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NH농협손해보험(대표이사 송춘수)은 경기 광주시에 소재한 곤지암농협을 2026년 ‘위더스상’ 수상자로 선정하고 4월 20일 곤지암농협 본점에서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상식에는 곤지암농협 구규회 조합장과 임직원을 비롯해 NH농협손해보험 김철회 사업추진1부문장, 구평회 광주시지부장, 박정묵 경기총국장 등이 참석해 수상을 축하했다.
‘위더스상’은 손해보험 사업을 통해 농업인 실익 증대에 기여하고 성장 가능성이 높은 거점 지역 농·축협 사무소를 대상으로 NH농협손해보험이 매년 선정·시상하는 상이다.
곤지암농협은 농작물재해보험과 장기보장성보험 등 손해보험 상품을 적극적으로 홍보·지원하며 지역 농업인의 건강과 재산 보호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철회 NH농협손해보험 부사장은 “장기적인 경기침체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사업 추진에 매진해온 곤지암농협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상생과 협력을 바탕으로 더 큰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구규회 곤지암농협 조합장은 “내실 있는 사업 성장과 조합원 복지 증진, 영농활동 지원에 도움이 되는 보험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조합원 실익 증진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