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1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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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지사, “장애인의 날은 하루…함께 누리는 일상은 365일이어야”

“더 많은 활동과 꿈을 지원하는 경기도 만들 것”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청년 장애인의 사례를 소개하며 장애인 정책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김 지사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3년 전 처음 만난 청년 신선아 씨와의 인연을 소개했다. 신 씨는 장애인 기회소득과 누림통장에 참여하며 자립을 위해 노력해온 인물로, 장애인 취업동아리 회장을 맡아 활발한 활동을 이어온 것으로 전해졌다. 김 지사는 “신선아 학생은 씩씩하게 자신의 삶을 일궈온 청년”이라며 “과거 동아리에 초대받아 회원들과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장애인의 날’ 기념식에 신 씨를 초청해 더 많은 이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싶었다”고 덧붙였다. 그는 지난 4년간 장애인 정책을 추진하며 품어온 목표도 함께 강조했다. 김 지사는 “장애인 한 분 한 분이 더 많이 집 밖으로 나오고, 더 활발히 활동하며 더 큰 꿈을 꿀 수 있는 경기도를 만드는 것이 바람이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한 사람 한 사람의 걸음이 우리 사회를 더 크고 넓게 만든다”며 “장애인의 날은 하루이지만, 함께 누리는 일상은 365일이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지사는 끝으로 “각자의 걸음을 내딛는 모든 장

전남소방, ‘UNFCCC 기후주간’ 여수 행사장 현장 소방안전 점검

최민철 본부장, 여수세계박람회장 방문해 소방력 배치 확인 등 안전 확보 총력... 현장 대원 격려

[ 포에버뉴스 오명숙 기자 ] 전남소방본부(본부장 최민철)는 1만 4천여 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국제행사의 안전한 개최를 뒷받침하기 위해 20일 여수세계박람회장을 방문해 ‘UNFCCC 기후주간 및 K-GX 국제주간’ 행사장 소방안전대책 추진 상황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UNFCCC 기후주간 및 K-GX(대한민국 녹색전환) 국제주간’은 4월 20일부터 25일까지 6일간 열리며, 당사국 대표단과 국제기구, NGO, 도민 등 대규모 인원이 참석하는 주요 행사다. 이날 최민철 본부장은 여수세계박람회장 내 종합상황실(CP)과 엑스포디지털갤러리(EDG) 일원을 차례로 순시하며 전반적인 안전 여건을 살폈다. 또한, 현장 소방안전대책 추진 상황을 상세히 보고받은 뒤, 행사장 곳곳의 소방력 배치 상태를 직접 확인했다. 이어 직원 대기소를 찾아 완벽한 재난 대응 태세 유지를 위해 현장에 투입된 대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전남소방본부는 이번 행사 기간 동안 여수소방서를 비롯해 순천·광양소방서 및 특수대응단을 동원한 합동 대응 체계를 구축했다. 매일 펌프차 2대, 구조차 3대, 구급차 3대 등 총 8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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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회

성남시의회 이준배 의원, “에너지지원금 확대 취지 공감…성남사랑상품권 지급으로 지역경제 살려야”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성남시의회 이준배 의원(이매·삼평)은 지난 17일 열린 제310회 임시회 경제환경위원회에서 약 420억 원 규모의 ‘에너지 안정지원금’ 추가경정예산이 통과된 것과 관련해, 지원 확대 필요성에는 공감하면서도 정부사업과의 중복 가능성과 지급방식 개선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 의원은 “에너지 가격 상승으로 시민들의 부담이 커진 상황에서 지원을 확대하려는 정책 취지에는 충분히 공감한다”고 밝히면서도, “정부의 에너지 바우처 등 유사 정책이 시행되고 있는 만큼, 중복 지원으로 인한 재정 비효율이 발생하지 않도록 면밀한 점검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특히 지급 방식과 관련해 “단순 현금 지급은 정책 효과가 제한적일 수 있다”며,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성남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이어 “성남사랑상품권 지급은 시민 체감도를 높이는 동시에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는 현실적인 대안”이라며, “지원 정책이 단순한 일회성 지급에 그치지 않고 지역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방향으로 설계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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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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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최강로드-식포일러] 첫 방송 D-1, '노 젓는 최강록X실눈캐 김도윤'의 미식 꿀팁 대방출!
[ 포에버뉴스 사공선 기자 ] SBS 신규 예능 '최강로드 - 식포일러'(이하 ‘식포일러’)가 21일(화) 밤 9시에 첫 방송된다. ‘식포일러’는 최강록·김도윤 셰프와 데프콘이 전국을 누비며 감춰왔던 맛의 비밀을 폭로하는 신개념 미식 로드 토크쇼다. 첫 여정은 지금껏 단 한 번도 공개된 적 없는 김도윤의 ‘비밀창고’인 지리산으로 향한다. 오랜 시간 은밀하게 감춰온 그의 미식 아지트가 드디어 베일을 벗는 것인데 김도윤은 “지리산 나물은 레벨이 다르다”고 자신감을 드러내며 지리산 식재료에 대한 지식을 아낌없이 풀어냈지만, 정작 대표 명소인 뱀사골을 모른다는 반전이 밝혀져 데프콘과 최강록을 폭소케 했다. 요리 장비에 대한 김도윤과 최강록의 극과 극 스타일도 눈길을 끈다. 김도윤은 “요리는 장비 빨”이라며 무려 6시간에 걸쳐 화덕을 직접 제작해 남다른 장비 집착을 드러낸 반면, 최강록은 “(장비는) 아무도 강요하지 않았다”며 단 하나의 장비만 챙겨와 ‘장비빨’ 김도윤을 저격,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어 김도윤은 오늘의 하이라이트 식재료인 지리산 통 흑돼지 해체쇼를 보여주며 시선을 사로잡았지만, 지리산 흑돼지 숙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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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질병진단비, 비갱신형 암보험 가입 시 보험비교사이트 활용 필수죠!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중에 암,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은 흔히 3대질병이라 일컬어지며 살아가면서 가장 먼저 대비해야 하는 중대질병으로 항상 강조되고 있다. 이들 질병에 미리 대비하기 위해 가입하는 것이 진단비보험인데, 이러한 3대질병진단비를 중점으로 보장하는 보장성보험이 3대진단비보험 이다. 3대질병진단비보험은 각각의 질병에 주목해서 보장하기도 하지만, 나에게 맞는 추가 특약을 잘 골라서 가입한다면 종합건강보험으로도 충분히 활용도가 높다. 3대질병진단비 보험을 종합보험으로 활용하려면 기본적으로 암과 심장질환, 뇌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도록 설계해야 한다. 암진단비 보험은 일반암 진단비를 기준으로 보험금이 지급된다. 암보험금은 암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목돈을 한 번에 받아 필요할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때문에 암, 뇌질환, 심장질환에 대해 충분한 보장이 마련되어 있다면 특약으로는 질병후유장해 수술비보험 등으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면 된다. 실손의료비 보험은 복수로 가입해도 중복보장이 안되지만 3대질병진단비 보험은 중복보장이 가능하므로 중대질병으로 인해 경제활동을 할 수 없게 되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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