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포에버뉴스 사공선 기자 ] 서울 동대문구가 구민들의 구직 활동에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줄 ‘2026 동대문구 공공일자리 안내’ 책자를 제작하여 배포한다.
구는 구민들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동대문구에서 시행하는 다양한 공공일자리 사업과 일자리 관련 기관의 정보를 통합적으로 책자에 담았다.
안내 책자에는 ▲공공일자리 ▲취업지원사업 ▲창업지원사업 ▲사회적경제기업 육성사업 ▲구인구직센터 ▲일자리관련시설 등 총 6개 분야의 핵심 정보가 담겨 있다. 특히 구민들이 정보 부족으로 기회를 놓치는 일이 없도록 2026년에 새롭게 도입되는 신규 사업 정보와 변경된 모집 일정 등도 최신화하여 수록했다.
구는 디지털 기기 활용에 서툰 어르신 등 정보 취약계층도 차별 없이 일자리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총 2,500부의 실물 책자를 동 주민센터와 구청 일자리센터 등 주요 공공기관에 상시 비치한다.
이와 함께 동대문구청 누리집에도 PDF 파일을 게시하여 모든 구민이 언제 어디서든 편리하게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온·오프라인 홍보를 병행한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구민 한 분 한 분의 행복은 안정적인 일자리에서 시작된다는 마음으로 이번 안내 책자를 정성껏 준비했다”며, “많은 구민이 이 책자를 통해 자신에게 꼭 맞는 일자리를 찾고 새로운 희망을 키워나갈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전했다.
공공일자리 안내 책자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동대문구청 누리집이나 청년정책고용과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