조직력과 경기력을 한층 끌어올려 리그 상위권 도약을 목표로 시즌을 준비해 왔다. 최영근 감독은 “역동적인 팀플레이로 관중들에게 재미있는 경기를 선보이고, 팬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경기에서는 지역 기업과 업체의 후원으로 마련된 생활가전 제품, 엔진오일 교환권, 건강검진권 등 80여 종의 경품이 추첨을 통해 제공된다. 경기장 입장은 무료이며, 경품권은 1매당 5,000원에 판매된다. 목포국제축구센터는 경품권 판매 수익을 홈경기 운영 및 관람 활성화를 위한 재원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 포에버뉴스 사공선 기자 ] 완주군청 여자레슬링팀 소속 오정빈(자유형 55kg)과 이한빛(자유형 65kg) 선수가 2026년도 레슬링 국가대표로 최종 선발됐다. 두 선수는 지난 2월 20일부터 23일까지 강원도 평창에서 열린 ‘2026년 국가대표 최종 선발대회’에서 나란히 우승을 차지하며 태극마크를 달았다. 이번 우승으로 오정빈, 이한빛 선수는 오는 4월 아시아 선수권 대회와 10월 세계 선수권 대회에 출전할 수 있는 자격을 동시에 거머쥐었다. 두 선수는 국가대표 선발을 계기로 훈련에 매진해 국제 무대에서도 완주군의 위상을 높이고 좋은 성적을 거두겠다는 당찬 포부를 드러냈다. 정환기 완주군청 여자레슬링팀 감독은 “하루도 쉬지 않고 선수들과 지도자들이 구슬땀을 흘리며 훈련했는데 좋은 결과가 나왔다”며 “향후 국제대회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일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향후 국제 대회에서도 최상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도에 힘쓰고, 자랑스러운 선수들이 국내외 무대에서 선전할 수 있도록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한다”고 전했다. 한편, 완주군은 이번 성
[ 포에버뉴스 사공선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는 올해 205억 원을 투입해 2026년 조림사업을 3월부터 본격 추진한다. 이번 조림사업은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탄소흡수원을 확대하고, 미래 목재자원 확보와 산불 대응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된다. 단순한 나무 식재를 넘어 산림의 경제적 가치와 공익적 기능을 함께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 올해 조림 규모는 총 1,894ha로, 446만 5천 그루의 나무를 심는다. 사업비는 봄철 177억 9,600만 원, 가을철 26억 9,000만 원 등 총 205억 원이 투입된다. 먼저, 경제림 조성은 1,004ha에 약 76억 원을 투입해 추진한다. 산업용재로 활용 가능한 수종을 중심으로 조림해 미래 목재 공급 기반을 구축하고, 국내 목재 자급률 제고와 임업인의 안정적인 소득 창출을 도모한다. 큰나무 조림과 산림재해 방지 조림은 551ha에 약 66억 원을 투입한다. 생활권과 주요 도로변, 관광지 등에 비교적 큰 묘목을 심어 경관 개선과 미세먼지 저감 효과를 높이는 사업이다. 동시에 산사태·산불 피해지에는 복구 조림을 실시해 재해 대응력을 강화한다.
[ 포에버뉴스 사공선 기자 ] 화천군이 민선 8기 주요 사업들의 성공적 마무리와 군민 체감도 향상을 위해 2026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편성했다. 화천군은 4일부터 사흘 간 열리는 제295회 화처군의회 임시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올해 제1회 추경안을 제출했다. 1회 추경안을 더한 화천군의 올해 총예산 규모는 당초 예산 대비 233억5,559만1,000원이 증액된 5,046억4,677만8,000원 수준이다. 주요 편성 내역으로는 아이와 부모가 함께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한 ‘양육친화 마을 조성사업’에 62억원이 배정됐다. 신혼부부와 청년층의 주거안정 지원을 위한 ‘사창리 신혼부부 공공임대주택 조성사업’에도 60억원이 편성됐다. 또 사내면 온종일 돌봄 서비스 시설 건립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화천형 교육 캠퍼스 구축사업’25억원, ‘산천어마을 도시재생 뉴딜사업’15억원 등도 추가로 예산안이 확대됐다. 한편, 화천군은 제1회 추경안 편성 이외에도 전국 파크골프 대회 및 스포츠 마케팅 강화, 초중고교생 입학 축하금 지급 등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들도
[ 포에버뉴스 사공선 기자 ] 대구 서구는 노후 산업단지 사업장의 근로환경 개선을 통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지역 내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2026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 창출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대구 지역 맞춤형 근로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은 지역 특성을 반영하여 기초 지방자치단체가 관내 비영리단체 또는 기관과 협력해 지역 일자리 창출 사업을 발굴하는 대구시 주관 공모 사업이다. 선정된 사업은 ‘대구지역 맞춤형 근로환경 개선사업’으로, 대구 서구청과 대구경영자총협회가 협약을 맺고 2026년 3월부터 기업 지원에 나섰다. 이번 사업은 사업주의 경영상 부담을 완화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해 기업의 경쟁력을 확보하고, 더 나아가 양질의 일자리 창출 기반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 안전보건 및 공동이용시설 등 개선이 필요한 17개 사업장을 지원할 계획이며, 서구 9개 기업과 서구 외 8개 기업을 지원한다. 대상 사업장은 대구 지역에 본사 또는 주 공장을 두고 상시근로자 5인 이상의 사업장 중 정규직 1명 이상 채용 또는 예정인 사업장이며, 시설
[ 포에버뉴스 사공선 기자 ] “영원히 가질 수 없는 하나의 사랑” TV CHOSUN 새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이 ‘피비 표 첫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의 압도적인 존재감이 새겨진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오는 3월 14일(토) 밤 10시 30분에 첫 방송 예정인 TV CHOSUN 새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극본 피비(Phoebe, 임성한)/연출 이승훈/제작 씬앤스튜디오, 티엠이그룹)은 신의 영역에 도전하는 천재 의사와 하루아침에 뇌가 망가져 영혼을 잃어가는 한 여자의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다. ‘닥터신’은 한계를 돌파하는 상상력으로 K-드라마계에서 ‘파격적 스토리텔링’의 역사를 새로 써온 피비 작가와 ‘결혼작사 이혼작곡’에서 섬세한 연출을 선보인 이승훈 감독이 의기투합, 피비 작가 특유의 치명적인 시너지를 예고한다. 27일(오늘) 공개된 ‘닥터신’의 ‘메인 포스터’에서는 정이찬-백서라-안우연-주세빈-천영민-송지인-전노민-지영산 등 8인 주인공 완전체가 미스터리한 비주얼을 완성해 시선을 강탈한다. 빛과 어둠 사이 각각의 욕망을 드러낸 눈빛으로 똑같이 한 방향을 바라보는 8인의 실루엣이 파급력
[ 포에버뉴스 사공선 기자 ] 생애 첫 주연 자리를 꿰찬 배우 천영민이 TV CHOSUN 새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에서 핵심 키플레이어로 활약을 예고했다. 오는 3월 14일(토) 밤 10시 30분에 첫 방송 예정인 TV CHOSUN 새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극본 피비(Phoebe, 임성한)/연출 이승훈/제작 씬앤스튜디오, 티엠이그룹)은 신의 영역에 도전하는 천재 의사와 하루아침에 뇌가 망가져 영혼을 잃어가는 한 여자의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다. ‘닥터신’은 매번 예상을 뛰어넘는 상상력으로 K-드라마계를 뒤흔든 피비 작가가 최초로 집필하는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라는 점에서 폭발적인 관심을 일으키고 있다. 여기에 ‘결혼작사 이혼작곡’을 연출한 이승훈 감독이 합류하면서 또 한 번의 강력한 신드롬 탄생을 예감케 한다. 천영민은 ‘닥터신’에서 모모(백서라 분)의 스타일리스트인 김진주 역을 맡았다. 극 중 김진주는 금바라(주세빈 분)와 같이 누아재단 보육원 출신으로 생활력이 뛰어나지만, 여러 가지 면에서 소심하고 주눅이 들어있는 인물이다. 드라마 ‘모범형사’, ‘악마판사’, ‘밤이 됐습니다’, 영화 ‘세상의 아침’ 등
[ 포에버뉴스 사공선 기자 ] TV CHOSUN 에서는 3.1절을 맞아 '사람'을 살리고 '나라'를 지켜낸 '약'에 관한 숨겨진 이야기를 다룬다. '국민 소화제' 활명수의 탄생 비화가 전해진다. 명성황후의 시해 사건 이후 의문의 병에 걸린 고종의 병을 낫게 한 신비의 약에 대한 놀라운 이야기가 공개된다. 또한 활명수가 돈 세탁을 하는 데 사용된 사실이 전해져 궁금증을 자아냈다. 독립운동자금을 위해 비밀리에 상하이에서 판매되기도 했다는 것. 출연자들은 "국민들의 답답한 속을 뚫어줬다!"며 감탄을 쏟아냈다. 올해로 100주년을 맞은 유한양행의 창업주 유일한 박사의 파란만장한 생애도 살펴본다. 9살 어린 나이에 홀로 미국으로 떠난 유년 시절을 보며 MC 유라는 "부모님 곁을 떠나기 싫지 않았을까요?"라며 어린아이의 마음에 공감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또한 유한양행 1호 신약 안티푸라민을 본 MC 이경규는 "팔이든 머리든 아무 데나 다 발랐어~"라며 '만병통치약'으로 불린 안티푸라민을 써본 찐 후기를 나눈다. 이 밖에 유일한이 50대 나이에 비밀 군사 특수작전에 투입, 독립투사로 활동한 사연도 공개된다. 그런가
[ 포에버뉴스 사공선 기자 ] 1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된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바람의 아들’ 이종범과 함께 광주로 향한다. 광주에서 나고 자란 이종범이 직접 고르고 엄선한 광주의 단골 맛집들을 찾아 나선다. ‘야구 천재’의 입맛은 영락없는 ‘광주 토박이’였다. 이종범이 현역 시절부터 문턱이 닳도록 드나들며 직접 ‘배달 문화’까지 개척했다는 한우 곰탕 노포를 찾는다. “야들야들한 수육은 무조건 초장에 찍어 먹어야 제맛”이라는 이종범의 전라도식 ‘초장 예찬론’이 펼쳐진다. 여기에 과거 선동열 감독과 서울의 유명 족발집을 찾았다가 초장 대신 간장과 식초를 받아 들고 당황했던 눈물 젖은 비화를 공개하며 전라도 사나이의 지독한 ‘초장 사랑’을 입증한다. ‘야구 레전드’로 불리는 이종범이지만, ‘1억 1,300만 달러의 사나이’가 된 메이저리거 아들 이정후 덕에 이젠 ‘정후 아빠’로 불리는 날이 더 많다. “아들에게 용돈을 받느냐”는 식객의 돌직구 질문에 “아직은 내가 젊어서 손을 벌리지 않는다”며 여전히 건재한 아버지의 위엄을 과시한다. 그러면서도 30년 넘게 야구 부자를 아낌없이 뒷바라지하며 헌
[ 포에버뉴스 사공선 기자 ] '금타는 금요일' 황금별 판도가 또다시 요동치기 시작했다. 2월 27일 방송된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10회에서는 7080 레전드 그륩 송골매의 리드 보컬 구창모가 '골든 스타'로 출격해 무대를 빛냈다. 트롯 톱스타들을 단숨에 긴장하게 만든 '슈퍼 메기 싱어'의 등장에 이어, 적수 없는 100점 무대까지 터져 나오며 매 순간이 결승전을 방불케 하는 숨 막히는 접전으로 펼쳐졌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전주보다 상승한 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5.4%까지 치솟으며, 일일 종편 및 케이블 프로그램 가운데 1위를 차지했다. 1라운드에서는 미(美) 천록담과 남승민이 정면으로 맞붙었다. 천록담은 '방황'을 선곡해 폭발적인 고음 샤우팅을 쏟아내며 스튜디오를 장악했다. 원곡자 구창모는 "이것이 라이브다"라며 감탄을 쏟아냈고, 무대는 97점이라는 고득점으로 이어졌다. 이에 맞선 남승민은 주병선의 '칠갑산'을 꺼내 들었다. 도입과 동시에 터져 나온 구음과 한이 서린 보이스가 귓가를 파고들었지만, 노래방 마스터 점수는 94점에 그쳤다. 3점 차 접전 끝에 천록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