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 한국자유총연맹 선원면분회, 지역사회를 향한 따뜻한 마음 전달

  • 등록 2025.12.29 12:30:02
크게보기

회원들이 정성껏 모은 회비로 성금 기탁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강화군 선원면은 지난 26일, 한국자유총연맹 선원면분회(회장 이수정)에서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5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회원들이 정성껏 모은 회비로 마련된 것으로, 인천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이수정 회장은 “연말을 맞아 회원들의 정성으로 모은 성금을 지역의 소외 이웃을 위해 전달 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단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에 이정실 선원면장은 “지역을 위해 꾸준히 나눔에 동참해 주시는 자유총연맹 선원면분회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이웃을 살피고 함께하는 따뜻한 선원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화답했다.

김경순 기자 forevernews7@naver.com
Copyright @2020 포에버뉴스 Corp. All rights reserved.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권선로 432, 2층 202호(평동)| 대표전화 : 010-2023-1676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경순 등록번호 : 경기, 아 52599 | 등록일 : 2020.07.09 | 발행인 : 김경순 | 편집인 : 홍순권 포에버뉴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2020 포에버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forevernews7@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