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은 오는 8월 10일부터 12일까지 초등학교 3~4학년 학생 20명을 대상으로 제113회 여름 독서교실 ‘과학 탐험대 - 읽고, 쓰고, 실험하라!’를 운영한다. 이번 독서교실은 어린이들이 책 읽기와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과학 원리를 이해하고 자기 주도적 독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요리 활동을 통해 과학 개념을 배우는 ‘요리 과학’ ▲‘시미쌤의 초등 과학 문해력’의 저자 정혜심 작가와 함께하는 ‘과학 글쓰기’ ▲화도진의 역사와 성곽, 화포의 원리를 탐구하는 ‘건축 과학’ 등으로 구성했다. 참가자들은 생크림 휘핑과 삼투압 현상 등 생활 속 과학 원리 실험, 과학 글쓰기, 화도진 성벽 모형 제작, 공기압 대포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을 경험할 예정이다. 화도진도서관 관계자는 “독서와 과학 체험을 연계한 이번 프로그램이 어린이들의 호기심과 탐구력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참가 신청은 7월 10일 오전 10시부터 화도진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어린이자료실로 문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주안도서관은 13일부터 5, 6세 유아 및 보호자 10팀을 대상으로 하는 ‘책과 함께하는 미꿈소 이야기 코딩’ 2기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여름방학을 맞이한 유아의 창의적 독서 활동을 독려하고 융합적 사고력을 향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7월 29일, 30일 이틀간 오전 10시부터 주안도서관 내 창작공간 ‘꿈디미디’에서 진행한다.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후원한 과학 창작 교구인 ‘삐오로봇’과 유아 코딩 도서 ‘토비의 과일농’을 활용한 놀이 중심 코딩 교육을 진행한다. 참가 유아는 로봇을 활용해 문제를 해결하고, 코딩으로 동화 속 갈등 상황을 해결해 나만의 이야기를 설계하는 체험을 하게 된다. 유아가 자연스러운 코딩 경험으로 디지털 문해력과 논리적 사고력을 동시에 체득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참여 신청은 13일 오전 10시부터 주안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주안도서관은 15일부터 중학생 이상 청소년 12명을 대상으로 하는 스마트창의교실 ‘네이버 도전만화 작가되기-중급’ 참여자를 모집한다. ‘네이버 도전만화 작가되기’는 주안도서관 특색사업인 ‘스마트창의교실’의 하나로, 청소년이 직접 웹툰을 기획해 볼 수 있도록 마련했다. 프로그램은 다음(Daum) 웹툰 ‘신혼은 즐거워’를 연재했던 신백합(드로잉릴리쌤) 작가가 7월 25일부터 9월 5일까지 매주 토요일 총 6회 진행하며, 수업 장비는 모두 도서관에서 대여한다. 참가자들은 클립스튜디오 프로그램의 중급 기능과 제한적 인공지능(AI) 보조 활용법을 익히고 6컷 이상의 웹툰을 기획해 네이버 도전만화에 업로드하게 된다. 신청은 15일 오전 10시부터 주안도서관 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주안도서관 누리집 혹은 종합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신트리도서관은 여름방학을 맞아 27일부터 29일까지 유아와 초등학생 가족 14팀과 초등학생 27명을 대상으로 하는 ‘2026년 여름방학 특별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방학 동안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유아 및 초등학생의 창의력과 자기표현 능력을 키우고, 가족 간 소통과 건전한 여가문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부모와 자녀가 함께 미술 활동을 통해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는 ‘미술로 마음 읽기, 그림으로 마음 잇기’ ▲최신 K-POP 안무를 배우며 자신감과 표현력을 키우는 ‘리듬 UP! 자신감 UP! 케이팝(K-POP) 댄스’ ▲나만의 향수와 버물리밤을 만들어 보는 ‘향기탐험대! 여름 향수와 버물리밤 만들기’로 구성됐다. 신트리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어린이와 가족에게 즐거운 추억이 되고, 도서관이 지역사회의 문화·학습 공간으로 더욱 가까이 다가가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신청은 13일 오전 10시부터 신트리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가능하며, 수강료는 무료이다. 자세한 사항은 신트리도서관 누리집을 참고하면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신트리도서관은 7월 7일부터 8월 2일까지 도서관 내 갤러리 ‘사계’에서 오선자 작가의 회화 개인전 ‘기억의 저편’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어린 시절의 추억과 자연, 가족, 그리고 삶의 소중한 순간들을 화폭에 담아낸 회화 작품 10여 점으로 구성됐다. 오선자 작가는 신트리도서관에서 운영한 시·수필, 어반스케치, 그림책 프로그램 등에 참여하며 잊고 지냈던 그림에 대한 꿈을 찾았다. 이후 꾸준한 창작 활동으로 계양미술대전 입상, 단체전 참여, 지역 전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드로잉 카페를 운영해 비전공 작가의 전시를 기획하는 등 활발한 예술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전시는 도서관이라는 공간이 시민의 배움과 성장을 이끌고, 새로운 꿈을 실현하는 문화공간이 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전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시는 도서관 운영 시간에 별도의 예약 없이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인천광역시교육청신트리도서관 누리집 또는 마을교육지원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은 18일부터 29일까지 도서관 내 갤러리 ‘다솜’에서 유화 전시 ‘제5회 꿈꾸는 목요일 단체전’을 운영한다. 이번 전시는 ‘일상의 풍경, 마음의 이야기’를 주제로 6명의 작가가 총 30여 점의 유화 작품을 소개한다. 자연과 거리의 풍경, 건축물, 여행 등의 일상에서 작가들이 경험한 순간의 감정과 기억을 다양한 서양화 기법과 안정감 있는 화면 구성, 다채로운 색채와 빛의 표현으로 풀어냈다. 평생학습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를 통해 일상이 예술이 되는 순간을 함께 느끼고, 삶의 아름다움을 되새기는 따뜻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전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일요일, 공휴일 휴관) 무료로 운영되며, 자세한 사항은 평생학습관 누리집또는 기획정보부 문화예술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연수원은 9일 항공우주산학융합원 인천공항홀에서 교원 등 200여 명을 대상으로 경희대학교 김상욱 교수의 특강 ‘물리학자의 시선으로 읽는 인공지능(AI) 시대의 교육’을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급변하는 교육환경 속에서 교육의 본질을 성찰하고 인간과 AI가 함께하는 미래교육의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상욱 교수는 “AI 기술의 발전과 함께 인간 고유의 사고력과 질문하는 힘, 공감과 협력의 가치가 중요해지고 있다”라며 “교육이 지식 전달에 머무르지 않고, 스스로 질문하고 성찰하며 함께 살아가는 힘을 길러주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교육연수원 관계자는 “이번 특강은 ‘나다움’과 ‘인간다움’을 바탕으로 인간과 AI의 공존을 지향하는 인천형 읽걷쓰 AI 교육의 방향과 맞닿아 있다”라며 “교원이 미래교육의 가치를 공감하고 학교 현장에서 이를 실천할 수 있도록 정책 공감 연수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연수원은 7월 10일부터 8월 7일까지 교감 자격 연수 지명자 153명을 대상으로 ‘2026년 초중등 교감 자격 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교감 자격 연수 대상자가 학교 경영자로서 교육 활동 운영에 전문성을 갖추고 조직 관리에 필요한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연수는 ‘변화를 선도하는 안목으로 교육의 가치를 높이는 리더십!’이라는 주제로 ▲인천교육정책 이해 ▲교감 리더십 ▲교육 지원 ▲업무 조정 및 갈등 관리 등 다양한 교육과정으로 구성됐다. 특히 도성훈 교육감이 ‘AI가 답하는 시대, 생각하고 질문하고 움직이는 인천교육!’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하며, ‘AI 디지털 대전환 시대, 교육의 방향과 학교의 역할’, ‘세계 교육 이야기’ 등 교육 환경 변화에 따른 학교 교육 혁신에 대한 내용이 포함됐다. 교육연수원 관계자는 “이번 연수를 통해 학교 현장을 이끄는 리더로서의 교감 역할을 강화하고, 학생성공시대를 여는 인천 교육 실현을 위한 든든한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인천서부교육지원청은 초등학교 교사 48명을 대상으로 7월 6일부터 8월 24일까지 독서하는 인천 교육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여름, 어린이 문학으로 만나는 다정한 독서 공동체’를 운영한다. 이번 독서 공동체는 여름방학 중 자발적인 책 모임을 통해 교사의 회복을 돕고, 읽걷쓰 교육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독서 공동체는 6일 서부교육지원청에서 열린 ‘책 모임 특강’으로 시작됐다. 특강은 ▲다정한 독서 공동체의 힘 ▲책 대화를 가꾸는 어린이 문학 ▲가정, 학교, 학교 밖의 다정한 책 모임 사례 등을 바탕으로 진행됐다. 참여 교사들은 선정된 어린이 도서 2권을 바탕으로 방학 동안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책 모임 리더가 매일 읽을 분량을 제시하면 교사들이 자율 독서 후 네이버 밴드에 소감, 인상 깊은 문장, 함께하는 질문을 남기는 방식이다. 주 1회 화상회의 프로그램(Zoom)을 통한 온라인 책 모임도 병행하며, 8월 24일 대면 모임을 마지막으로 활동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독서 공동체에 참여한 한 교사는 “책 모임을 운영하는 구체적인 길잡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인천광역시북부교육지원청은 9일 초등학생 가족 13팀을 대상으로 생태․인공지능(AI) 융합 프로그램 ‘2026 AI와 함께 쓰는 자연, 가족 이야기’를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생태교육과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하여 자연의 소중함을 배우고, AI를 활용해 가족 간의 마음을 글로 표현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갖고자 기획됐다. 참여자들은 생태 강의를 통해 생명의 소중함과 자연·인간의 공존 가치를 배우고, AI를 창작 보조 도구로 활용해 생태를 주제로 한 시와 편지를 작성했다. 이후 서로의 글을 낭독하며 평소 표현하지 못했던 감사와 사랑의 마음을 전하는 따뜻한 시간을 가졌다. AI를 단순히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도구가 아니라,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더욱 풍부하게 표현하는 ‘창작의 조력자’로 활용함으로써 생태 감수성과 디지털 문해력를 동시에 함양할 수 있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보호자는 “아이에게 마음을 담은 시를 써준 것은 처음인데, AI의 도움을 받아 표현의 폭을 넓힐 수 있어 뜻 깊었다”라며 “서로가 쓴 글을 소리 내어 읽어주던 순간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