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인천 검단구는 오는 11일 오후 4시 드림파크 야생화단지 야외공연장(인천 검단구 자원순환로 170)에서 KBS 1TV '전국노래자랑 인천 검단구편' 공개 녹화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국노래자랑은 지난 7월 1일 새롭게 출범한 검단구를 기념하고, 구민 화합과 지역의 활력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앞서 지난 9일 진행된 예심에는 300여 개 팀이 참가해 열띤 경연을 펼쳤으며, 치열한 경쟁을 거쳐 최종 선발된 17개 팀이 본선 무대에 올라 노래와 끼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날 공개 녹화에는 참가자들의 다채로운 공연과 함께 초대가수 김연자, 박상철, 박성온, 성유빈, 오예중의 축하공연이 마련돼 현장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공개 녹화는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이날 녹화분은 오는 7월 26일 낮 12시 10분 KBS 1TV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뉴스출처 : 인천시검단구]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인천 검단구는 10대 청소년들의 올바른 약물 사용 습관을 형성하고 약물 오·남용을 예방하기 위해 오는 7월부터 10월까지 관내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성장기 학생 약물 안전사용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검단구 출범 이후 처음으로 관내 초·중·고등학교 4개교를 대상으로 시작되며, 서해·검단구 약사회의 협조로 전문약사가 학교를 직접 방문해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교육을 제공한다. 교육 내용은 ▲약물의 내성과 이상반응 등 안전한 의약품 사용 방법 ▲약물 중독이 신체에 미치는 영향 ▲마약류의 위험성과 중독 예방 ▲성장호르몬 제제의 올바른 사용법 및 오·남용 예방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최근 성장호르몬 제제 사용이 증가하면서 부작용과 오·남용에 대한 우려가 커짐에 따라, 올바른 약물 복용의 중요성과 안전한 사용 방법을 알리는 데 중점을 둘 예정이다. 검단구 관계자는 “청소년기에 형성된 올바른 약물 사용 습관은 건강한 성장과 평생 건강관리의 기초가 된다”며 “앞으로도 약물 안전사용 교육을 통해 청소년들의 약물 오·남용을 예방하고,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역량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인천 검단구는 본격적인 무더위를 맞아 구민 건강을 위협하는 말라리아 매개모기 등 위생해충을 차단하기 위해 하절기 집중 방역을 추진하고 있다. 인천 검단구는 전문 방역팀, 8개 동 행정복지센터와 협력해 방역 취약지역, 모기 다발 발생지역, 민원발생 지역 등을 대상으로 야간까지 방역을 시행하고 있으며, 더욱 빈틈없는 방역을 위해 전문 방역업체 위탁 방역도 실시한다. 위탁 방역업체는 반지하 침수지역, 민원 다발 지역, 방역 취약지를 중심으로 집중 소독을 하는 상시방역반과 목장·축사 등을 대상으로 유충구제 및 서식지 제거를 하는 기동방역반으로 구성돼 정기 소독을 실시한다. 특히 검단구는 모기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해 말라리아 매개모기 채집 결과를 참고해 근거중심 방역을 실시하고 있다. 말라리아는 열원충에 감염된 얼룩날개모기에 의해 전파되는 제3급 감염병으로 7~30일의 잠복기를 거쳐 두통, 식욕부진, 오한, 고열 등의 증상이 발생한다. 최근 검단구 거주 말라리아 환자가 발생함에 따라 그 즉시 거주지 주변 500m 구역을 대상으로 주 1회씩 3주간 집중 방제를 실시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인천 서해구는 구재용 구청장이 지난 8일 서해구문화회관을 방문해 서해구 공인중개사 직무교육 현장에 참석하여 모두발언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의 목적은 부동산 분야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중개사들의 능력 향상을 도모하기 위함이다. 특히 이번 교육은 실제 사례 중심으로 구성되어 중개사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업무 현장에 바로 적용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교육에는 약 700여 명의 관내 공인중개사들과 인천광역시 공인중개사협회 임원들이 참석했다. 이날 구재용 서해구청장은 공인중개사들과 임원들의 노고를 치하하며 원도심 활성화 의지를 강력하게 드러내었다. 구청장은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기존의 공약이었던 원도심 통합지원센터 설립에 더해 보다 더 규모가 확장된 통합지원단을 꾸려 원도심과 신도심이 어우러지는 서해구를 만들어낼 계획”이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인천 서해구]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인천 서해구는 지난 9일 여름철 호우피해 대피해 관내 주요 공사지와 거점을 방문하여 진행상황과 문제점을 점검했다. 이날 구재용 구청장의 현장 점검은 본격적으로 시작된 장마철을 대비하여 방재시설, 배수펌프장 등 주요시설과 현재 진행 중인 침수대비 공사현장 등을 방문하여 시설의 설치 및 운영상황, 공사진척도 등을 보고받고 당부사항을 전달했다. 서해구는 침수에 취약한 저지대에 위치한 주택 및 상가를 보호하기 위한우수저류시설, 배수펌프장을 지속적으로 늘려 호우대비능력을 향상시켜왔으며 매년 여름철 재난피해를 줄이기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대응해오고 있다. 구재용 서해구청장은 “임기시작과 함께 장마가 시작되어 늦은 감이 없지 않지만 최근 이상기후와 예측이 어려운 국지성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가 빈번한 만큼 시기를 가리지 않고 침수피해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 서해구]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인천 서해구는 여름철 무더위와 함께 찾아오는 모기 매개 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해 ‘빅데이터 기반 하절기 감염병 매개모기 대응체계’를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책은 기존의 무작위, 정기적 방제 방식에서 벗어나,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감염병 매개모기 발생 위험지역을 과학적으로 예측하고 선제적 방제를 실시하는 데 중점을 뒀으며, 이를 통해 관내 말라리아 위험등급 지도를 제작하고, 선제적 대응이 필요한 방역 우선순위 지역 73개소를 최종 도출하여 효율적인 자원 배분의 기틀을 마련했다. 이에 따라 7월부터 8월까지 말라리아 위험지역을 대상으로 매개모기 감시 체계를 가동했다. 고위험 지역 및 추정 감염지 반경 500m 이내에 포집기를 설치해 매주 채집 모기를 수거하고, 분류 과정을 거쳐 보건환경연구원에 유전체 검사를 의뢰할 예정이다. 또한 검사 결과에 따라 해당 지역에 집중 방제를 실시하고, 방제 전·후 효과를 비교 분석해 위험지점을 지속 관리할 방침이다. 특히 올해는 방역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기존 드론 방제를 더욱 확대하여 운영한다. 차량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인천광역시 검단구의회 김남원 의장은 9일 계양구의회를 방문해 문미혜 계양구의회 의장에게 취임을 축하하고, 양 지역의 공동 발전을 위한 의회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만남은 인접 생활권을 공유하는 검단구와 계양구가 공동 현안에 대한 협력을 강화하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상생 정책을 함께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두 의장은 검단구와 계양구가 행정구역은 다르지만 주민 생활권이 긴밀하게 연결된 인접 자치구인 만큼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이 필요하다는 데 뜻을 같이했다. 특히 경인아라뱃길을 활용한 관광·문화 활성화, 주민 친화적 수변공간 조성, 광역교통 개선, 생활권 연계 사업 등 주민 삶과 직결되는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김남원 의장은 "검단구와 계양구는 주민들의 생활권이 맞닿아 있는 이웃 자치구"라며 "경인아라뱃길을 비롯한 지역 자원을 함께 활용하고 광역교통과 생활 인프라 등 공동 현안에 대한 협력을 강화해 주민들이 체감하는 상생의 성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의회 간 소통과 정책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주민 복리 증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인천 검단구 출범과 함께 지역 문화예술 발전의 초석이 될 ‘검단구문화예술인회’가 본격적인 활동의 첫걸음을 내디뎠다. 검단구문화예술인회(회장 이부일)는 지난 8일 당하동 행정복지센터 대강당에서 지역 문화예술인과 내빈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총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검단구문화예술인회는 공예, 미술, 서예, 문학의 4개 분과, 총 120여 명의 회원으로 구성됐으며, 앞으로 지역 내 다양한 문화예술 분야를 아우르는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검단구민을 위한 다채로운 문화 행사와 창작 활동을 본격적으로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이날 창립총회에 참석한 김진규 검단구청장은 “새롭게 출범한 검단구가 진정한 명품 도시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외형적인 성장뿐만 아니라 문화와 예술의 힘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오늘 출범한 검단구문화예술인회가 지역 예술인들의 든든한 구심점이 되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검단구]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인천서해구가족센터는 초록우산 인천지역본부가 추진하는 ‘2026년 널응원한글’ 공모사업의 운영 파트너기관으로 선정되어 이주배경 아동을 위한 한글교실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널응원한글’ 사업은 이주배경아동의 언어발달 골든타임에 조기 개입하여 한글 기초학습 능력 향상과 학교·지역사회 초기 적응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언어 격차로 인한 학습 지연과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고, 아동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다. 센터는 지난 4월 23일 초록우산 인천지역본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이주배경아동의 발달 수준과 학습 단계에 맞춘 한글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프로그램은 미취학 및 초등 연령 아동을 대상으로 한 소그룹 수업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아동별 학습 수준을 고려한 기초 한글 읽기·쓰기, 말하기 활동 등이 이루어지고 있다. 또한 태블릿 PC와 온라인 콘텐츠를 활용한 개별 지도, 정서적 지지, 보호자 참여 프로그램 등을 병행하여 아동의 학습 지속성과 가정 내 연계학습을 강화하고 있다. 이를 통해 아동이 한글에 대한
[ 포에버뉴스 김경순 기자 ] 인천 서해구는 본격적인 여름철 무더위를 맞아 관내 어린이와 가족들이 도심 속에서 시원하게 피서를 즐길 수 있도록 오는 25일부터 관내 어린이 물놀이장 8개소를 일제히 개장한다고 밝혔다. 올해, 서해구에서 운영하는 물놀이장은 ▲가정공원 ▲가좌공원 ▲경서공원▲원신공원▲한신공원 ▲늘푸른공원 ▲바람꽃공원 ▲시천가람터 등 총 8개소이며, 운영기간은 7월 25일부터 8월 29일까지 운영 예정이며,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다만, 정기 시설 점검 및 수질관리를 위해 매주 월요일은 휴장하며, 우천 시에도 안전을 위해 운영하지 않는다. 서해구는 안전하고 쾌적한 물놀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개장 전 전기설비 안전진단과 수질검사 등을 실시하는 등 구민들에게 안전한 물놀이장 이용환경 제공을 위해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특히, 어린이들이 이용하는 시설인 만큼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기준을 충족한 전문 안전요원을 상시 배치해 안전사고를 철저히 예방할 계획이다. 또한, 주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매일 1회 용수를 전면 교체하고, 하루 3회 살균 및